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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미타케 씨." "네." "이거... 자꾸 팔랑거리는데." 유키나의 등 아래, 란의 선물이 위아래로 팔랑거리고 있었다. 다름아닌 고양이 꼬리라는데, 달아놓기만 하면 착용자의 심리 상태에 따라 이리저리 움직인다고 해서, 생일 전 날에 란이 몰래 사둔 것이다. ...절대로, 유키나에게 선물로 줄 목적만을 가지고서. ...그리고 그 결과물이 현재의 상황인 ...
미타케 씨! 잠깐 기다려봐! 무슨 연유로 화가 잔뜩 나선 힐이 높은 구두를 신고도 발목의 통증은 아무래도 좋다는 듯 평소보다 2배는 빠른 잰걸음으로 쇼핑몰의 복도를 또각또각 걷는 란과 란을 불러세우며 따라잡으려는 유키나가 있었다. "아 왜요!" "하··· 하아···, 그 말을 한게 그렇게 화낼 일이었어? 기분 나빴으면 미안해···." 겨우 따라잡았다는 듯 ...
카노 플래그 스포일러 주의. ED20 주의. 오늘은 내 생일이자, 기일이야. 카노 아오구는 태어났지만, 아오기 카나오는 죽었거든. 하지만, 어느 쪽으로든 날 기억해. 나를 잊지 마. 내가 존재했음을, 언제나 기억해. 카노 아오구의 일생은 어떠했는가. 강압적으로 연구소에 납치되어서, 그곳에서 새로운 이름을 부여받고, 죽음을 맞이하기까지의 그의 생애는 그다지 ...
마도조사 최애캐인 무선이의 생일과 할로윈의 '죽은 사람이 돌아오는 날' 이라는 썰을 짬뽕해서... 축하하려고 끄적거린 내용이에요 ㅠ_ㅠ 작년에 입덕했을 땐 11월이었어서 무선이 생일 축하는 못 했었는데.. 올해는 챙길 수 있어 기쁘지만 이르게 챙겨버리는ㅋㅋㅋ.. 당일날엔 제법 바쁠 예정이라 미리 공개하고 축하해보네요! 당일에도 축하하겠지만! 아무튼, 사랑해...
어르신이 죽었다. 열여덟 난 아들 하나를 남겨두고. 그 애는 덩치들이 진을 치고 있는 공간에서 주눅 든 기색도 없이 조문객을 받았다. 나는 절을 하는 척 무릎을 꿇으면서 그 애를 훔쳐보았다. 피부가 창백하고 눈가가 붉다. 아무렇지 않은 척 해도 애는 애란 소리다. 심심한 위로를 건네며 그 애 옆에 앉았다. 원래는 그냥 얼굴만 보고 갈 생각이었지만. 덩달아 ...
아침에 눈을 뜨니 보는 천장의 거리가 조금 낯설었다. 침대에 제 옷으로 추정되는 널브러진 옷가지들, 그리고 속옷들이 있었다. 그리고 자신은 작고 갈색의 털을 본능처럼 그루밍하고 있는 고양이가 돼있었다. 설마 어젯밤의 푸념이 간밤에 별똥별이라도 떨어져서 이루어졌나 싶었다. - 어젯밤, 유키나가 자신과의 술자리에서 식당에서 기르는 고양이가 멋대로 돌아다니더니 ...
9월 4일이 메이르의 생일입니다. 메이르의 생일합작에 참여한 글입니다. “자, 오늘 훈련은 여기까지 하자!” 차구가 손뼉을 마주쳐 딱 소리를 내자 그라운드에 흩어져있던 아이들이 모였다. “이제 마무리 운동하고 가자.” 빙글 웃은 차구는 손을 포개 뒷머리에 갖다 댄 채 팀원들이 마무리 운동을 하는 것을 지켜보았다. “오늘도 모두 수고했어!” “차구 너도!” ...
날씨가 제법 쌀쌀해지는 가을, 유우기는 오늘도 카이바 코퍼레이션에 출근하기 위해 옷매무새를 다듬고 방에 있는 거울을 통해 자신의 용무를 확인한 뒤 간단한 짐을 챙기며 계단을 통해 내려갔다. 가족들에게 가볍게 인사한 뒤 방을 나와 자신의 일터이자 도미노시티에서 가장 유명한 건물을 향해 속도를 조금 내어 걸어가기 시작하였다. 오늘은 특히나 중요한 날이기 때문에...
길을 걷는데 불현 듯 코끝에 차가운 것이 닿았다. 히컵은 고개를 들어 올렸다. 눈이 내리고 있었다. 입에서 뽀얀 입김이 새어나왔다. “첫눈인가?” 히컵은 주머니에 손을 넣고 다시 길을 걸었다. 눈이라, 그는 살포시 입꼬리를 올렸다. ‘눈’하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도무지 이 세상 사람이 아니라 생각할 정도로 아름답고 눈부신 사람이. 햇빛을 받아 빛나는 눈...
"있잖아. 히컵.." 소파에 드러누워 책을 읽던 잭이 얼굴에 책을 눌러쓰며 말하였다. "응?" 히컵은 잭 곁에서 책을 보고 있다가 그에게 시선을 향했다. "왜?" 히컵은 잭에게 다가가 책을 슬쩍 치우며 잭을 바라보며 웃었다. "같이 산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 "동거? 지금도 하잖아." "아니, 그거 말고." "그거 아니면.." 고개를 갸웃하자 잭이 웃으며...
* 위무선의 헌사 후, 확실한 마음을 깨닫기 이전의 시점을 다루고 있습니다. - "흐음..." 위무선은 생각에 잠겨있었다. 헌사 후 몇번의 야렵을 끝낸 뒤 '휴식'을 명분으로 남망기의 손에 이끌려 운심부지처에 머무른지 시간이 꽤 지났다. 어느새 익숙해진 운심부지처 안을 평소처럼 쏘다니던 위무선은 고소 남씨의 어린 문하생들이 모여서 떠드는 얘기를 몰래 듣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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