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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찾았다..? 이 남자는 도대체 누구길래 날 알고 찾고 있었다는거지..?’라며 머리를 계속 굴리면서 생각을 하다가 “나 기억 안나는거야?”라며 이야의 얼굴 가까이에 얼굴을 들이미는 남자이다 음..? 당연히 기억이 안나니까 이러고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 참에 “오늘 너가 나 안고갔으면서 기억도 못하면 서운하네”라며 귀에 뭘 꽂아주곤 귀쪽으로 얼굴을 ...
평생 친구에서, 최악의 인연, 그리고 미묘한 관계. 어쩌면, 이 관계가 다시 회복될 수 있었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심을 가지고 있었을 터다. 한참 믿기지 않는다는 듯, 당황한 표정으로 있다가, 표정 찌푸리며 쓴 웃음 지으며 작게 중얼이더라. `` 살아돌아오면, 이제서야, 미안하다고... ... 모두 사과하고 싶었는데. 나는 또, 결국... ... 늦어버렸어...
. . . 이렇게 될 것쯤 예상하고 있었다. 하지만 현실은, 제 머릿속에서 상상하고 있던 것과는 너무도 달랐다. 그래, 처음엔 거짓말인 줄로만 알았다. 어쩌면 그냥 믿기 싫었던 것일지도 모른다. 네가 죽었고, 이 세상에서 영영 사라졌고, 그리고 다시는 내 두 눈으로 너를 볼 수 없을 것이라는 소식이 들려왔을 때 한없이 내려앉던 가슴을 생각해 보면. 그래, ...
하이큐 네임리스 드림 사쿠사 키요오미 / 드림주 = -- 캐붕주의 "또 왔다, 저 사람" 또래 알바생이 저녁 늦은 시간 카운터 앞을 멍하니 지키던 내 옆구리를 찌르고는 말했어. 아, 저 사람. 까만 벙기지 모자부터 까만 점퍼, 까만 트레이닝 바지로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까만색으로 중무장을 한 키 큰 남자는 요 몇 주간 이틀에 한 번 꼴로 까페에 출몰하는 ...
2022.2.05 전력 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첫사랑은 이뤄지지 않는다고 하지. 내가 바라면 모든 사람이 응해줬기에 나만큼은 아닐줄 알았다며 자만했어. 조금 더 표현 했어야 하는 걸까? 우리가 함께한 긴 시간동안 서로를 진정으로 원했던 적이 단 한번도 없었을까. 너는 어떻게 나를 생각했을지 진심으로...
자연스레 눈을 꼭 감고있다가 눈을 다시 뜨니 바로 앞에 란이 웃고 있었다 놀랄 새도 없이 아까부터 잡혀있던 손목에서 오는 통증에 자연스레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다 원래 잘 울지 않는 이야지만 너무 아픈 나머지 눈물이 또륵또륵 흘렀다 눈밑이 빨개져선 닭똥같은 눈물을 똑똑흘리는 이야에 눈썹이 살짝 올라가면서 표정이 살짝 동요하다 살풋 웃으며 “그렇게 아팠어? 그...
“하이타니 란” “아 그렇구나 반가워 하이타니” 성으로 말하니 하이타니의 표정이 살짝 굳었다가 이내 살풋웃으면서 다시 질문해온다 “이야쨩 왜 성으로 불러 이름으로 불러줘” “어..? 아직 우리 그렇게 친하지도 않은데?” 이번엔 표정이 굳은 상태로 “우리 앞으로 친해질꺼잖아 그치 그니까 미리 이름으로 부르자 그래야 더 빨리 친해지지” 라며 부르지 않는다면 죽...
직감적으로 느꼈다 저 아이는 양키이고 저기 앉으면 아마 재학내내 나에게 다가와줄 친구가 없을것을 빈자리는 저 양키가 앉으라는 자리 포함 두개밖에 없다 그래도 저 자리에 앉는거보다는 낫겠다 싶어서 양키를 무시하고 남은 빈자리에 가서 앉았다 짐을 풀고 책을 정리하려는데 책상옆에 그림자가 졌다 그림자의 정체를 확인하려고 고개를 돌리는 순간 아까 그 양키가 쭈그려...
“헉…. 우욱…. 아 썅 진짜 토할것 같아ㅠㅠㅠㅠ” 하고 겨우겨우 도착했지만 마지막 난관 담넘기가 기다리고 있었다 잠깐 숨을 고르다가 불안정한 호흡이 진정되자 가볍게 담을 잡고 넘고서 완벽하게 착지했다 담 아래에서 누가 보고 있다는것도 모르고 착지할때 무릎에 묻은 흙을 탁탁 털고 일어나서 가벼운 발걸음으로 유유이 떠나갔다 담 아래있던 사람도 아까 안긴 남자...
“아마 이 모퉁이를 돌고 조금만 더 가면” 얼마남지 않은 거리와 시간때문에 마음이 급해져서 빨리 가려고 더 속도를 내려다 다리끼리 엇갈려서 무게중심이 앞으로 쏠렸다 “어??” 아 상처나기 싫은데 하고 대짜로 넘어지려는 그 순간 누군가의 몸이 나타났다 그 순간 넘어지지 않을려는 무의식이 팔을 뻗어 몸을 감았다 즉 안았다는거지 귀에 있던 왼쪽 에어팟 한쪽까지 ...
2018년도에 아이가 태어났다. 아이는 예민했다. 본인의 욕구가 충족되지않으면 종일 울었다. 우리는 아이를 울지 않게 하려고 최선을 다했다. 간식을 바라기도 전에 아이가 좋아하는 간식을 주고, 아이가 찾기도 전에 애착인형을 찾아 안겼다. 그래도 아이는 울었다. 유튜브를 틀어주고, 뽀로로를 보여주니 평화가 찾아왔다. 겨우 찾은 평화를 오래 오래 누리고 싶어서...
빱빠빠 빱빠 빱빠 굿모닝 빱빠빠 빱빠 빱빠 굿모닝 일어날 시간이라는걸 알리는 알람이 시끄럽게 울리며 당장이라도 죽을것 같은 표정으로 가까스로 손을 뻗어 알람을 껐다 하..ㅅㅂ 개쓰레기 요일 그렇다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요일 통칭 개쓰레기 요일 월요일 학생들은 학교를 회사원은 회사를 가는 만인이 싫어하는 월요일이 돌아왔다 하지만 내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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