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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SVT ODE TO YOU MUSEUM VER. (PNG파일 1종) 무단 공유, 2차 가공, 상업적 이용, 개인용도의 실물 인쇄 모두 금지합니다. 판매한다고 해서 저작권을 넘기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유의해주세요.
0. [알이 내게 부탁할 게 있다니 별일이네. 아니지, 레테라고 부를까?] [농담은 그만둬, 에캄. 놀리고 싶은 거라면 이번이 마지막이야.] [야박하네~ 그래서 무슨 일인데?] [창웨이쓰의 캡슐은 찾아냈어?] 에캄 베레씨는 7시간째 붙잡고 씨름하던 코드에서 그제야 눈을 떼고 상대를 바라보았다. 언제나와 같은 고집스러운 얼굴, 줄이 달린 오래된 디자인의 안경...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요.'' 이름 시안 성별 XY 나이 불명/외관 24세 키/몸무게 176cm/60kg 성격 거절 못하는 태평한 양심적인 무뚝뚝한 귀찮음이 심한 종족 별 요정 외관 특징 생일은 6월 21일 귀걸이는 늘 하고 다닌다. L/H 치즈케이크, 달이 진 밤하늘, 수다스러운 사람, 금성 / 고요함, 다치는 것, 집착 선관 X 오너란 오너닉네임 ㅇㄴ...
시작하기에 앞서, 바람의 견습기사를 위해 폼을 제출해 주신 기병쭈님과 포지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uu*) 무슨 폼이었냐고요? 바로 제 메인 트윗을 차지하고 있던 이 폼이었습니다! 🎶👍 두둥~ 이 폼에서는 캐릭터에 대한 별 쓸데없는 질문을 꽤 많이 물어봤는데요... () 놀랍게도 이것은 블러핑이었고(아닙니다 원래 폼을 바탕으로 뭔가를 해보려 했습니다....
※공포요소, 불쾌 주의※
아스코는나를고소할수없다 푸른 밤이 세계 위에 내리는 이 저녁,손을 잡고 있는 우리를 본 사람이 없다.* 0. 누구도 남지 않은 문 앞에 서서 완샹, 혹은 창웨이쓰는 회상한다. 이 이야기는 잊힌다. 기록되나 기억되지 못한다. 문자로 직조된 가상현실의 세계에서 망각에 대한 이야기는 이별의 역사다. 그럼에도 그는 회술을 멈추지 않는다. 하나의 세기가 끝난 뒤 시...
1) 보고 있어도 보고 싶어지는 순간의 시작이 왔다. 날 찌질하게 만들 그리움이 스멀스멀 피어난다. 2) 허락 받음. 입술 도장도 찍어줄 걸 예상했지만 역시... 하여간 사람 돌게 만드는 재주가 있다. 3) 나는 왜 이렇게 얘를 좋아하게 됐지? 자꾸 감정이 벅차오른다. 너무 찌질해졌다. 보고 싶으면 어떡하지. 하루종일 울게 되면 어떡할까? 보고 싶어... ...
악과 선, 그 경계는 절대적이지 않다. 더 악한 자와 더 선한 자만이 있을 뿐. 전적인 선과 악은 존재하지 않는다. 알렉스는 악마로 태어났어야 해. 모두가 그렇게 말했다. 그는 순수 혈통 천사였으나 그가 하는 행실은 그저 죄악에 흠뻑 젖어 있었다. 그는 오만하고 상투적이었으며 항시 유혹에 능하였다.-그의 천부적 능력이 유혹이었던 것도 있었으나- 그의 몸의 ...
NCT는 개별 그룹만으로도 흥미롭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NCT 완전체 활동은 마치 몇 십년에 한 번밖에 못 본다는 소행성의 관측처럼 특별했다. 그들의 활동이 소강상태를 아득히 넘어 잊혀져 가려하는 지금, 내 머릿속에 부유하던 NCT에 대한 조각들을 긁어모을 타이밍이 됐지 않나 싶었다. 머나먼 대장정, NCT 2020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서 먼저 NCT 완...
싱글대디 해리가 주말에 에드랑 놀다가 에드가 너무 심심해해서 키즈카페에 갔음. 사실 해리는 일할 게 조금 있었는데 일 때문에 평일에도 에드랑 시간을 많이 못 보내니까 주말엔 시터도 안 쓰고 무리해서라도 에드가 원하는 대로 해주려고 함. 그래서 에드랑 키즈카페에 갔는데 해리는 이전에 한두 번 정도 와본 적 있었고, 아마 해리가 없는 시간에 시터랑 와본 적 있...
Try to be better #10 Good morning 띠리링 띠리링. 바지 주머니 안에 들어있던 핸드폰 알람 소리에 눈을 뜨니 아직은 어둑한 하늘에 살짝 태양빛이 들기 시작하는게 보였다. 무영의 고백 후 한주와 무영은 펜션으로 돌아가지 않고 차에서 밤을 지새웠다. 술이 다 깨면 차를 타고 돌아가지 않겠냐는 무영의 질문에 한주가 고개를 끄덕였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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