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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2. <복귀했습니다> "어제 많이 피곤했나 봐." '많이 피곤하긴 했지, 게임 하느라고...' 살짝 양심에 찔렸다. 늦게 일어나 겨우 앉은 식탁엔 밥상이 차려져 있었다. 반숙으로 잘 익은 계란 후라이가 유독 눈에 띄었다. "식기 전에 먹어 형. 난 먹고 왔어." 아이고 내 동생, 주말인데 일하고 왔구나. "형이 오전 내내 연락도 안 되던 게 이상...
받는 이 벡테리우스 6중대 소속 이신영 중위 유서를 쓰던 장면을 딱 당신에게 보인 덕분에 아마 이 편지의 의미 또한 쉽게 추측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제 죽음을 알리는, 혹은 다시 되새기는 편지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만일 당신이 제 죽음을 직접 보지 않았다면 이 편지는 전자의 경우가 될 테고, 아니라면 후자의 경우가 될 것 같습니다. 유서에는 법률 상 모두...
nct 나페스 글입니다. 이 내용은 사실이 아닌 창작을 기반으로 하고있습니다 🙃. 이 글에서 등장하는 인물, 지명, 기업, 사건 등등 실제와 관련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아니, 너 내가 첫사랑이라며. " " 응 그랬지, 이젠 아니야. " " 그래서 헤어지자고? 이유라도 들어보자. " " 오빠가 봐봐, 우리가 연인이니? 남매지? " " 넌 친오빠랑 뽀뽀하니...
한동안 패치는 열심히 살았다. 곧잘 1등도 했으며, 날이 추워 곱아드는 손가락을 쥐고 횡단보도를 건너기도 했으며, 이따금씩 넋을 뺴놓고 하늘을 올려다볼 여유도 생겼다. 국가에서 매달 보내주는 지원금으로 장을 보기도 했으며(대부분이 라면과 콩나물같은 부실한 것이었지만), 시간을 내어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와 한두권씩 읽곤 했다. 체력은 국력이라기에 매일 열심히...
브금 재생해 주세요! “야 빨간 머리.” “저요?” “여기에 빨간 머리가 너 빼고 더 있어?” “에이, 절 왜 부르시나 했죠.” 가까이 보니 더 가관이었다. 넥타이. 명찰. 조끼. 1학년 같아 보이는데 교복이라고는 제대로 입은게 하나도 없었다. 머리는 무슨 핏물에 담궜다가 뺀 것도 아니고 뭐 저리 빨간건지. 이런 애는 2년 선도부 인생 처음이다. 대체 얘는...
받는 이 벡테리우스 6중대 소속 윤진하 대위 유서를 쓰는 것도 싫어하셨는데 이 편지를 받으면 얼마나 싫어하실지 예상이 가지 않아서 제법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뭇 사람들은 간담이 서늘하고 마음을 졸이게 되는, 스릴을 즐기기도 한다는데 그들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은 이 기분. 당신이 진지하게 역정을 내지 않도록 부러 농담으로 시작합니다. 대위, 안온하게 계십...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베스템미아_성장후_프로필 ⊶⊶⊶⊶⊶✞⊷⊷⊷⊷⊷ ⊶⊶⊶⊶⊶✞⊷⊷⊷⊷⊷ "내 아비가 죽기 전, 내게 말했다. 가증스러운 자식, 네가 어렸을때, 그때 한 말을 듣고는 당장 버렸어야했다. 다시는 못돌아오게 다리 두 짝을 잘라냈어야 했다라고." 🍷이름 Maa ley Solie ti (마셀리 솔리엔티) 🍷나이 21 🍷성별 XX 🍷 종족 악마 🍷키/몸무게 176/65...
받는 이 벡테리우스 6중대 소속 윤레오 중위 언제나 제가 무너지지 않게 버팀목이 되어 줘서 고맙습니다. 중위. 상관이 버팀목이 되지 못할 망정 제가 오히려 당신에게 기댄 것 같아 면목이 없습니다. 당신 손에서 전해졌던, 서로 마주 잡고 나누었던 바로 그 온기를 저는 아마 잊지 못할 듯 싶습니다. 손이 따뜻한 편이라고 자부했지만 당신 손의 온기가 좀 더 따뜻...
이 외전의 아이디어는 트친 슈죠님의 트위터 사진(죠죠 리액히 설정샷)에서 얻었습니다. 전체 스토리와 크게 관련은 없지만 본편 내에 거의 드러나지 않는 6부 죠타로의 모습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혼놀러였던 절 트위터 죽순이로 만드시고 6장승의 길로 이끌어주신 슈죠님께 이번 외전을 바칩니다 ---------------------------------------...
반겨줄 것 같나. ...살겠다며. 그럼 오래 살다 와. 이젠 내가 널 원망하는 일 같은 건 없을테니. (처음부터 원망할 것도 없었다. 모든 원망은 단순한 핑계에서 출발했던 것이다. 터무니없는 이야기를 하며 네게 짐을 떠넘겼다. 얼마나 부질없는 짓이었는지 이제서야 자각하면) ...내가 남아줘야했을까. 너는 끝까지 나를 곧 끊어질 관계처럼 대했잖나. 오히려 내...
* 커미션으로 쓴 글입니다. 샘플 공개 옵션을 선택해 주셔서 전문 공개됩니다. 주술사는 매우 스트레스가 많은 직업이다. 통상 위험도가 높다고 알려진 직업 중에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생사의 위기에 내몰리는 빈도가 높으며, 그와는 반대로 가시성은 가장 낮다. 주술계 자체가 일반인의 눈에 드러나서는 안 되는 폐쇄적인 세계이기에 고인 물이나 다름없는 시스템...
받는 이 벡테리우스 6중대 소속 염재오 중위 중위. 중위에게 제대로 답하지 못해 이 편지를 빌어 다시 답합니다. 이해해주길 바랍니다. 중위는 이미 죽은지 오래인 것을, 제가 어찌할 수 없었으니 말입니다. 제 무능도, 이미 늦은 이후에야 전하는 제 미련함도. 당신을 구하지 못해, 당신을 돕지 못해, 어쩌면 제가 그 자리에 감으로서 당신의 죽음을 막을 수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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