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탐라서 누가 자꾸 눈싸움 하시길래 눈 깜빡이는 박무진이 만들어옴ㅎㅎㅎ 보조개도 넣었는데 틔터에 올린건 안보여서 아쉽자너,, ㅜ 갠적으로 뭣 좀 해볼겸 습작용 연ㅍㅏ애들 ,, 미안하다 애들아,,
-트위터 썰을 백업하며 수정한 것입니다. -썰체와 소설체가 왔다갔다합니다. -거의 그대로 옮기느라고 급전개입니다. -완성되지 않은 글이 많습니다 -오타지적 환영입니다. -잠뜰TV 초능력 세계여행 썰입니다. -드래그 하면 보이는 글씨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검은 바탕으로 하면 그냥 보입니다.) -2021/5/29 작성된 썰입니다.- - https://min...
* 요우와 니나의 이야기. * 게임의 자의적 해석, 설정 및 고증오류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지고천연구소 내의 신학해석은 가톨릭의 정의를 참고하였으나, 실제 가톨릭 교리와는 관계없습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 인용문 중 《신곡 연옥편》, 《신곡 천국편》은 '열린책들'에서 출간한 김운찬 번역본을 사용하였습니다. ─<신곡 제31곡> '지고천을...
ㅡ초세여 배경 ㅡ블펌금지(님 자x) ㅡ팬픽.팬창작 ㅡ트레요서x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여행 에세이를 쓰던 잠뜰은 한숨을 쉬었다. "하아..책이 잘안팔리네.. "이번달도 적자면 안돼는데.. 자신에 통장잔고를 보며 책이 잘안팔려 곤란한 상황이였다. "으..안돼겠다 전화..전화가.. :네 여보세요 수현입니다 누구시죠? :수현쌤 저 잠뜰이에요 안녕하세요.. 잠뜰은 휴...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달이 추락하던 밤에도 비가 내렸다. 이 검은 녹림에 같은 비가 내리고 있다. 그날로부터 아직 끝나지 않은 밤이 어디를 헤매이고 있나 하였더니 여기 이곳에 있었구나. 취우 驟雨 지난 열흘, 살며 가장 덧없는 시간을 보냈다. 어떤 목적도 이유도 없이 검조차 쥐지 않고 그저 흘려보낼 뿐인 나날은 살며 처음일지도 몰랐으나 그러한 나날이 안식과 평온과는 거리가 멀었...
언젠가 열었던 장단 비정기공연 광복절특집때 처음 접한 노래였습니다. 너무 좋아서 만들 기회가 생긴 김에 결국 만들어버렸답니다 ^^..아 너무 좋다(원곡이) ★합주회에 사용하거나 개인 연주 연상 업로드시 출처를 밝혀주세요★ -------------------------- 아래 내용은 후원하시면 열람 가능합니다. (MML 코드 첨부) --------------...
🤤
우연한 구원 [그럼 내일 8시에 도시포차에서 봐 혁아 ❤️❤️❤️] … [혁아 ❤️❤️❤️] … [❤️❤️❤️] … …후 머리가 깨져버릴 것처럼 아프다. 수십번, 아니 수백번은 들여다봤을 우원의 메세지 중 하트를 더 길게 눈에 담으며 제노가 찬 물을 쭉 들이켰다. 벽에 걸린 시계는 막 8시를 넘어가고 있었다. 고민이 이어진 지는 대략 25시간이 되어가는 참...
수업이 모두 끝난 교정은 조용하기만 했다. 회의가 끝난 학생회실 또한 프린트기가 돌아가는 소리 외에는 적막만이 맴돌고 있었다. 그마저도 진작에 회의가 끝난지 오래라 남아 있는 인원은 달랑 둘 뿐이었다. “선아, 이것도 지금 뽑으면 되지?” 전교 부회장인 채현이 선을 돌아보며 물었다. 내일은 교장실에서 간담회가 있는 날로 전교 학생을 대표해 교장과 교감 선생...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