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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썰 그림입니다 19금은 아니지만 벗고있어서 쿠션깔아용 어떻게 하면 너희를 붙여먹을 수 있을까..
A5 | 소프트커버 | 무선제본 조지용만님 만화 표지 디자인
오냐. 내가 본 사람들 중 네가 제일 거짓말 잘 하는 거 알아? ..다치지 말라고 한 지 얼마나 지났다고 다쳐와. 그래도 노력은 했다니까 용서해줄게. 네가 좋아하는 선배님은 마음이 넓으니까? 맞아. 너 약해. 솔직히 너한테 맞았을 때도 별로.. 안 아팠어. 아픈 척 한거지~ 진짜야. 비실비실하게 생겨선 누굴 치겠다고.. 약속은 다 나은 뒤부터 다시 지키면 ...
무희랑 부자상인AU느낌으로 카드배틀러코가 복각했을때 오지게 안나와서 제발 나와달라고 빌면서 그린 부키트레이X카드배틀러 코가
연성 교환(외부인 O) & 상시 커미션(2차 지인제)입니다~-open(2021-01-22)- -NOTICE- -커미션의 저작권은 저 (@EpiIo9ue_A) 에게 있습니다. -커미션 작업물의 상업적인 이용(외주를 아예 받고 있지 않습니다.), 트레이싱, 리터칭 (커뮤 합발폼, 리사이징, 흑백처리 제외) 등의 2차 가공 및 수정, 자작 발언 등을 금지...
ㅡ 처음엔 CP 생각하고 쓰기 시작한거였는데 논CP로 봐도 될것같은.. 자유롭게 생각해주세요~ ㅡ 이래도 되나..? 적폐주의... 뭐든 OK분들만 ↓ ㅡ두 사람의 과거 날조/S+ 직후 온 세상이 물속에 한번 잠겼다 빠져나온 것 같이 숨을 조여오는 더위 속이었던가, 살이 얼어붙다 못해 그대로 베일 것 같았던 추위 속이었는지. 이상하게도 기억나지 않았다. 그건...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 이훤 시인님의 시, <낭만실조>의 제목과 구절을 인용하였습니다. 별(*)표시가 붙은 대목은 구절 인용이니 참고해 주세요. ※ 좀비, 아포칼립스, 사망, 자살 소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하여 열람해 주시길 바랍니다. 바야흐로 실조가 도래한 시대. 사람의 실조는 사랑의 실조로 이어지며 사랑의 실조는 낭만의 실조로 이어진다. 바야흐로 실조의 시대....
6.3. "어허. 그렇구나. WB? 허어...." "놀랐어?" "놀라지. 그야." 다원은 마른세수를 하며 입술을 말아넣었다가 빼며 휴 하고 숨을 내쉬었다. 그 말은 곧 인아와 가족이라던 아람 역시 그 집안이라는 것이었으니. 어쩐지 창고에 처박혀 있으면서도 부내가 좔좔 흐른다 했다. "무슨 일 생기면 야반도주라도 하려고 했는데, 그것도 안 되겠네." "다원이...
포크와 나이프는 바깥쪽부터 안쪽으로 순서를 맞추어 사용한다. 손에 쥔 포크와 나이프는 세우지 않으며, 바닥에 떨어진 식기는 줍지 않는다. 어렸을 적 자연스레 습득했던 식사 예절을 떠올리며 살점을 두른 식탁을 주시했다. 접시 위에서 약육강식의 세계가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있었다. 포식자는 포식자로, 피식자는 피식자로. 마치 위계를 표현하듯이. 그러니 너희 포식...
키라가 구급차에 깔려 죽은 후 일주일이 지났다. 키라의 죽음 이후 모든 사건의 뒷처리는 스피드웨건 재단이 맡아서 처리했다. 그 중엔 카와지리 하야토와 카와지리 코사쿠와 관련된 것도 있었다. 하야토는 그 어떤 거리낌도 없이 모든 일의 전말을 설명했다. 자신의 아버지의 행동이 이상해서 계속 그의 정체를 의심하고 있었던 것. 그러다 그가 살인을 한 것을 보고 어...
제 입맛대로 즐기는(....) 2차 창작이기 때문에 날조가 가득 할 수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오늘도 영지에서 요양 중인 아리엘은 데이지가 가져온 세숫물로 하루를 시작한다. 머리를 만져주며 어제 읽은 로맨스 소설에 대해 말해주며 자기는 서브 남자 주인공이 불쌍하다, 그럴 거면 자기한테 달라는(?) 등의 이야기를 말하다 멈추며 나...
마감곡이었던.. https://youtu.be/oUU_0cxMepo ** "아키토." 반반의 머리를 한 쪽으로 갸름하게 올려 넘긴, 눈물점이 인상적인 사내가 자신의 앞에 선 이의 이름을 담았다. 아키토는 살짝 들뜬 듯한 그의 목소리가 참 듣기 좋다고 생각하며 천천히 그를 향해 고개를 돌렸다. 그 순간, 의식하지 않아도 지어지는 미소에 아키토는 스스로도 적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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