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얕고 넓게 연애사를 구축해가는 사람들도 있지만 도영은 그게 안 됐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한 우물만 파는 것처럼 정민재를 좋아하게 된 후로 그 누구도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고백을 해본 것도 민재가 처음이었는데 그땐 대답도 듣지 못하고 흐지부지됐다. 그러니 이런 일은 도영도 처음 겪는 것이었다. 민재의 혈육이자 친한 동생. 재현에게 고백을 했다. 이건 ...
- 알페스, 나페스 없습니다. * 날조 있습니다. 약속. 이 단어는 언제나 가볍지 않았다. 누군가와 한 약속은 믿음을 전제로 하고 있고 그게 지킬 때까지 기억하고 있어야 하니까. 이게 지켜지지 않는 경우는 세 가지다. 하나는 내가 잊고 있어 버리고 있을 경우, 하나는 상대방이 잊어버리고 있을 경우. . . . 마지막 하나는 상대방이 이 세상에 없을 때다. ...
. . . ⚠︎ 글 내에 자기혐오에 관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외로도 묘사가 암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 . 회사를 그만둔 지가 언젠데 아직도 이 시간에 일어나... 다시 이불을 몸에 둘러보지만, 도통 오지 않는 잠에 집 밖으로 나선다. 이 적적한 집에도 익숙해질 때가 됐는데, 넌 항상 그 기분을 느꼈을 텐데. 왜 난 지금도 이 조용...
▾ 맛보기 - 포스타입 정책상 환불 안됩니다. 구매는 신중히 부탁드려요.- PC보단 모바일 감상 추천 드립니다.- 등장인물들은 모두 성인 입니다.- 작품 가격에 이미지는 미포함 되어 있습니다.- 작품의 트리거를 늘 유의해 주세요. 트리거를 읽지 않고 구매 했을 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작가는 책임지지 않습니다.-이곳에서 다루는 인물들은 현실과는 무관한 창작...
비가 내리기 전 새벽의 하늘. 아득한 어둠이 덮친 하늘위로 흩뿌려진 불빛들이 잿빛 구름에 의해 가려진다. 그 사이 오직 달 만이 홀로 잿빛 구름 사이에서 하늘을 밝힌다. 창문 안으로 어스름한 달빛이 침대 위로 드리운다. 침대 위 볼록이 올라온 이불 아래에선 무언가가 움찔 거린다. 그 안에선 울음을 삼키고 있는 한 여자가 있었다. 여자는 몸을 옹송그린 채 ...
. . “너 뭐야…? 왜 이러는 거야?” 재민이를 보고 여주가 말한 것이다. 2주 동안 재민이는 여주 앞에 나타나지 않았다. 여주도 좀 의아했다. 자신을 계속 쫓아다닌다고 한 재민이가 하루아침 사이에 없어져 버렸으니. 제노에게도 물어봤지만 제노 역시 모른다고 말했다. 그런 나재민이 학교 끝나고 하교하는 여주 앞에 나타났으니 안 놀랄 리가 있나. 심지어, 교...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우리, 결혼할래요?" 청려가, 이제는 신재현이 된 연인이 말했다. 문대는 신재현을 빤히 보다가 주머니를 뒤져 작은 상자를 꺼냈다. 그 안에는 반지가 들어있었다. "내가 이 반지를 얼마나 오래 들고 다녔는지 아냐." "글쎄요. 한 두달?" "이년이다. 이년. 비싼걸로 맞춰서 유행을 안타니까 다행이지. 손 내밀어봐." 문대는 신재현의 손가락에 반지를 끼웠다....
1. 페르세포네의 이야기 " 내 남편은 날 납치했어요. 날 밝던 봄날 들풀들의 정령들이 눈 시퍼렇게 뜨고 있는 데메테르의 땅 한가운데서. 땅을 가르고 지하의 괴수들이 이끄는 마차를 타고 올라와 날 지하로 끌고 갔어요. 납치된 첫날 내가 울고불고 아무것도 먹지 않으니까 지상으로 보내주겠다 약속을 했고 지상으로 가기 전날 함부로 데려와서 미안했다고 그 작은 석...
20220508 란산즈로 자백제 마시고 고백 https://twitter.com/sahe_1056/status/1523248561328390144 아~~~ 란산즈로 자낮 산즈가 자꾸 자기 말 못 믿으니까 스스로 자백제 마시고 정말 좋아해, 하루치요. 진심이야. 이러고 말하는 란 보고싶다 란이 마신게 자백제라는 건 산즈도 당연히 알겠지 얼굴 새빨개져서는 처음...
흔들릴 필요가 없는 파동에도 나는 끊임없이 흔들린다 파란은 나에게 그럴 필요 없다고 한다 나도 그걸 안다 하지만 계속 동요해버리는걸. 결제 상자는 메모용으로, 은유의 원관념을 써놨습니다 정말 별거 없습니다 후원하지 마세요.. 원관념이 있으니까... 은유 맞겠죠..?
2차배포 금지!! 공유는 해당 포스타입 링크로만,,, 맨 아래에 pdf 파일 있어요 +(22.09.18 15:17) 악보 조금 수정했습니다!!! 수정본으로 파일 새로 올렸으니 확인해주세요 많이 바꾼 건 없고 쉼표 너무 많은 곳 다 매꾸고 더블샵 제자리표로 바꿈 후원해주시면 고마워즐거워지기시작했어 하면서 열심히 딴 악보도 만들어와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