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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모든 사람들에게 구원을,"⏳ 이름 : 한유현 柔 부드러울 유, 儇 총명할 현입니다.⏳ 나이 :20 푸릇푸릇한 갓스물이죠, 어리다면 어린 나이이죠!⏳성별: XY⏳ 눈색 [모래색]: #674196 ⏳ 키/몸무게 : 178/65⏳ 외관 :조금 탄 피부에 진한 빨강색의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수리 부분은 더더욱 짙죠. 강아지 상에다가 흰 속눈썹인데, 속눈...
또다. 밤인데도 시끄럽게 울어대는 매미 소리가 집을 가득 메운다. 한여름의 눅눅한 공기에 잠식되어 입맛이 떨어진 아이바는, 그런데도 느껴지는 허기를 달래러 냉장고 문을 열어 안을 살폈다. 냉장고에서 느껴지는 냉기는 반갑지만, 안의 내용물은 영 시원찮다. 어제 먹다 남은 샌드위치 반쪽은 땡기지 않고, 전에 해먹은 볶음밥 데워 먹기도 귀찮고, 점심으로 먹었던 ...
"...진짜 사샤 2세는 싫어? 아야! 아야야! 알겠어! 알겠다고! 그럼 대신 사샤랑 내일 표적 맞추기 훈련하자! 나중에 지나가는 사람의 머리 위로 똥 폭탄을 정확하게 맞출 수 있는 실력 정도는 되어야..."사샤는 마법약 교실의 안에 들어가서 기다렸지만, 그것도 잠시뿐이었다. 채 5분도 지나지 않아 코델리아가 오는 걸 더 빨리 발견할 수 있다는 이유로 문밖...
시끄럽게 울어대는 매미들 사이로 바람이 분다. 잠깐 동안 멈추는 울음소리에 가만히 눈을 감으면 다른 세상에 온듯한 기분이 든다. 시골에 작은 2층집, 사방이 나무와 꽃으로 둘러싸인 공간에서 그늘도 없이 쏟아지는 열을 받으며 땀을 뻘뻘 흘린다. 한참을 누워있다 보면 어느새 뉘엿뉘엿 해는 떨어지지만 더 뜨겁게 달아오른 열을 어찌할 바를 모른채 고개를 돌려 지는...
이제 이 지갑은 제 꺼~ 아, 장난이에요. 지갑 간수 필수! 이름 : 스카이 헤이븐비 / Skye Havenby 나이 : 20세 키/무게 : 163cm / 50kg 출신 : 포로드웬드 포로드웬드 중에서도 근처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아들여 유통하는 것을 주류로 삼은 작은 항구 마을 헤이븐포트Havenport에서 살고 있다. 본인의 기억이 존재하기 훨씬 전부터 ...
핀터레스트에서 찾은 그림.. 머리카락에 온 힘을 쏟고 다른 곳에서 힘이 빠진 그림입니다. 자세와 대강의 스타일은 따라 그려서 온전한 창작이라 할 수 없습니다. 아래는 그림 그리는 과정입니다.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1. 일본어쌤 나재민, 역사쌤 - 더 파고들어 한국사 이동혁 다들 유명한 썰 아시져 ㅋㅋㅋㅋㅋ 그거 좀 인용을 해보께요. 일단 그 썰처럼 이동혁 졸라 만화처럼 문 확 걷어제껴야 함. 드르륵 콰쾅-! 그러고 일상톤에서 한 세톤 정도 올린 목소리로 차분히 일본어 읽고 있는 나쌤한테 “ .. 니 니가 그러고도 대한민국에 살아있을 수 있을 거 같애?” 나쌤은 그럼...
SPLASH 🌊 작은 물방울들 하나씩 수면을 건들다 보면 결국 커다란 물보라가 일어나 순식간에 적셔지기 마련이다. 이거 뭔가 데자뷔 같은데. 여주는 알람을 듣지 못한 상태에서 개운하게 기상하는 싸한 기분에 저절로 눈이 떠졌다. 얼른 일어나 저도 모르게 침대를 더듬거리며 핸드폰을 찾다가 하루 전 영결식에서 핸드폰을 잃어버린 걸 깨달았다. 일어난 지 얼마 안 ...
*Trigger Warning : 약간의 공포심을 유발하는 움짤 있음. “형, 제발... 정신 좀 차려봐!! 형, 형!!!” 그에게서 흐르는 검붉은 색의 피, 생기가 없는 그의 얼굴. 축 늘어뜨려져 있는 그의 손. 이 모든 것의 시작은 그때부터 였다. 모두가 소유의욕심을 보인 그 시작점부터. 소유는 행복을 부를 수 있지만 모순적인 것처럼 소유의 끝은 어쩌면...
1. 덕개야! 잠뜰이 다급하게 덕개를 불러 세웠다. 그가 가는 방향에 묻지마 살인이 일어나고 있었다. 덕개는 실눈을 뜨고 있어 잘 보이지 않았다. 잠뜰이 그를 끌어안고 아무것도 없었다며 안심을 시켜주고 있었다. 누나, 무슨 일 있어? 이상한 냄새도 나고. 아무 일 없었어, 덕개야. 가자. 잠뜰은 그의 손을 잡고 재빠르게 집으로 뛰어갔다. 다행히 어제 장을 ...
회지보다 생각나서 쫌쫌따리 모아봤음당. 가면갈수록 그림체가 망나니가 되어가긴한데요 그냥 모아봤습니당(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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