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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볼 사람 없다고 생각해서 그냥 제가 보고픈 거 올렸는데 본 사람들이 많더라고요ㅠㅠ 구독도 해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캐붕주의 | 캐해 잘 못해요 ※ 06. 곧 설날이니까.. 설음식 하는 애들 아니 생각해 봅시다? 우당탕탕 설음식 만들기 대소동 보고 싶지 않아요? 가만히는 못 만드는 애들이란 말이요. 우리의 주인공부터 생각해 보자고요....
졸문이지만 재밌게 봐 주시고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감사에 보답(?)하려... 그리고 포타에 일러스트 썸네일이 있으면 ㅋㅋ만와인 줄 알았지? 소설이지롱ㅋㅋ 을 시전할 수 있을 거 같더라구요 팬아트는 절대 아닙니다 제 친구는 슬덩 파고 있거든요 내돈내산입니다...... 아무튼 소꿉친구가 좋더라~ 커미션이 좋더라~ 입니다 와~
나의 불안은 사랑으로부터 온다. 이 불안이 어디서 기인한 감정인지 궁금했다. 아주 깊숙한 기억 속의 시초를 더듬어 올라가면, 그것은 내가 수많은 팬들 속 개인으로 존재했을 때로부터 시작했다. 팬미팅에서, 콘서트장에서, 영통 팬싸에서, 사녹에서, 생카에서, 그리고 많은 이벤트에서 해린이에게 나는 그저 한 명의 팬이었다. 사랑이 덜한 팬은 아니었다. 그 많은 ...
어두운 방 안, 커다란 모니터에 요즘 유행하는 노래의 가사가 인기 가수의 뮤직비디오와 함께 흘러갑니다. 천장에 달린 화려한 미러볼 조명이 빙글빙글 돌면서 곳곳에 형형색색의 빛을 뿌리고 있습니다. 빛이 지나갈 때마다 웃음 짓는 여자, 마이크를 쥐고 흥에 찬 남자, 음료를 홀짝이는 여자, 그 옆에 붙어 앉아 열심히 떠들어대는 남자가 밝아졌다 어두워졌다 합니다....
미안하다 친구야. 네가 나한테 준 선물 이거 있잖아... 19.05.21 <바디로션> 아끼다가 똥 됐어.... "......." 사실은 말야. 나 완전히 저 존재를 잊고 있었지 뭐야. 이사 할 때 보니까 날짜가 지나 있더라고. 향 좋았는데 한 번도 못 써봐서 어찌나 아깝던지. 그래도 나, 저 상자는 잘 썼어!! 어디에 썼냐면... 오? 맞아! 기...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case 1. (비밀) 사내연애 6 : 30 a.m 어김없이 알람 소리가 울렸다. 민규는 이불 속에서 손을 뻗어 핸드폰 알람을 끄고, 침대 아래 쪽으로 팔을 휘적대다 전날 밤 벗어던진 티셔츠를 찾아냈다. 반쯤 몸을 일으켜 티셔츠부터 껴입은 뒤, 침대에서 나와 조금 먼 곳에 떨어져 있던 바지도 주섬주섬 챙겨입었다. 그러는 동안 원우는 미동도 없이 자고 있었다...
언약에는 크게 뜻이 없어서 (이미 원하는 언약초코보를 획득하고 이혼했음) 친구 찾기 시트를 쓰기로 했습니다. 언약이야 뭐... 나중에 연 닿으면 하겠죠? 사실 친구라고 쓰긴 햇는데... 제가 지인들과 그 지인들 모아두고 쓰잘데없는 소리+무렙/레벨링/룩템던전뺑이/조풀룩템토벌뺑이/보즈야 등 기타 등등 컨텐츠 가자고 조르기 하는 링셸에 초대할 분을 모시고 싶었습...
샹.. 친구가 쓴 드림에 들어옴;; 입원하는 동안 병실을 제일 먼저 찾아온 사람은 준페이였다. 그는 대성통곡을 하며 찾아왔다. 그의 반응은 거의 내 장례식장을 찾아온 사람 같았다. 난 내가 죽은 줄 알았지 뭐야. "준페이... 그만 울어... 나 안 죽었어. 살아있다고..." "킁, 미안...몸은 좀 어때?" "괜찮아." "다행, 다행이다." 다행? 글쎄요...
한가로운 주말 아침 시크한 분위기와 다르게 여주한정 부드러운 분위기를 내는 뱀파이어 지민 "아 자기야 안가면 안돼-?" "에이 어제 약속 했잖아요 투정 부리지 않고 보내준다고요~" "아니 내가 그렇게 말하긴 했는데 진짜 못 보내겠단 말이양-" "제가 거기서 사는게 아니잖아요 저 저녁에 온다니까여?" "허엉.." 다른 이에게는 냉한 분위기를 풍기지만 제 앞에...
최연준 생각보다 아니 너무 잘하잖아. 이 정도면 1등 우리가 할 수도 있을 거 같은데 -김모아. 오늘 연습 여기까지 할까? -어? -점심시간 거의 끝나가 -벌써? 그러네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가... -내일도 점심시간에 연습하자 -그래! -김모아. -응? -오늘 학교 끝나고 뭐하냐? -오늘은 아무것도 없어 -그럼 떡볶이 먹자. -그래! 이제 교실로 가자 -...
마틸다 w. 럼펫 06 발등에 불이 붙은 소문은 호들갑을 떨며 이리저리 뛰어다녔다. 사람들은 불꽃이 꺼지길 바라지 않는 듯 그곳에 기름을 부어 불꽃을 더 크게 키웠다. 이젠 멀리서 그 불꽃만 봐도 그 불꽃의 주인이 보이는 것이다. "···어머니 전화 안 받으시네." "···네." 담임선생님은 한숨을 쉬시곤 나를 바라보셨다. 박원빈이 주눅 든 강아지마냥 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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