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이전 다른 플랫폼으로 올렸던 글입니다. 처음에는 귀찮은 녀석이라고 생각했다. 날 보고 세다느니, 멋지다느니, 자기 형도 엄청 싸움을 잘해서 멋있다느니... 한마디도 대꾸하지 않았는데 혼자 엄청 떠들어대고. 정말이지, 세상에 고민 하나 없는 천하태평한 녀석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니었다. 녀석은 녀석 나름 엄청난 짐을 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런...
- 인터넷 업로드는 2018.09.04지만 트위터 업로드는 훨씬 이전입니다. 801. 정중한 맹수 바니가 아무도 모르게 뒷방 늙은이 대접받는 코테츠에게 길들여져가는 과정으로 바니타이 보고 싶어... 802. 바니는 마음만 먹으면 코테츠 집에서 살 수도 있고 혼인 신고서에 사인도 할 수 있고 옆에서 평생 살 수 있다고 생각해서 항상 여유있을 것 같다. 아저씨...
※ 욕망에 충실해서 쓰는 글입니다. 고로 조금 개판일 수 있어요. ※ 어, 피터가 야한 말도 많이하고 욕도 잘씁니다. 머리가 욱씬거리는 것을 애써 외면하며 작게 욕을 내뱉었다. “씨발...” 부드럽게 넘겨지는 갈색 반곱슬 머리칼을 쓸어올리며 옷깃을 툭툭치며 옷가지를 정리하며 주변을 훑었다. 갑자기 뭔가에 맞아서 시야가 점멸되고 1초만에 다시 시야가 보이는 ...
밤새 잘 잤냐고요? 천만에! 장밤 달리는 열차의 떨림으로 당신을 기다리지 않았던가요? 눈으로 전해지는 느낌만이 사랑이 아니라던 당신의 그 말 떠올리며 살포시 눈 감고 마음으로 느껴보려 애쓰지 않았던가요? 곁에 없어도 가까이 있는 듯한 그 느낌이 사랑이라기에 차거운 바람소리 들으며 당신의 빈자리 더듬지 않았던가요? 당신과 함께 장밤을 달리지 않았던가요?
천오백억 찾아서 옮기다가 우연찮게 둘만 남았는데, 문득 박경선이 동작 멈추고 주변 눈치 살피더니만 크흠, 크흠 목 가다듬고는 야, 황. 하고 옆구리 쿡 찌르더니 야, 도사견 할 바에야, 애완견이 좋지 않겠어? '애'완견이잖아. 하는 거 보고 싶다. 허이고, 금사님 그걸 지금 고백이라고 허십니까. 하고 어이는 없는데 기분은 좋아서 큭큭 웃는 황철범. 그라믄,...
* 가면라이더 가이무의 4호 라이더인 가면라이더 잔게츠 외전 연극 무대 결말 스포일링 주의!! 엔딩 이후 남겨진 베리스와 오세, 그리고 팀 바로크 레드의 결성 비화 날조~ 그냥 글라샤, 베리스, 오세, 이 세 사람의 만남이 어땠을까 보고 싶어서 쓴 취향글! 개인적으로 잔게츠 무대 오리지널 팀들의 댄스를 보고 싶은 마음에 가이무 본편의 스트리트 댄스 팀 설정...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볼빨간 사춘기 - 심술 계기 그 둘이 동거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는 정말 별게 없었다. 바쿠고 사무소까지의 거리가 바쿠고 집보다도 토도로키 집에서 더 가까웠다. 그런 단순한 이유로 바쿠고는 무작정 짐을 챙기고 토도로키 집으로 향했다. 문자 한 통 없이. 5월에 UA 고등학교 졸업식을 치른 후 정식으로 프로 히어로가 된지 딱 열흘째 되는 날이었다. 바쿠고는 통...
아내의 남자-쿠도 유사쿠의 독백 쿠도 유사쿠 x 후지미네 유키코 +오키야 스바루 쿠도부부 유사유키 VECHI베키 아내가 일본으로 돌아간지 사흘이 지났다. 메세지로 보낸, 제 작품이랍시고 낯선 남자의 얼굴과 가까이 바싹 붙은채 웃는 표정이 담긴 사진을 보고 답답해서 이마를 만졌다. 열은 나지 않았지만 묘하게 얼굴이 화끈거렸다. 이 감정은 낯선 것이다. 사랑스...
-현대 AU, 사망소재 있습니다 -약간의 K패치(49제) 요소가 있습니다 1. ㅡ형, 그거 알아요? 어느 휴일의 오후였다. 두 사람이 함께 누워도 넉넉할만큼 커다란 소파에 앉아, 제 무릎을 베개삼아 누운 사랑스러운 연인의 에메랄드빛 머리카락을 매만지던 칼리안이 얌전히 누워 제 손길을 받고 있는 플란츠에게 물었다. 고개를 제 쪽으로 틀어 시선으로 대답하는 플...
그날은 여느 때와 다름없었다. 다만 다른 날에 비해서 손님이 적었다는 것 빼고. 그날, 너를 처음 만났다. 다른 가게와는 달리 자동문이 아닌 우리 가게는 항상 문을 열고 닫을 때마다 경쾌한 풍경종소리가 가게 안을 따뜻하게 채워줬다. 하지만 그날은 무언가 달랐다. 매시간들을 따뜻하게 채워줬던 풍경종소리가 화가 난건지 날이 서있었다. 우리 가게의 자랑인 풍경종...
"네 가느다란 팔 말고, 몸통의 무게를 실어야지. 꼬맹이." 기사가 날렵한 몸짓으로 날아드는 칼을 쳐냈다. 우악스럽게 커다란 덩치에서 나왔다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른 반응 속도에, 서열경합을 참관하는 기사들이 일제히 탄성을 내질렀다. "...경의 팔이나 조심하십쇼!" 그러나 상대 기사도 결코 만만치 않았다. 대충 묶어 흘러내린 은발 사이로 그의 보랏빛...
@king9158'전지적 독자 시점' 중혁X독자 쏴아아- 주홍빛으로 물들어가는 서해 바다 그 끝자락, 하얀 포말을 그리는 파도가 백사장에 놓인 김독자의 하얀 발목을 간질이다 이내 사라졌다. 교복바지를 걷어 올린 채 두 손에는 흰 운동화를 들고 있던 김독자는 멀리서 검은 비닐 봉지를 들고 오는 유중혁을 발견하고는 함박 웃음을 지었다. 마이를 모래 위로 집어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