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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배세] 달과 달리면서

달 님 리퀘로 쓴 차배'ㅅ' 키위드는 바다였습니다. 귀엽고 상냥하고 잔잔한데 웃긴 걸? 써보고 싶었어요ㅇ>-< 제목은 사카모토 마아야의 노래와 같습니다. 캐붕은 그냥 넘어가주세요

누군가 자신을 책임지겠다는 소리는 이십몇 년 인생에 들어본 적도 없을 뿐더러, 책임질 일도 저지른 적이 없었던 남자는 난데없는 차유진의 선언에 당황했다. 아역 시절 연예 프로그램 기자가 엄마에게 하고 싶은 말 한 마디! 라며 마이크를 불쑥 내밀었을 때 '제가 돈 많이많이 벌어서 불고기 이만큼 사 드릴게요' 등등의 말을 한 적은 있었지만 그것과는 경우가 다르...

제발 제 꽃집에서 나가주실래요.

도쿄리벤저스 범천 마이키 (사노 만지로), 산즈 하루치요, 하이타니 란, 하이타니 린도, 카쿠쵸, 코코노이 하지메 네임리스 드림

도쿄리벤저스 범천 마이키 (사노 만지로), 산즈 하루치요, 하이타니 란, 하이타니 린도, 카쿠쵸, 코코노이 하지메 네임리스 드림입니다! 제가 쓰고 싶은 내용만 마구 쓴 것이라서 두서도 없을 뿐더러 가독성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현실에서 일어나지 않을 법한 일들이 많습니다. 오타와 비문이 있으며 일본어와 일본에 대해 잘 몰라 여러 고충들은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