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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와 지금 웃었죠! 나 다 봤어요." "큼..아뇨, 웃은 적 없는데요." "아닌데?? 웃었는데??!??" "잘못 봤다니까요..ㅋ.ㅌ...ㅌㅌㅋㅌ.ㅌ.ㅌㅋㅌㅋ" 그렇게 시치미를 떼던 정재현은 결국 첨부엉 하나로 꽤 길게 웃었다. 그 앞에 있던 나도 잘생긴 남자가 웃으니 같이 폭소할 수밖에 없었다. "재현 씨, 누군가를 만날 때 가장 중요한 게 뭔지 아세요?"...
1. 경단인형 도안 / 한개당 15,000 2. 30cm 모양쿠션 도안 / 한개당 10,000 3. 만쥬 4. 병아리 빵 5. 해바라기 밭 (옛날 그림이라 이것보다는 퀄업됨...) 6. 한입거리 / 5,000 7. 토끼 분양 / 3000원 8. 반신 (뒤로 갈 수록 옛 그림) 9. 두상 (뒤로 갈수록 옛그림)
※기력 없어서 전체적인 내용이 비어있음※신이 대사 날조 주의 ※아직 안 사귑니다 “노란색은 좋아해. 빛 받으면 반짝반짝 빛나니까.” 특유의 고저 없는 목소리로 가만히 내뱉고서, 절반 정도 드러난 아이스크림 막대를 짓씹었다. 분명 위로 드러난 막대는 절반인데 아이스크림은 1/4도 남지 않았다. 21세기는 각박하구나. 곧 녹아 흘러내릴 듯한 아이스크림을 한 번...
안녕. 잘 지내세요? 당신이 날 기억한다고 장담할 수 없을 만큼 시간이 흐른 뒤에야 안부 편지를 남깁니다. 그때의 우리는 뭐였는지 이제는 빛바랜 한 장의 사진만큼도 흔적이 남지 않았다는 걸 당신은 알고 있으신지요. 어쩜 추억의 무게가 이리도 가볍던가요, 조금 서운해지려 합니다. 서운함도 무색하게 저 또한 당신의 얼굴이 이제 더 떠오르지 않아, 어찌나 답답하...
점점 속도를 올려 마침내 아케이드의 자전거 보관소에 도착했다. 주간이라 평일이라도 백화점이 있는 아케이드 중심지는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스승에게 지시받으며 골판지 상자를 꾸리고 가까운 공중화장실로 갔다. 상자 안에는 아무리 봐도 스태프 점퍼로밖에 안 보이는 노란 상의와 ‘ 취재 중 ’ 이라고 적혀 있는 녹색 완장, 그리고 목에 거는 명찰, 바인더, 필기도구...
도서관에 방치된 낡은 책 지금은 쿠하르트 공국과 게오투르 공화국인 두 나라가 천룡의 후손이 지배하던 고대 국가 시네토 제국이었던 시절이 있었다. 벌써 100여년 전 일이다. 당시 백작이었던 쿠하르트 공국의 케이언 초대 대공이 일으킨 반란으로, 아슬아슬하게 이종족의 이름으로 유지되던 제국은 빠르게 무너졌다. 케이언 대공의 반대편에 선 이들은 쿠하르트를 인정할...
번역물 멋대로 긁어가는 사람들 때문에 옮겼습니다 https://spsp-cge-t.tistory.com/21
autre 1. 다른, 별개의 2. 다른 사람 3. 타자 아, 또다. 금방이라도 맞닿을 것 같았던 두 입술이 멀어지고, 눈앞에는 뽀얀 목덜미가 남았다. 잠깐 멈칫,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려다 말았다. 지금 이 공간에는 우리 둘뿐이고, 나는 이 순간에 충실하면 되는 거야. 목적을 잃었던 입술은 이내 상기된 목덜미에 닿았고, 핏대가 우뚝 서 만들어진...
https://youtu.be/EYWLJiGpiTA (*본 곡을 들으며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첫 날, 저택에 왔을 때 처음보는 아이들이 가득해 누구와 어떻게 친해지면 좋을지 고민을 하면서 말을 걸고 다녔었었지. 그 중에서 네가 있었던 것이고. 첫 날 이후에도 너와 종종 대화를 나누고 내게 우호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어리광을 부리는 모습에 웃음이 끊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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