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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빠가 입원했다. 어젯밤에 회사에 다녀오자마자 집 현관문 앞에 주저앉아 머리가 어지럽다고 몇 분 동안 앉아 있었다. '별일 아니겠지' 하며 그냥 지나갔던 나인데, 오늘 아침에 잠에서 깨어 일어나 휴대폰 화면을 확인해보니 아빠가 아파서 병원에 입원한다고, 오늘은 교회 알아서 가야겠다는 엄마의 카톡 문자가 와 있었다. '가족 생계를 책임지느라 정작 자신은...
조류 독감, 반대로 향하는 철새 떼, 해안으로 몰려온 돌고래 시체, 폭증한 이산화탄소 배출량, 이를 설명하는 뉴스들, 환경 운동가의 인터뷰, 이상 행동을 하는 사람들, 바이러스와 사람 간의 감염 관계를 설명하는 전문가들의 의견들. 하지만 이 화면에 집중하는 학생들은 거의 없었다. 자거나 졸거나 자기들끼리 떠들거나 헨드리처럼 몰래 귀에 이어폰을 꽂고 있었다....
"....뭐야, 어떻게 들어와있는건데요." 오프는 어께를 가볍게 으쓱였다.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게 오프라니. 헛꿈을 꾸나하고 눈을 비벼도 똑같았다. 오프는 톡톡 건에게 책상위를 가리켰다. "밥먹고 해요." "아니, 어떻게 들어온거니까요." "비서님이, 이제 나 알아보시는것 같던데." 웃으며 젓가락을 떼어, 오프는 건의 손에 쥐어주었다. 마지못해 톡톡 제 옆...
※소장본에서 약간의 수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1장 Error “아무리 그래도 이건 좀 아니잖습니까. 설령 설정값이 좀 어긋났다고 해도, 액면가가 좀 낮은 거로 하고 적어도 학교는……!” [자네가 사흘 내리 잠만 자는 데 절차는 밟아야겠고, 그나마 정신 차린 파트너 쪽은 기억이 몽땅 날아갔다는데 별수 있겠는가? 거 아무리 그래도 수상쩍게 보이지 않을 정도로...
1.청소년기 2. 1차성장 3. 2차성장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W. Syan 눈을 뜬다. 한없이 추락하는 느낌, 그 중심에 네가 있었다. 나는 네게로 추락하고 있었다. 허우적대봤자 소용없는 일. 추락하던 몸을 네게 맡기고 힘을 빼면, 나는 다시 떠오른다. 네게서 다시 멀어진다. 아, 영주야. 나는 그럼 다시 허우적댄다. 손 하나 까딱하지 못하고 부유하는 몸은 그렇게 나를 어둠에 데려놓는다. 어둠, 그 무엇도 존재하지 ...
*이벤트용 유료 포스트입니다.(이벤트 종료로 21.07.28 무료화) *빌리켄 형사x니시타니 호마레 물 밑에 지어진 특수한 건물 안은 서늘한 기운이 감돌았기에, 빌리켄은 허름한 코트의 앞섶을 여미며 몸을 떨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오싹한 것은, 역설적으로 이 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광란이다. 작열하는 뜨거운 조명 아래에서 주먹과 무기로 피를 튀기며 사투를 벌...
입 밖으로 내면 바람 따라 사라질 것들인데 작은 흔적이라도 남기고자 이리 몸부림친다. 결국에는 다 같은 곳을 향하고 있는 말인데 모습만 달리 하여 이곳에 모여있다. 사라지는 것 보다는 나을 것이라 생각하며 다시 작은 흔적 하나를 새긴다.
-본 게시물은 Call of Cthulhu 7판에 대응하여 작성된, 라이터 아이리아님의 Kill Me, Darling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치 않는 경우 본 게시물 열람을 재고해주세요. - 본 게시물에 나오는 인장은 모두 @ zumizumi1254님의 픽크루를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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