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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 당신도 빛이 필요하나요? "⚘이름다이애나 에이글로오스 / Diana Aiglose⚘나이19⚘성별XX⚘종족인간⚘특화마법[햇빛방울]햇빛이 뜨는 시간부터 햇빛이 사라질 때까지 자그만한 빛나는 방울을 만들 수 있다. 햇빛방울은 가벼워 민들레 홀씨처럼 날아다니며, 만지면 따뜻하다. 하지만 햇빛방울을 힘쥐어 잡으면 빗울방울처럼 터져 버린다. 또한 최대 1시간까지 ...
* 본 글은 예그리나의 외전 편으로 예그리나와 이어지는 글입니다. 등장인물들의 빠른 이해를 위해서는 읽고 보시면 더 나으실 수 있지만 예그리나를 읽지 않으셔도 읽으시는 데에 큰 어려움은 없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o((>ω< ))o 밤새 사랑을 나누고 지쳐서는 서로를 꼭 끌어안고 잠이 들었다. 살면서 딱 죽겠다 싶었던 순간이 3번이 있다. 아니 어...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지난 회차는 개인적으로 수익을 크게 거두진 못했지만, 많은 준비를 했던 개막전 얻은 것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상성을 우선한 토트넘 플핸, 바르셀로나 승, 맨유와 첼시, 리버풀의 압승 및 전반적인 접근은 나쁘지 않았는데, 언더로 접근했던 경기들이 PK와 극장골로 아쉽게 오버가 나오면서 조합에 실패했고, 개인적으로 어제 뉴캐슬 ...
1.김석진은 김여주가 집에도 없다는 걸 확인하자마자 경호업체를 전국으로 풀었다. 당장 찾아내라는데, 뭘 알아야... 그제야 김석진은 저에게 김여주 사진 한 장 없다는 걸 깨달았다. 대충 인상착의를 설명하고 통화를 마치고 보니 기분이 나빴다. 김여주에 관해서는 다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다 알면 뭐하나. 지금 어디 있는지 조차 모르고 김여주와의 흔한 추억은...
1.진심이었다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김석진의 태도는 담백해서 2차 고백을 듣고 난 후에도 김여주는 덤덤한 편이었다. 사실 열정적으로 고백했어도 별 다를 건 없어 보였지만, 어쨌든 그랬다. 표정 하나 변하지 않고 좋아한다고 너 내 거라고 말하는 김석진과, 역시 마찬가지로 아무렇지 않은 얼굴인 김여주, 과연 누가 더 뻔뻔한 걸까. 김여주는 오히려 귀찮은 듯...
1.기사는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져 내렸다. 인터넷 신문사였는데, 한 사무실 전체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기사를 올려 이제는 보지 못한 이가 없을 정도였다. 그 누가 감히 김석진을 대상으로 기사를 쓴단 말인가. 게다가 써도 칭찬하는 글만 올려도 모자랄 판에 신날하게 까내리는 글을 써놨으니, 기사는 단독 타이틀일 수밖에 없었다. 기자들 사이에서는 벌써 그들이 미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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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석진이 몇 시간만에 깨어났다. 붓기는 완전히 빠졌지만 울긋불긋한 흔적은 남아있었고 미열이 조금 있었다. 하지만 아까만큼 심각해 보이진 않았다. 의사도 김석진의 상태를 확인 하더니 이제 편하게 돌아다니셔도 된다고 했다. 하지만 얼굴에 붉은기 때문에 바로 촬영을 할 수가 없었기에 당연히 미뤄졌다. 김석진은 곧바로 퇴원을 했다. "너 아버지 안 보고 가?...
w. 누 - 우린 태어나서 지금까지 한 번도 떨어진 적이 없었다. 학교도 늘 같은 곳으로 갔고, 집은 이사를 가도 늘 서로 5분 거리에 있는 곳에 있었고, 떨어질래야 떨어질수가 없는 운명이었던 것이다. 18년동안을 그렇게 껌딱지처럼 지내오던 우리에게 영원이란 말이 사라져버리게되었다. 익숙한 번호로 걸려온 전화에서는 다른 사람의 목소리가 들려왔고, 이내 응급...
w.누 - 성규형 안녕, 나야 우현이. 이 편지 볼 때쯤이면 형 눈이 퉁퉁 부어서 더 작아졌을 때겠네? 그래도 눈 열심히 떠서 읽어줘ㅎㅎ 형, 일단 너무 울지마. 말 안들을거 아는데 그래도 많이 울진마. 내 생각도 너무 오래 하지말고 나를 마음에 오래 담아두지도 마. 형만 괴롭잖아. 형이랑 충분히 인사할 시간이 있어서 다행이야. 우리 끝까지 인사한거 맞지?...
신기사의 집 생일축하 반응 생일 당일아니, 지휘사가 친히 축하해주러 온 거야? 고마워.이왕 온 김에 바로 가지 마. 내가 초 성대한 party를 준비했거든. 같이 참가하자! 생일이 아닌 날너--완전 잘못 기억했어! 에이…….혹시 나한테 줄 선물 있는 거 아냐? 주려면 줘. 일부러 생일 골라 올 필요 없어. 약속장소로 이동 펑--수영장에서 사람 키만큼 높은 ...
!트위터 카이른 전력을 위해서 쓴 글 입니다! . . . 12시를 알리는 시계탑 소리가 밤하늘을 울렸다. 시계탑이 가장 잘 보이는 어느 한 건물의 옥상에 하얀 정장을 입은 사람이 시계탑을 쳐다보고 있었다. 무언가를 추억하듯이 시계탑을 계속해서 바라보다가 이내 짧게 웃었다. 시계탑이 다 울리고나서 마치 짜여진 듯 옥상의 문이 열렸다. 하얀 정장을 입은 사람은...
58%, 현재 내 핸드폰 배터리 상태이다. 나도 이 만큼 충전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58%는 핸드폰을 사용하기에도 충전하기도 약간 애매한 상태이다. 나도 휴식을 취할지 아니면 뭔가 일을 해도 될지 아리까리한 상태이다. 막 핸드폰이 생겼을 때는 이 정도만 되면, 60% 밑으로만 떨어지면 배터리 부족하다고 바로 충전하러 달려 나갔다. 지금은 50%는 무슨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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