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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마지막화 2분컷로맨스에 한이 맺힌 백지 덕후가 없는 글솜씨로 자체제작해 본 로맨스 서사입니다 . . . 하디랑 쓰리컷으로 노랑 우산 들고 만난 장면과 마지막 뒷모습 뽀뽀 장면 사이의 내용을 다루었어요 . . . ** 쓰리컷이 백승유였다니. 하디가 당신이었다니. 우리는 서로를 보고 있지 않아도 항상 서로를 보고 있었다. 동시에 웃음이 터졌다. “보고 싶다고는...
주의점 : 욕설이 난무합니다 전개가 좀.. 어색할 수 있습니다 재미로 봐주세요 첫번째만 선따고 귀찮아서 나머지는 다 러프채로 올립니다 ㅎ...
진연우는 태생적으로 도덕적인 결함이 많은 인간이다. 그것과 더불어 최악의 유년시절까지 합쳐지자 그는 올라서기 위해 죄책감같은 감정을 느낄 새도 없었다. 죄책감을 느낄 정도로 여유로워 졌을 때쯤에는 그는 이미 그 모든 것들에 무뎌진 이후였다. 그러니까, 결론만 말하자면. “이, 미친 새끼가…” 그 놈은 정말 세상에서 둘도 보기 힘든 쓰레기같은 인성을 지닌 사...
*모든 글은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이며, 글을 읽고 판단하는 건 읽은 사람의 몫입니다. SM에 발만 담궈본 사람으로서 말한다. 개거지같은 엔시티 체제를 도대체 왜 계속 유지하려는지 이수만의 성향이 심히 의심된다. 머리털이 날아가면서, 사고능력도 능지처참수준이다. 이수만이 개미친호로변태성향이아니고서야 엔시티체제에 문제점이 없을 거라고 생각한것인가? 아.. 참으...
귀멸의 칼날의 결말 내용이 포함되었으니 결말을 모르시는 분들은 뒤로 돌아가주세요:) 스포주의(૭ ᐕ) ૭ 결말에서 탄지로가 오니화되는 거 막지 못했고 오니가 되었으면 어떻게 될까? 아마도 다들 무잔과의 전투로 인해서 지쳐있었고 싸움을 못 하는 은 부대도 같이 있었으니 탄지로에 의해 그곳에 있는 사람들은 거의 다 죽었겠지. 탄지로가 사람을 많이 죽이고 그 현...
하루만 네가 되고 싶어 - 프시케 폴리 P.b - wecanfly 님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음식 사진입니다. 대리만족하시면 좋겠습니다. 사진이 백장이 넘습니다. 결제해주시면 후회 안하실거예요^^ 개인소장, 배경화면하셔도 되고 카카오톡 프로필사진에 쓰셔도 됩니다.
내가 맡은 선수는 건호생명의 부주장 권혁수. 어릴 적부터 존경했던 선수다. 학생 시절, 세터를 했던 그였지만 현재 큰 키 덕분에 미들블로커로 활동 중이다. 사실.. 내가 더 좋아하는 건 세터지만.. 그래도 멋진 선수는 멋진 선수지! 내가 좋아하는 선수 중 한 명이니까!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그에게 천천히 다가갔다. “저.. 권혁수 선수..! 잠시 이야기 괜...
안녕하십니까. 1번대대장입니다. 사실 아직까지도 적을 말이 생각이 나지 않아 열심히 짱돌을 굴리는 중인데 어찌저찌 Info..라는 것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아직 뭘 올릴지 생각도 안해보고 만든 채널이지만 방구석 오타쿠가 올리면 뭘 올리겠습니까. 당근빠떼리로 애니, 코믹스 얘기를 올리겠지요. 본 대장은 사실 그림도 어중간, 글도 어중간, 어휘력도 어중간이라 그...
[조사관님 우리 눈사람 만들러 나가요] [아니, 카톡에 눈 오는 거 말구요] [게임도 말고-] [픽셀 눈 말고..] [진짜 진짜 눈이요.] - "아우 추워 추워" 경이는 연신 춥다는 말만 반복했다. 양 손을 패딩 주머니에 꽂으며 놀이터 그네에 앉았다. 눈에 패딩이 젖든 말든 별로 신경쓰지 않았다. 어차피 빨래는 산타의 영역이므로. 그리고 경이가 그네를 향해...
성태훈은 유호빈을 이도운 복제품으로 봤다. 그냥 이도운과 닮은, 똑같이 생긴 인형. 그 이상, 이하로도 보지 않았다. 유호빈은 그런 성태훈을 알고 있었지만 성태훈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서라도, 항상 설움을 참고 참았다. 하지만, 잘 참고 있던 유호빈의 감정이 어느날 터져버렸다. "태훈아, 넌 날 좋아하긴 해? 아니, 날 애인으로 봐주기는 하는거야?" 수차례...
심심해서 써 본 팬픽인데 인기영 작가님께 보내드렸더니 재미있다고 좋아하시길래 허락 받고 포스타입에 올려봅니다. 인기영 작가님께 보냈던 것에서 내용을 좀 더 수정하고 보강해서 아마 길어도 10편 내로는 끝날 것 같아요. 각 작품의 시점이 저렇게 되니 꽃만 키우는데 너무 강함이랑 식사하고 가세요! 원작을 읽으시면 더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을 겁니다. 꽃키강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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