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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아침 해가 떠오르며 새들은 분주하게 움직이며 재잘거리고 새들을 쫓으며 잡아보겠다고 짖어대는 강아지들 소리, 어머니가 주방에서 아침 준비하는 소리, 여느 평범한 아침과 같은 일상. 이즈쿠는 창가에 들어오는 햇살에 눈을 찌푸리다가 눈을 뜨고는 조용히 아무도 들리지 않는 소리로 말한다. "눈을 떠버렸네... 그대로 잠들었으면 좋았을 텐데" 이불속에서 일어난 이즈...
개인적으로 소타파파와 셋쇼마루의 만담도 그려보고싶은데 언제쯤 될런지...´_` 이 작품 부터는 원작만화의 느낌보단 손 가는대로 제 그림체대로 그렸던 것 같네요. :D...취미생활인 팬아트에 시간을 너무 많이 뺏길순 없기에...
+ 배경이나 소품이 많고 이때부터 텍스쳐 작업을 추가 진행해서 작업진행만 일주일 넘게 걸린 팬아트 입니다 :D 정말 힘들었지만 사복 디자인이라던가 어울리는 악세서리를 찾아 보면서 상당히 즐거웠던 기억이 있네요.
(당연한 소리를, 제게 싫어하는 사람 따위 있을 리가 없었다. 반대로 사랑하지 않는 사람도 존재하지 않았다. 그건 불변의 진리이며, 변하지 않는 제 신념 이였기에.) ...헷갈리셨다면 다행이네요. 그럴 의도로 말했으니까요. (오랫동안 당신을 봐왔던 그는 당신이 중의적인 표현을 극도로 싫어한다는 것을 잘도 알고 있었다. 이 점을 역이용한 것이다. 당신이 제 ...
햇살이 거의 내리비치지 않는 창문가에도 바람은 불어오고 커튼이 울렁였다. 물이 끓어 주전자가 쇳소리를 내며 울었다. 히카르도는 매일 그 소리에 맞추어 잠에서 깨어났다. 보통의 직장인에게는 늦은 오전이었으나 히카르도에게는 이르디 이른 시간이었다. 언젠가부터는 이 시간에 일어나는 것이 새로운 생활패턴이었다. 히카르도는 침대에서 꾸물대는 것을 포기하고 침대에서 ...
※ 맵시트나 핸드아웃 이미지는 TRPG를 플레이 할 때 있어 시각적인 재미를 더할 뿐인 이미지로, 세션의 필수 요소가 아닙니다. ◆ 본 커미션은 TRPG에서 쓰이는 도구, 시트, 핸드아웃, 카드 등의 부속을 작업하며 다양한 스타일, 장르를 가리지 않고 특정 시나리오 혹은 원하는 분위기~세계상의 느낌을 물씬 살려 의뢰하신 내용을 시각화 하는 것에 특화되어 있...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볼빨간사춘기 모든 앨범의 모든 수록곡을 듣는다고 자부할 수 있는 케이팝 고인물 볼빨간사춘기 팬으로써 볼빨간사춘기 모든 앨범 풀리뷰를 해볼까 한다. + 쓰다보니 너무 길어져서 3곡씩 1-1과 1-2로 나눕니다. 부디 땅이 굳혀 해가 내릴 때, 밝은 빛을 비춰 고운 바람 불어주길 아침을 책임지는 곡. 동요를 듣는것 같은 편한 멜로디와 가사, 하지만 성숙한 표현...
https://coc-darkmoon.postype.com/post/4791820?s=09 서신규칙 당신은 이 편지를 써내려갈 때, 매우 신중하게 쓰게 될 것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유서잖아요? 필체 판정 때엔 주사위를 한 번 더 굴려 두번째로 나온 판정 결과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당연히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쓰는 편지로 무척 질이 좋은 ...
Pocket Boy w. Marli 원래 석진이와의 단둘의 오랜만의 오붓한 저녁식사가 될거라고 생각했던 금요일 저녁은, 우리 집 근처의 한 조용한 가게에서 나와, 석진이 그리고 지은 대리까지 셋이 어색한 공기를 뚫고 앉아 있었다. 그 가운데서 가장 민망해 하고 있는건 나였다. 지은 대리는 나란히 앉아있는 나와 석진이를 보며 이미 대충의 일은 알겠다는 표정이...
(가만히 네 말을 듣는다. 가슴 한 편에서 서글픈 감정이 엄습한다. 몇 번이고 돌아가려 발걸음해도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곳까지 떨어져버렸다. 한 번 쯤은 같은 곳에 서서 같은 시야를 공유하고 싶었다. 이제는 정말 다 끝나버렸다는 것을 다시금 자각한다.) 내가 널 두고 혼자 갔던 것일지도 모르지. ...이런 이야기가 무슨 소용이 있겠어. 우린 결국 서로의 탓...
처음엔 전도하려는 건가 싶기도 했다. 언젠가 혈혈단신 자취생 정은하, 를 알게 된 이웃들이 끈질기게 들러붙은 적이 있었다. 유나의 각 맞춰 자른 갑갑한 앞머리가 딱 그 사람들 같았다. 교단 한 가운데서 찬송가 부르는 모습도 어쩐지 쉽게 상상할 수 있었다. “나 교회 안 다니는데?” 유나는 입을 삐죽거리며 왼손을 들어 보였다. 잘각잘각, 하며 갈색 묵주 팔찌...
※본 인터뷰는 2019년 2월 12일 직접 디엠으로 진행하였습니다 Academy Killer는 캐나다 출신 4인조 팝펑크 밴드입니다. 아직은 인지도가 높은편은 아니지만 실력이 괜찮아서 앞으로 좋은 행보를 기대할수 있을거같네요 최근 신보를 준비중인거같아 기대중입니다ㅎㅎ Q. 밴드를 만들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A. 전 16살때부터 밴드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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