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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무카는 결전을 결심하고 전투 계획을 세 우고 있었다.지도를 보면서 머리에 쥐가 나
서늘한 한기에 아인이 눈을 뜬 시간은 아직 해가 뜨지 않아 어두운 새벽이었다. 분명 어제 나은과 반신욕을 하고 율하와 함께 술도 한 잔해 푹 잘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추워서 깨다니 조금 아쉬웠다. 아직 어두운 주변에 더 잘 생각으로 주변을 더듬어 손만 뒤로 해 이불을 찾는데 손에 잡히지 않았다. 자다가 이불 걷어찼나? 귀찮다고 이불없이 다시 눈을 감아 잠을...
“에이!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야. 잘못 본 거겠지. 민지라니.” 내가 없는 곳에서 들리는 내 이야기는 언제나 심장을 서늘하게 만든다. 나는 내 이름을 듣자마자 차마 뒷문을 열지 못하고 복도에 서서 가만히 귀를 기울였다.
“슬슬 출근을 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은데.” 침대에 누워서 폰을 만지작거리던 다란이 입을 열자 커다란 화장대에 앉아서 얼굴에 나이트크림을 바르던 윤서가 대답했다. “아? 자기 휴직 상태였지? 휴직 사유는 뭐였지?” “질병.” “질병으로 휴직 넣었으면 더 쉬어도 될 거 같은데. 왜? 몸이 심심해?” 얼굴을 살짝 탁탁 두드린 윤서는 그렇게 대답하고는 ...
로니가 눈을 비비고 다시 봐도, 동급생이 아니라 3학년생 베카가 자신의 앞에 서 있는 게 눈에 보인다. 3학년의 베카가 2학년 교실에 와 있는 게 좀 이상했는지 로니는 바로 반문한다. “왜 선배님이 우리 교실에 있는 거죠...? 아무래도 좀 이상한데...” “후배 좀 보러 왔다가 불쌍한 사람이 있길래 바로 구해 준 건데, 구해 줬으면 고맙다고 해야지? 안 ...
내 친구 올래디는 진짜 말랐다.풍만한 여자가 좋다는 대산의 이상형과 매우, 매우, 매우 거리가 멀다.그래서 기분이 더 나빴다.이상형 따질 거면 사귀지 않았으면 됐다.하룻밤 쾌락으로 끝냈다면 상처받을 리도 없다. 개자식. 개새끼.실수라는 단어는 쓰면 안 되었다!!차라리 성격 차이라고 하던가! “탓할 것도 없어.나도 그의 몸매를 봤으니까.그의 몸은 내 이상형이...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이것은 내가 텔레비전 각본 쓰기 수업에서 배운 가장 단순하면서도 가장 효과적인 서술 방법이다. 바로 주인공을 나무 위에 오르게 하는 것이다. 그런 뒤 30분 이내로 그를 나무에서 내려오게 만든다. 이거면 된다. 트리시 홀, 『뉴욕타임스 편집장의 글을 잘 쓰는 법』 (더퀘스트, 2021) 모든 스토리의 주인공에게는 문제가 존재합니다. 원하는 것의 결핍 일수도...
“그게 무슨 소리인가?” 누군가 당황스레 물었다. 라크는 대답 대신 베노힐만 바라봤다. 자신이 무슨 의도로 말하는지 그는 알고 있을 거라 확신했다. 토템을 성공적으로 파괴하면 마왕은 더 이상 출현하지 않는다. 어쩌면 마물조차 점점 감소하여 세상에서 사라질지도 모른다. 만약 그렇게 될 시 기존의 평화조약은 더 이상 유효할 수 없다. 타국에서 알아차리기라도 한...
“빨간색!!!!” 남자가 새까만 더벅머리를 흔들며 소리지르자 그 반대편에서 파란 카드를 들고 있던 남자의 표정이 쓰다만 호일처럼 구겨졌다. “야.. 때려치워. 하나도 안맞잖아.” “야이씨 큰일 났어어어” 테이블에 마주보고 앉은 남자 둘이 카드를 보며 뭔가를 하는 중에 안 그래도 다 부서져가는 문이 가루가 될 듯이 거세게 열리며 또 다른 남자가 들어왔다. 4...
안녕하세요, 쿄쿄캬각입니다! <버틀러 : 누군가의 구원> 소설을 출간하였습니다. 알라딘 독점으로 1달간 있다가 이후 릴리즈될 예정입니다. #GL #출생의비밀 #힐링 #성장 #애잔 #이야기중심 #첫사랑 #나이차커플 #신분차이 표지는 이렇게 아름답게 나왔습니다. 일러스트는 우리님이 맡아주셨습니다. 가족사진처럼 단란히 찍힌 캐릭터들은 좌부터 우까지. ...
“안녕하세요!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아유, 학생이 기현학생이구나. 잘부탁해요!” 언니의 학교 동기라는 사람이 오늘부터 수학 과외를 해주러 우리 집으로 왔다. 학원에서 공부하는 것만으로는 성적이 오르지 않아 나도 엄마도, 언니도 고민하던 와중에 떠올린 사람이었다. 언니 말로는 학과도 그렇고 동아리에서도 알아주는 인싸라고 했다. 엄마한테 인사하는 걸 보니 ...
2023 ⓒsalvation All Rights Reserved 01 무기력이 온 몸을 지배했다. 아-, 참으로 뻔하도다. 제게 찾아온 이 감각, 이것은 필시 死亡 이겠지. 이번이 스물한 번째이던가. 그래도 이번 생은 꽤, 살 만했던 것 같은데. 풍족하던 집안, 애정 하나는 없었지만 애 하나 잘 키워보겠다며 제 뒷바라지만을 하던 부모님, 늘 자신을 우선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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