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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어떠한 액체를 뱉어내진 않았지만 속이 여전히 빙글빙글 도는 건지 벽에 손과 머리를 댄 유진은 계속해서 헛구역질을 반복했다. 이런 사람 두고 일 하러 가기에도 도리가 아닌 거 같고, 일단은 기다리기로 했다. 근무시간까지 20분 정도 시간이 있으니 그 정도는 인간으로써 내어줄 수 있지 않을까. 마침 그녀의 망설임이 느껴지기라도 했는지 유진은 벽에 등을 ...
0. 부산에 오래 있을 수는 없었다. 이미 남자가 대책없이 사라져 일주일이 넘도록 출석점수가 빠졌을 테니, 여기서 더 빠졌다간 아무리 시험을 잘봐도 점수를 만회하기가 쉽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화해도 했겠다 되도록 빨리 서울로 올라가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 남자의 부모님에게는 인사를 드려야 하는 게 맞지 않겠냐 싶었지만 그랬다가는 또 붙잡...
여러 고민들이 시간의 몸을 붙들고 잠깐 기다려달라며 질척였지만 시간은 그래도 나아가야 한다며 아침을 물고 왔다. 여러 일이 있었지만 아침은 여느 날과 다를 바 없었고, 해원은 여전히 찌뿌둥한 몸을 이끌고 베란다로 향했다. 이 추운 겨울에도 꽃들은 피었다. 며칠 전부터 몽우리가 졌던 꽃들이 한 둘 모습을 드러내 자신을 보이고 있었다. 끝만 파랗게 물든 흰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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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교무실에 가서 담임쌤한테 된통 혼나고 교무실을 나가는 길엔 이미 해가 져서 어둑어둑했다. 하루 종일 무릎 꿇고 앉아 있는다고 다리도 저리고 절뚝거리면서 가방 챙기러 교실로 향하는데 아무도 없는 긴 복도를 걸으려니까 어쩐지 무섭기도 했다. "김태형이랑 민윤기는 피시방 갔으려나." 이동 수업 때도 날 버리고 가는 것들인데 애초에 기다리고 있다는 거?...
0. 남자가 이상하다. 그때 바퀴벌레 사건 이후로 나를 조금 피하는 것 같았다. 아니 피한다고 하기에도 애매한 게 아침도 꼬박꼬박 같이 먹고 학교까지 데려다주는 것도 열심히라서. 기브스 풀려고 병원에 갔을 때도 혼자 가도 되는데 굳이 같이 갔다왔고, 변한 건 거의 없는 것 같은데 묘한 느낌이다. "전정국씨, 머리에 먼지...." 그래, 지금처럼. 가뜩이나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2018~2019낙서모음 팬아트와 다른분 자캐 그린 것이 섞여있습니다따로 표시는 하지 않았습니다 자주등장하는 눈썹이 진한 회색머리 캐릭터는 소탄님의 캐릭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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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누 - 처음엔 네가 내게 잘해줘서, 그 후엔 너를 너무 사랑하게 돼서, 그 뒤엔 - 우린 시간이 지날수록 흔히들 말하는 권태기가 시작됐다. 네게 내 일과를 알려주는 것도, 네게 감정을 표출하는 것도 귀찮아지기 시작했다. 그렇게 우린 이별을 겪어야했고 홀로 보내는 시간이 늘어갔다. 그런데 자꾸만 네가 보이고, 네가 들리고, 네가 느껴졌다. 그런데도 난 너...
1. 며칠 아프다고 학교를 빼먹었던 민윤기는 다시금 쌩쌩해진 얼굴로 나타나 나에게 통보했다. "야, 너 엠티가야 돼." 과활동도 전혀 하지 않고, 나를 아는 동기, 선배가 있을 리가 없을 건데 이게 갑자기 무슨 개소리실까. 어이가 없어서 인상을 팍 구기고 봤더니 자기가 가는 곳에는 나도 무조건 가야한다는 것이었다. 이게 말이야 막걸리야. 지가 언제부터 나를...
토요일은 직장인들이 합법적으로 늦잠을 잘 수 있는 날이다. 평소랑 달리 해가 중천일 때 일어날 것에 맞추어 야무지게 암막 커튼까지 쳐둔 영탁도 그에 맞추어 늘어지게 잠을 자고 저절로 눈이 떠질 때 일어나 행복한 고양이처럼 길게 몸을 늘렸다. 쭈욱 팔다리를 뻗자 홀딱 벗고 자는 영탁의 가슴이 쑤욱 이불 밖으로 드러났다 사라진다. 지금 몇 시지. 영탁이 느릿느...
처음으로 올리는 포스타입이라서 너무 생소함... 여태 그림도 잘 안 모아놓은 것 같아서 여기에 그냥 와르르 쏟아낼 예정이다... 누가 구경하면 재밌긴 할 듯ㅋㅋㅋ 물론 내가 보려고 올린 거긴 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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