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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납치, 감금, 폭력적인 언어에 대한 트리거가 눌릴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주의하며 읽어주세요. Prologue. 꽤 추운 겨울이 될 것이라고 아카아시 케이지는 확신했다. 가벼운 프렌치 코트를 걸쳤음에도 작게 열린 문틈 사이로 밀고 들어오는 쌀쌀함은 몸을 잘게 떨게끔 만들기에 충분했고, 구두를 신은 아카아시가 현관에서 구두 끝을 바닥에 두어 번 툭툭 두드...
(bgm 추천입니다 :)) 그 해의 봄은 지독히도 더웠다. 봄인데도 서있는게 피곤할 정도여서 에어컨 바람이 바로 나오는 매표소 옆 자리를 찾아 서있었다. 살짝 고개를 돌려 전시장 안 쪽을 들여다보면 사람들이 넋 놓고 보고 있는 것이 있다. 지금 몇 분째 서서 움직이지 않는 사람도 있다. 당연하다. 지금 저 안 쪽에 전시돼있는 작품은 내 그림이기 때문이다. ...
“비용은, 지금 받는 돈이 있으니 조금만 절약해도 네 사람 다 가능해.” 유비의 말에도 기색이 풀어지는 사람은 없었다. 허도 중앙병원은 침략 후 망해가던 주립병원을 조조가 다시 일으켜 세운 곳이었다.
"빅랜더!!><;;" "응, 언제나처럼...엉?^^;" "빅랜더어!!!;;" "셔,셔틀?!; 너 셔틀이잖아!; 터보녀석 찾아가지, 날 왜...?!; (드디어 우주 싫다고 양심고백(?) 했어?! 난 걔보다 우주 더 싫어하면 싫어했지, 덜하지 않으니까 날 노릴 생각마!; (난 점보꺼야...♡))" <- "저에요, 빅랜더!ㅠ" "...점보?!;"...
BGM - NCT 127, Punch 22. 또다시 밤이 찾아왔다. 애들과는 흩어져 있다가 나오지 않는 그것들에 다시 모였다. 마크와 함께 둘이 있던 나는 저 멀리 오는 아이들을 바라봤다. 나재민과의 대화 이후, 나는 마크와 있으면서 내내 불편한 마음을 지울 수가 없었다. 자꾸만 마크를 볼 때마다 애들의 이야기가 생각이 나, 나는 마크를 제대로 볼 수가 없...
*하이큐 팬의 2차 창작물입니다 원작과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입니다 *케붕주의 *오타주의 //17 리에프는 기말고사를 낙제점을 맞으면 못 간다는 소식에 매우 놀랐다 리에프"망했다......여주랑 남주는 왜 이렇게 태평해??" 여주"너 1학년 중간고사 전교 등 수 안 봤음??" 리에프"당연하지 그런 거 봐도 내 등수는 항상 아래라고" 여주"그럼 보러가자" 리에...
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썰 뒷이야기는 더 이어질 수도 아닐 수도... 썰마다 길이는 들쭉날쭉. 계속 백업예정. *이 중에 뭐 하나라도 글로 쓸 수 있기를...😌 *📷카메라가 붙어있다면 짤이 함께 있는 썰. *⭐️별이 붙어있는건 트윗타래로 보시는 걸 추천 (다른분들과 주고받은 썰이 더 이어집니다) *링크 이모지를 누르면 원트윗으로 이동합니다. 1. 홍차영, 홍주영 그리고 박주형 ...
#01 키가 심하게 작은것도 아니고 몸에 근육이 없는 것도 아닌데 주변사람이 이치로 쥬시 히토야라서 말랑해보일 쿠코 생각하니 너무 좋다. 쟤도 나름 한 팔뚝 하는데 옆에 있는 사람들이 막내의 3배의 팔뚝을 가진 친구, 근육트레이닝하는 제자, 자기관리(폐랑 간은 버렸음 줄건줘) 잘하는 보호자라. 그리고 얘 피부가 혼자 독보적으로 허여멀건 편이라 더 말랑몰랑 ...
* 이 글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15세 이상(고등학생가 : '격렬한 키스'부터 '착의상태의 성적접촉'까지)'의 기준을 준수하며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나이가 차지 않으신 분, 수위가 포함된 글을 보지 못하시는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나기미츠 요소가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 급하게 써서 오탈자 검사와 퇴고를 못했습니다. 수정을 위해 이후 비...
히토야상~! 하고 여느때처럼 사무실에 처들어왔는데 의자에 앉아서 한 쪽 팔로 눈 가리고 잠들어 있는 히토야 발견한 쥬시... 보통 때 같으면 주무시나보다 다음에 다시올게요 하고 조용히 문 닫고 나가거나, 쇼파에 앉아서 깰때까지 기다리는데 이날은 어쩐지 잠든 히토야상 얼굴을 보고싶어...! 란 마음에 총총총 히토야상 곁으로 다가가게 됨. 가까이서 보니까 뭔가...
2016년 여름은 날씨가 이상했다. 벌써 5년 전의 일이다. 매년 여름마다 평균 기온 최고치를 경신했다는 뉴스를 봤는데 그때도 마찬가지였다. 이제 와서 생각하려니 가물가물하지만 아마 9월 초까지 무척이나 더웠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때 우리는 입시 준비에 여념이 없었기에 등교 자체가 시간 낭비같아 이럴 시간에 연습실에 가 연습을 하는 것이 낫겠다며 불만을 내...
백현은 아파트 앞 편의점 파라솔에 자리를 잡았다. 이 시각, 이 자리만큼 맥주 맛이 좋은 곳이 없었다. 맥주 두 캔을 테이블 위에 올려두고 조금은 끈적한 바람을 감상했다. 그리고 언제나처럼 저쪽 골목 끝을 바라봤다. "형." 거의 매일 같은 퇴근길에 같은 마중이면서도 백현은 언제나 네모난 입모양으로 웃으며 준면을 맞았다. 준면은 백현의 그 모습이 하루 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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