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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도히후도 99%로 천천히 굴러가는 공간 마천랑 오시. 리버시블 올라운더입니다. 모든 연성은 특별한 언급이 없다면 각자 다른 평행우주를 기반으로 합니다. AB BA ABA 논컾 다 따로 간주하며 동일 CP 내에서도 설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창작자의 의도를 무시하는 감상은 사양합니다. (=표기 CP의 리버스 해석은 안 하고 안 받습니다) 참가 예정 행사: ...
*2017 할로윈 기념 연성 *BGM : Chopin Nocturne Op.9 No.2 [아포스타시아, 준비가 되면 이야기 해 줘요.] 아포스타시아는 그의 뒤에서 속삭이는 그의 오랜 친우의 목소리에 고개를 끄덕였다. 바이올린인 자신이 메인이었기에 전적으로 맡기겠다는 소리였다. 아포스타시아는 묶은 머리칼의 꽁지를 대충 뒤로 넘기고 턱을 바이올린에 걸쳤다. 곱...
0. 어린 나는 달을 구경하는 것을 좋아했다. 나도 언젠가는 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며, 달빛 아래의 바다에서 손을 뻗곤 했었다. ‘만월은 너무 밝아서 위험해.‘ 그 충고를 무시해선 안 되었는데. 1. 내 기억 속에서 에브루헨 아모치온과의 첫 만남은 새벽의 바닷가였다. 그 당시의 나는 감성 사진을 찍어 올리는 취미가 있었다. 아침의 하늘과 바다를 찍어 올...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지인 생일로 드렸습니다. 지하 예배당은 마기로 가득 차던 그 때와는 다르게 조용했다. 마족 소탕 이후 인간도, 마족의 발길도 닿지 않게 된 탓이다. 원더러는 망가진 제단을 정리했다. 낙석과 마족들로 인해 망가진 예배당의 모습이 얼추 볼만하게 되돌아왔다. 원더러는 그 아무도 없는 공간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한다. 여신이시여. 나는…, 아니, 저는 잘하고 있는...
*아포칼립스 물 비스므리한 무언가. *시간순이 아닙니다. 0. 느린 호흡이 천천히 빨라진다. 아메 서머터지는 천천히 눈을 떴다. 여기는 어디고, 나는 누구였지? 가늘게 뜬 시야로 보이는 것은 마치 블러 처리라도 한 것 같은 뿌연 풍경이었다. 머리 빼고 전부 새하얀 이들이 바쁘게 지나다니는 게 저만치서 불투명하게나마 보였다. 어째서 이렇게 잘 보이지 않는 걸...
- 신경 쓰이는 사람이 생겼던 순간부터 조심스럽게 써 내려갔던 편지가 있어. 금방 스쳐 지나갈 감정이라 생각해서 처음에는 그저 흔한 소설 속 문장들을 끼워 맞추듯 쓰고는 했어. 한 장씩 한 장씩. 그러다 가끔은 조금 울컥해버려서 무언가를 토해내듯이 입 밖으로는 내뱉지 못할 말들을, 마음을, 미련을 종이 위에 쏟아내고는 했어. 그렇게 하루, 이틀, 삼일, 또...
예전에 이곳에서 선배들이랑 만두도 사 먹고 이것저것 이야기도 많이 했었는데 이제는 그럴 수 없겠네. 이곳은 카라스노 배구부들과 항상 지나가던 길, 이전에 사카노시타 상점이 있던 곳이었다. 이미 이곳은 많이 바뀌었지만 지날 때마다 예전에 배구하던 기억들은 여전히 남아있고, 아직도 분하고 슬픈 감정만이 자리하고 있다. 크윽-.. 아직도 너무 분하고 억울하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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