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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당신네들 그거 다 허상이야. 말해봤자 재수 없다고 욕이나 몇 번 얻어먹지. 삿대질하는 검지손가락의 수를 세는 일에는 취미가 없으니 혀뿌리를 휘감던 언어를 흐트러트려 매캐한 감상만 목으로 넘긴다. 염세주의자 악습이 어디 가나. 폐단을 허물 좋은 구실로 포장하는 일에도 비로소 흥미가 동나버린 것이지. 온 희망을 종교라 칭하니 나는 이단이라더군. 겁에 질린 광신...
눈이 내려앉고/눈과 같은 사랑 If 만약 애런이 이데아의 제안을 수락하고 메이플월드로 갔다면…???(말도 안돼) 세르니움의 일은 성공적으로 끝났다. 성검은 빛을 되찾았다. 검붉은 번개로 태양의 성지를 위협하던 하보크는 격퇴되었고 하이레프 군은 물러갔다. 이번 승리로 칼라일의 영향력은 전보다 커졌다. 연합과 세르니움은 우호적인 교류를 이어갈 수 있었다. 나인...
일찍이 눈이 떠졌다. 동창 너머로 설피게 빛이 스며들어와 사위가 밝아온다. 이부자리에 누운 채로 서우는 눈만 깜빡깜빡, 뜨고 있다. 바깥에서부터 새소리가 들려왔다. 빗소리는 아니 들리는 것을 보니 어제 매섭게 내리치던 빗줄기가 이제는 그친 듯했다. 그럴 거면 어제나 그치던가. 하필 설화가 들어오는 날, 비가 퍼부을 것은 또 뭐람. 그나저나 설화는 간밤 잠은...
(*라이트 모드로 감상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비교적 평화로운 하루였다. 피 터지게 싸우는 이들도 오늘 하루는 경계를 조금씩 풀고 지냈다. 나도, 그랬던 것 같다. 무의식중에 긴장해서, 그래서 이 평화에 모든 감각을 풀어놓은 걸지도. 그래서 이 일을 예상하지 못한 걸지도 모른다. 솔직히 심장에 칼이 꽂혔을 때는, 아팠다. 너무 아팠다. 긁힌 상처나 화살에 ...
손을 잡는다는 것, 손바닥 안에서의 그 미세한 움직임. 비키지 않는 무릎. 미묘하고도 은밀한 기호들의 천국. 감각의 축제가 아닌 의미의 축제와도 같은 그 어떤 것. 사랑하는 사람에게서의 접촉은 이렇듯 모두 대답의 문제를 야기하며, 이 때 대답해야 하는 것이 바로 살갗이다. - 롤랑 바르트. ※ 읽기 전 안내사항 : 이 이야기는 피스틸 버스 세계관입니다. P...
플라토닉 러브, 들어보셨나요? 플라토닉 러브라는 단어를 들어보신 분들, '플라토닉 러브'라면 어떤 의미라고 알고 계시나요? 아마 정신적인 사랑, 성애를 배제한 사랑, 숭고한 사랑... 이런 이미지가 지배적이지 않을까 싶네요. 그렇다면 플라토닉 러브는 정말 이런 뜻이 맞을까요? 플라토닉 러브에 대한 오해와 진실, 지금부터 알아볼게요. (복잡한 거 싫다! 그냥...
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양(6)다리 최근 통화 재현오빠 (1) mark (7) 도영오빠 (5) 제노 (10) 정우오빠 (79) 찬이 (56) 메시지 재현오빠 다 정리해 내가 기다릴 수 있는 건 하루뿐이야 여주야 mark 쥬..? 전화 왜 안받아!!! 연락 좀 해죠 :( 지금 여주 집 쪽인데 올 때 까지 기다릴게 나 차안에 있으니깐 늦어도 괜찮아 :) 도영사장님 여주야 물어볼게 있...
※ 본 창작물은 픽션으로 등장하는 인물은 실존인물과는 무관한 허구의 캐릭터임을 공지합니다. ※ 댓글은 작가에게 힘이 됩니다. "나 진짜 너 믿어도 돼?" "... 여주가 말하는 게 내 자체일까, 내 사랑일까?" "지금 너랑 말장난할 기분 아니야." "나는 안 믿어도 돼 여주야, 근데..." "... ..." "다른 건 몰라도, 내 사랑을 의심하면 안 되지....
같은 학년 같은 반인 중딩au 체육시간에 번호순대로 체육관에 앉아서 이론수업 듣는 도진이 너무 지루해서 맨 뒷줄에서 죽은 눈으로 멍때리고 있음 현이도 오늘은 안 왔고 그런데 갑자기 옆에서 허리랑 어깨를 잡고 쭉 세우는 거임 넘 놀라서 봤는데 현이임 ?? 너 언제 왔어? 방금. 자세 좀 똑바로 해라. 응... 현이 와서 잠도 다 깨고 기분 좋아진 도진이 현이...
가끔 그런 생각을 한다. NCT127의 티저는 언제부터 기대가 가지 않았을까 그건 왜일까 어느 순간부터 127은 새로움이 없다. 사이버펑크랄지 네온사인 가득한 도시야경과 무한한 가능성을 대입할 수 있는 크로마키용 단색 벽지, 상상 속의 미국 대학교 동아리방 인테리어st 세트장, 자동차 같은 기계들을 내세운 공간 이거 빼고 다른 세트장에서 컨셉포토 남긴게 내...
우리는 몇 번이고 같은 선택을 할 거야 (‘세상이 우리를 벌 할지라도’ 와 이어집니다.) 나는 그날 집을 나왔다. 세상 무서울 게 없던 내가, 형이 나를 사랑한다는 사실이 어째선지 참을 수가 없어서 형의 시선이 닿지 않는 곳으로 도망쳤다. 형과 동료들의 전화번호를 차단했다. 버튼을 누르는 손이 하염없이 떨렸다. 지갑에 있는 현금으로 가장 빠른 기차표를 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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