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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쁜 꽃 하나. 아니, 아홉?] " 신을 믿으시나요? " 이름 금사류화 (金沙流花) 금빛모래 처럼 흐르는 꽃 종족 오브젝트 헤드 머리가 다섯송이의 꽃으로 이루어진 존재입니다. 오로지 순백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은은한 하늘색을 보이기도 합니다. 나이 불명신의 나이는 비밀이기에 자신의 나이는 비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키/몸무게 156cm/53kg 작습니다. ...
상식적인 선에서 자유롭게 이용해주세요! https://dream-of-babbit.tistory.com/11 아래 링크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비밀번호의 유출을 엄금합니다.
(*그저 쓰다보니 타래가 길어져서 로그로 드리는 것이니 부담갖지 말아주세요!!!! 편하게 스루하셔도 됩니다!!!!!) 당신은 말했다. " 자유. 달콤한 이유군요. " 그리고 달리아는 동의했다. 자유. 정녕 달콤한 단어이다. 자유를 원하는 것은 모든 생물의 본능과도 같으니, 달리아 본인 또한 그것에 이끌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겠지. 남들과 같은 거창한 목...
*적폐 캐해입니다 *그냥 재미 삼아 시간 때우기 용으로 읽는 거 추천드려요 -학교 au 청게 니키린 날이 푹푹 찌는 한여름... 매미는 시끄럽게 울고 있는 길가에서 덥다고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하교하는 거 보고 싶다 더워서 땀 뻘뻘 흘리는데도 손깍지 끼고 걸어가면 좋겠다 끈적하게 달라붙는 손, 뚝뚝 떨어지는 땀방울, 더위로 잔뜩 상기된 얼굴, 땀 때문에 살갗...
* 우에하라 유이가 모로후시 히로미츠를 모로후시 부부의 장례식장에서만 한 번만 대면한 전제입니다. "나무에 뭐가 적혀있었어, 칸짱?" "글쎄? 잘 모르겠는데." 칸짱이 왜 대답을 회피하는 걸까라고 우에하라 유이는 의구심이 들었다. 군마와 나가노의 협동 수사에서 사건이 마무리되고 난 후, 그 곳 군마의 형사(모로후시 경부의 남동생의 친구였다는)와 모로후시 경...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뭉게뭉게 폼팜구름 ☁️ [ ver.1 컴퓨터 배경화면+아이콘 ] 가을 하늘이 정말정말 푸르고 예쁜 요즘...! 바탕화면에도 푸른 하늘을 담아보고 싶어서 만들어 왔습니다 푸른 하늘과 어울리는 귀염뽀짝한 동물구름으로 배경화면을 귀엽게 꾸며보세욧 ꒰ ¨̮ ꒱˖ෆ * 검정유테, 반무테 두가지 버전입니다 ! * 11월 2일 21시 유료로 전환하였습니다! * 사...
*그동안 배포한 브러쉬와 마찬가지로 모든 용도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매화브러쉬 차례대로 매화브러쉬(백): 선화만 있음. 색이 없어서 검은 선만 나옵니다. 매화브러쉬(백) 수채: 두번쨰 매화브러쉬(흑) 수채: 세번째 *모두 팔레트로 색 바꾸기 가능합니다.
이번 주는 사람과 관련된 문제를 상대적으로 더 자주 겪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소식을 듣더라도 이메일이나 트위터보다 사람으로부터 직접 전해들을 수 있고, 좋은 방향으로든 그렇지 못한 쪽으로든 다른 사건이나 사물보다 사람 때문에 자신의 감정선이 흔들리는 경우가 많을 수 있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진 원칙을 다시 한 번 가다듬어서 필요할 때에, 때로...
- 페잉으로 신청받은 웡낫이며 1,500자 미만이 맥시멈인 짧은 이야기입니다. (키워드 '크리쳐') 그건 사랑이 아니었어 이성을 갉아먹는 본능은 좀비떼들을 공격성에 시달리게 만들었다. 그들은 능동적이라기보다는 수동적으로 움직이는 듯했다―자신의 몸을 장악한 바이러스가 내리는 명령대로, 마치 고장난 마리오네트처럼 움직이는 좀비들. 바이러스 감염의 중심에는 인간...
불빛 하나 들어오지 않은 좁은 방. 검은색 모자와 검은색 마스크를 쓴 두 사람이 있었다. 한 사람이 USB를 건네받더니 하하 웃었다. 이내 손을 내밀어 악수를 했다. “좋은 거래였습니다~” “알았으면 빨리 가서 시작해.” 두 사람 중 큰 사람은 USB의 외관을 둘러보더니 씩 웃었다. 물건 완벽하네요~ 이리저리 구경하다가 점퍼 주머니에 넣었다. 작은 사람...
인형의 짧은 삶에서, 가장 큰 것은 당신이었습니다. 나의 삶은 온통, 당신만을 위한 노래로 가득이어서, 감히 다른 것은 나의 삶에 발 내밀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나에겐, 당신의 삶 속에 무엇이 채워져있는지 알 수가 없어서. 시계의 초침 소리로 가득 차곤 했던 당신의 삶을 알기에. 나는 불안해서, 나의 운명이 보이는 것만 같아서… 그러니 눈앞의 어리석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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