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4)
- 최초 업로드 : 2018.06.16이지만 트위터에 올린건 훨씬 더 이전입니다. 741. 저거 보니까 아저시가 스ㅍrㅇlㄷㅓ맨 따라한답시고 바니 골목길에 불러세워놓고 와이어 타고 주우욱 내려와서 뽀쪽하고 가려다가 줄 박아둔 거 떨어지면서 같이 떨어지려는거 바니가 공주님처럼 받아들고 네~네~ 위험한 장난은 따라하지 말자구요~? 하는거에 쪽팔려 웃는 아저시로...
깜빡, 잠이 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감았다 뜬 눈 앞에 펼쳐진 세상은 방금 전까지와는 어쩐지 다른 세상에 온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다. 분명히 눈을 감기 전과 똑같이 기숙사의 공동 거실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언가 이질적인, 있어서는 안되는 공간에 있는 듯한 감각. 소고는 지끈거리는 머리를 붙잡고는 제 휴대폰의 화면을 켜 오늘의 일정을 확인했다. 아마도...
나나ㅏ아나나나ㅏㄴ나나나난나난난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 기반입니다. 태구는 일을 하다가 고개를 들어 앞에 놓인 화면을 쳐다봤다. 태구가 뚫어져라 쳐다본 것은 아까 전 부터 가만히 있는 지도 위 빨간 점이었다. 누가보면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화면에 뜬 표시는 화평이었다. 정확히는 화평이 몸에 심어둔 위치추적 칩이였다. 물론 합의하에. 허락을 받았었다. 어디를 가도 잡지 않을테니, 네가 있는...
*스크롤 주의 완전무결한 데이트를 위하여 시작부터 조금 갑작스럽지만 오늘의 주인공 바쿠고 카츠키가 그런 것을 신경 쓸 수 없을 만큼 흥분상태기 때문에 자세한 설명은 나중으로 미뤄두도록 하겠다. 바쿠고는 지금 심장이 터질 듯 뛰는 탓에 혹시라도 입을 열면 심장이 입 밖으로 툭 튀어나올지도 모른다는 걱정으로 옆에서 깔짝대는 카미나리와 키리시마에게 한 마디 대꾸...
“네?” 안 그래도 큰 민형의 눈이 위 아래로 길게 확장했다. 눈도 동글, 코도 동글 온통 둥근 선을 갖고 있음에도 서늘한 인상이 삽시간에 와르르 무너졌다. 방금 제가 들은 말이 맞나 반문한 입이 다물지 못한 채로 오, 오웅 음… 따위의 소리를 내며 웅얼거렸다. 당황한 탓이었다. 민형의 눈 앞에 선 이의 행색을 살폈다. 액면가를 매길 필요 없이 앳된 얼굴이...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수인들이 주를 이룬 은월제국. 이곳에서는 합인(베타)을 제외한 양인(알파), 음인(오메가)만이 태어나면서부터 각자의 능력을 가지고 태어난다. 양인과 음인은 인간형, 동물형, 반인반수형 등 원하는 대로 모습을 바꿀 수 있으나 합인은 태어나길 반인반수형으로 태어나 그대로 살아간다, 합인은 대체로 평민계층이 부지기수였다. 능력을 가진 양인이나 음인들이 주로 지배...
" 레이지, 일어나... " " 소라 너나 먼저 일어나고 말하지그래... " " 소라, 마히루, 둘 다 시끄러... " 소라, 마히루, 그리고 나까지. 우리 셋은 나뭇 바닥에 눌어붙은 껌이라도 된 듯이 자리에 누워 땀만 뻘뻘 흘리고 있다. 연습할 기력마저 땀과 함께 빠져나가는 듯했지만, 움직였다가는 그대로 몸이 녹아 증발될 것만 같았다. 그러니까 음... ...
소택을 지나 바다의 품으로 제목을 함께 궁리해주신 삐님 감사드립니다! 시나리오 정보 CoC 7th / 다인 시나리오 / 공간 오픈, 시간 선형 시나리오 플레이타임: 5시간 배경: 싱그럽고 푸르른 한여름 벌레 적은 야영장이 있는 숲 플레이어 난이도: ★★☆☆☆ (RP 위주의 시나리오로 조사 부분이 적습니다.) 키퍼 난이도: ★★☆☆☆ (수호자의 판단과 묘사에...
제니랑 지수 젠츄젠 3. 결혼 전 미혼 시절 지수가 제니를 만났다면? 팍, 등짝이 발로 차여서 제니는 밀리듯 일어났다. 씨발, 야! 맨 등에 묻은 모래를 털면서 돌아서 씩씩대도 얄짤 없다. 다들 낄낄깔깔 대면서 얼른 가라고 난리였다. 씨발.. 게임 같은 거, 처음부터 별로 하고 싶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될 줄 알았다고.. 여기는 해운대. 물 반 사람 반이 ...
"밀항 가능성도 계속 체크하고 있습니다. 그건 걱정하시 않으셔도 됩니다." 아직까지도 도망을 다니며 행적이 묘연한 이중권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중이었다. 자연스럽게 회의장이 된 성당에서 모여 앉은 사람들은 진전이 없는 상황에 한 마디씩을 보탰다. 해일은 김치냉장고에 올라가는 대신 식탁에 앉았고, 한 손으로는 턱을 괴고 있었지만 사실은 다른 사람들의 말에 전...
전편 <셰리주가 인체와 애정관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하여>와 이어집니다. 어린아이로 산다는 것은, 생각 외로 많은 죄악을 저지르고도 가뿐히 빠져나갈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서 뭘 깼다고 하자. 어른이 되면 그 값을 생각하고 하느라 절절 매겠지만, 그게 정말 비싼 게 아닌 이상 그걸 깬 범인이 어린이라면 일단 대충 울면서 반성하는 척만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