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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웠다. 소파 테이블에 올려진 맥주 한 캔. 그 한 캔을 마시고 재찬이가 취하다니. 술이 꽤 쎈 재찬이가 맥주 한 캔에? 아마 오늘 종일 긴장하고 있었던 탓이었겠지. 오늘 재찬이는 묘하게 긴장을 하고 있었다. 꼭...큰 일을 앞두고 있는 사람처럼. 나도 그게 뭔지는 다 알고 있지만 모른척했다. 긴장해서 어색해하는 재찬이를 보는 재미가 있기도 했고 평소랑 ...
망한 짝사랑 살리기 : 내 짝사랑이 망했다.
* 주의 * - 베른이 모브 캐릭터와 키스를 합니다. - 생각해보면 베른이 문제였다. 왜 그렇게 눈치가 빠른지, 그래놓고 왜 이렇게 둔한지, 왜 이렇게 챙겨주는지, 왜 자꾸 그렇게 웃는지, 왜 계속 생각이 나는지, 왜 있는 줄도 몰랐던 욕심을 부리게 하는지. 하여튼 베른이 다 문제였다. 겉보기엔 멀끔히 잘 생긴 베른은 플란츠와 있을 때도 종종 대시를 받곤 ...
“걔 여자애들 차단하고 다닌다던데, 너도 차단 당했어?” 언니, 언니도 차단 당했어요? 여주야, 너 차단 당했어? 아니면 걔한테 나 차단 풀어 달라고 연락 좀 해주라. “엉, 나도 차단 당했더라.” 허얼 너도? 나재민 걔 진짜 왜 그래? 과거의 오늘 나재민 ▶ 순정안녕 ㅋㅋㅋㅋ순정안녕 ㅎㅎ!이동혁너네 오늘 둘이 놀았다며 근데 겁나 어색하네 ㅋㅋㄴ 순정안 어...
1. 아는 사람 하나 없이 대학교에 혼자 똑 떨어졌다. 오티 뒤풀이 같은 거 관심도 없는데, 혼자 다니자니 앞길이 캄캄했다. 그래도 동기들 얼굴 정도야 익혀두면 좋지. 술은 안 마셔야겠다.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 틈에 끼어 말을 걸어오는 몇 명과 스몰 토크를 나누며 미리 예약해뒀다는 학교 근처의 술집으로 향했다. 한 걸음 뒤에서 자리 배치를 잠시 지켜보다 구...
하트,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당:) 박원빈 짝사랑 연대기_6화 w. Hhhh "원빈아. 박원빈!" 눈에 보이는 슬리퍼를 끼워 넣고 현관을 넘었다. 박원빈 뒷모습에 대고 소리를 지르다, 이동혁 슬리퍼를 잘못 신었는지 커다란 슬리퍼 때문에 발이 접질려 바닥에 굴렀다. 아- 짜증나 진짜. 이게 뭐야. 박원빈이 날 쳐다보던 차가운 눈빛이 생각나 억울함에 눈물이 터졌...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 너를 처음 봤을때, 누구보다 환히 빛나던 너. "뭐야 넌." "..아 저 그게.. 저는 이여주라고 하는데요.." "여기에 어떻게 들어온거지?" "그게.. 저 여기에 팔려와서요.." "뭐?" "저 애가 이번에 빚 못 갚겠다고..한 ㄱ.." "애잖아. 못 들을건 듣지 말아야지." "아 예, 죄송합니다." "흐음." "현장으로 투입 시킬까...
짝사랑 주의보 3. 규성이 운동 끝나고 여주 만났는데 여주가 제 친 언니랑 햄버거 먹기로 했다면서 규성이 집으로 데리고 감, 규성이는 여주랑 괜히 같이 있고 싶으니까 가자는 대로 별 말 않고 갈 듯, 이미 여주네 언니랑은 어릴 때부터 구면이라 딱히 어색하지 않기도 함 “안녕하세요” “규성이 안녕 오랜만이네” 퇴근한 여진이(여주언니)가 규성이한테 익숙한 듯 ...
나는 고작 사랑 하나 때문에 인생을 낭비한다. 스쳐지나가는 바다의 내음을 별 것 아닌 일상으로 치부하고는, 사랑하는 사람이 바다를 이야기하면 그제서야 고개를 돌려 바다를 찍는 것이다. 솔직히 고백하겠다. 바다를 볼 때마다 나는 투신 하고싶은 충동에 휩쓸린다. 바다의 속성은 푸르러 사람을 홀리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렇기에 심해에 보물이 잠들어있단 동...
[뷔진] 첫사랑이자, 짝사랑 ⓒ 2024. ¥_쳬하진 All rights reserved. -욕은 삐 처리하지 않습니다. -지뢰이시면 나가주세요. -BL입니다, 싫으시면 나가주세요. " 보스, 부르셨습니까? " " 아아, 그래..- " 석진은 태형이 있는 보스실로 들어가자, 태형의 옆에 애교를 떨며 팔짱을 끼고 당당히 있는 여자가 보이자, 얼굴을 찌푸렸다....
안녕하세요! 돌땡이 입니다. 우성이가 태섭이를 꼬시려고 함께 바다로 드라이브를 갑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구경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선입금폼 :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php?idx=545420 짝사랑 드라이브 만화 / 24p / 전체 이용가 / 중철제본
그거 아시나요, 새싹과 푸르름을 지나 색색의 겉옷뒤에 그안에 어떤것이 있었는지 기억도 나지않는 새야한 이불을 덮을 때가 오면 나는 그 포근함 속에서 당신의 이름 석자를 녹여 냅니다. 그 순간들은 결코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습니다. 그러니 나는 그저 그대의 모습을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게 지워내는 중입니다. 그거 아시나요, 사람의 탄생을 가장 처음 맞이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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