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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이름 | 주 연호 나이 | 37세 키, 체중 | 183, 71 생년월일 | 1981년 10월 9일 별자리 | 천칭자리 姝 예쁠 주緣 인연 연好 좋을 호모든 사람에게 예쁘고 좋은 인연이기를. 우리나라에서 사라지면 안될 어마어마한, 다른 기업들은 감히 넘볼수도 없는 독보적인 1위 성호그룹. 그런 회사의 이사 아들. 그것이 주 연호였다. 매일 야근에 주 7일 근...
[다자츄/쌍흑] Gravity 03. W. 사애 츄야를 태운 다자이의 차가 그의 멘션 주차장에 멈췄다. 왜 여기로 와? 투덜거리면서도 제 손으로 안전벨트를 풀고 차에서 내린 츄야가 다자이와 함께 엘리베이터에 올랐다. “그거 기억나, 츄야? 여기서 섹스 했을 때.” “…좀 닥쳐.” “그 때 자네 정말 예뻤다네.” 고급 멘션 엘리베이터 안의 CCTV 따위는 안...
“탱고?” “네, 탱고요.” “왈츠라며?” “브랜드 이미지에 탱고가 더 맞다고, 광고주 요청이라는데요. 물론 급변경된 것에 대해서는 미안하다고 왕 이사가....” 눈치를 보며 쩔쩔매는 매니저에게는 죄가 없었다. 근동은 위장자의 명루처럼 미간에 주름을 잡았다. 왈츠라며. 사실 배우라는 직업이 아니었으면 애초에 왈츠도 안 배웠을 터였다. 운동은 좋아하지만 춤에...
의식의 흐름대로 쓰는 썰. 3107자 쪼물쪼물. 이 상황을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 지 모르는 복잡한 마음을 갈 곳 모르고 저들끼리 부딪히기도 하고 배배 꼬이기도 하는 그의 양 검지손가락이 대변하고 있었다. 오이카와 토오루가 헬퍼 인턴으로 병동에 도착한 순간, 분명 오늘은 오프(휴무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몸소 휴일을 반납하고 절망에 젖어있는 저들을 구하러 온 ...
좆같은 짝사랑 0323 낮져밤이 0323
-자네, 내게 자네를 맡겨보지 않겠어? 나무 위에 느른하게 앉아있는 여우 귀 뾰족하게 올라온 남자가 옻칠한 쥘부채로 입가를 가리고, 요사스럽게 웃어보였다. 그를 올려보고 있는 사내는 무표정한 얼굴로 고개를 돌렸다. 상대할 가치를 찾지 못했는지, 혹은 대답할 말을 찾지 못했기 때문인지는 알 수 없었지만 남자는 자신이 무시당했다는 것. 그 하나만은 확실히 알 ...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하하호호. 꺄르륵, 꺄르륵. 새학기가 시작 된 4월의 교정은, 어째서인지 여기고 저기고 온통 웃음소리로 가득 채워져선 행복한 에너지가 마구 넘쳐흐르는 것만 같았다. 봄이 시작 되는 4월, 이제 막 대학생 새내기가 된 오이카와는, 교정을 지나갈 때마다 끊이지 않고 들리는 웃음소리에 불만스레 입술을 삐죽였다. 봄이 그렇게 좋냐 멍청이들아. 여기고 저기고, 눈을...
기묘하고, 이국적인 성―그것이 첫 감상이었다. 일견 투박해 보이지만 분명 섬세하게 다듬어졌을 돌들은 퍼즐처럼 들고 난 곳이 꼭 맞물려 종이 한 장의 틈도 허용하지 않았고, 정중앙에서부터 붉은빛이 흘러나와 공간을 밝혔다. 판타지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난생처음 보는 성에 호기심을 보이는 것도 잠시뿐, 그는 곧 달렸다. 단단한 바닥을 박차고, 이곳에 있을 그 무...
자살기도 묘사가 있습니다아쿠른 전력 주제를 보고 쓴 글...이기는 한데 내용이 1도 관계가 없어졌다... 한창 일하던 중에 전화가 걸려왔다. 상사가 아니면 받지 않으려고 생각하며 전화기를 보았다. 화면에 떠 있는 이름은 상사는 아니었다. 하지만 아쿠타가와는 바로 통화 버튼을 눌렀다. “아쿠타가와입니다. 무슨 일이십니까.” “……전화받는 말투, 너무 딱딱하지...
첫 만남은 우연으로 01 토마스 x 민호 '그러니까 연락 좀 자주 하라고 했잖아. '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니까." '핑계대지 말고.' "나 이제 지하철 탈건데." '미리미리 좀 연락하지. 내가 할때까지 안하다가.' 요즘 정신없던 것을 핑계로 연락을 뜸하게 했던 차였다. 어떤 이유를 대어도, 사실 핑계가 맞았다. 낮 동안에는 제 생활에 바빠 연락 생각도 잘 ...
그날, 그러니까 민형의 공연이 있던 날. 동혁은 먼저 자겠다고 민형이 홀랑 나가버린 후로 한 시간이 좀 안 되는 동안 오랜만에 디지털로 민형을 그렸다. 제출 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과제가 있음에도 그랬다. 과제나 외주 작업으로 이것저것 그려내야 했던 동혁에게 이제 새로운 것들은 다 사라진 기분이기도 했고, 실은 과제에 대한 구체적인 기획은 다 해둔 상태에서...
약간의 수정후 재업 / 뉴트민호 / 늍민전력 / 공백미포함 3743/ 주의 소재 : 키잡 인류의 역사 이전부터 그들은 존재했다. 본디 강인한 힘을 타고난 그들은, 지금과는 다른 모습으로 세상을 지배하고 있었다. 표면적으로나마 지구를 호령하는 개체가 인간이 되면서, 그들의 모습도 그리 변화했다. 혹은 그런 모습으로 탄생했다. 오스본은 그 중에서도 몇 안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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