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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썰 백업 -원본썰에서 조금 다듬고 수정한 부분이 있음 나 청문이 청명을 불러다가 혹시 다른 여인이랑 하룻밤을 같이 한 적이 있냐고 물어보는거 보고싶음. 청명이 깜짝 놀라서 펄쩍 뛰겠지. -아아아니 제가 그럴 사람으로 보입니까?? 왜요??? 누가 제 아이라고 애라도 버리고 갔어요?? -어... 비슷한... 크흠 상황인 거 같긴하구나... 청명의 눈이...
훈에게 잡혀 끌려가는데도 끝까지 오라버니!! 라며 저항하는 듯한 움직임을 보이자, 그 주변에 있던 영애와 영식들이 아리스 공작 각하께서는 아무것도 모르신거냐며 수군거리기 시작했다. “ 오랜만입니다, 황제. ” 아니, 삼촌이라고 불러야 할까요? 라며 싸늘하게 웃으며 황제의 앞에 칼을 겨누며 황좌가 있는 자리까지 천천히 올라갔다. 무능력한 삼촌을 제 손으로 끌...
"내 언약의 증명은 너인 거야. 네가 살아 돌아오면 약속이고 뭐고, 할 필요가 뭐가 있어.""나의 증명은 너야. 잘 봐, 역사를 새로 쓸 테니." 전쟁이 끝난 지도 한참. 기억의 일부를 날려버린 것도 한참. 오블리비아테, 항상 그렇듯 부작용이 남아 맴도는 마법. 무엇을 잊었는지, 왜 잊었는지 이유조차 알 수 없는데 그 흔이 남아 발목을 붙잡고 있다. 꿈, ...
포스타입 규정상 구매하신 유료글은 환불 불가합니다. 약간의 답답 + 후회 비슷한 장르를 써보고 싶어서...'ㅅ' 조금 짧아용. 글자수 (공백 포함) : 6,495자 내 전남친을 좋아하는 언니 글 큰솔플러스
설날 연휴가 끝난 성수 컴퍼니… 연휴 끝난 바로 다음 날이라서 그런지 꽤나 들뜬 회사 분위기였음ㅇㅇ 원래 조용하던 송이나 원래 시끄러웠던 부승관이나 전부 들떠가지고는 아침부터 농담 따먹기 하고 있는데 오늘 아침부터 기분 캐.안좋아보이던 (ㅈㄴ피곤해보이던) 윤사장님… 자리에서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 자자. 집중집쭝! 이지랄하면서 개광역어그로를 끄는 거 아니겠음...
"앞으로 3일 뒤. 지구는 멸망합니다" 터무니없는 소리가 뉴스에서 흘러나왔다. 오랜만에 오프를 맞이해 할 일이 없어 TV를 보고 있던 사쿠마 레이는 아직도 가짜 뉴스가 세상에 판치고 있다- 라고 생각했지만, 어째서인지 채널을 돌리지 않고 흘러나오는 앵커의 다급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었다. 누구나 그런 상상을 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뉴스에서 긴급 속...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아침이다. 니토는 눈을 찌르는 햇살에 잠에서 깨어났다 그의 붉은색 눈은 생기가 돌아 보였다 가볍게 기지개를 켜고선 옆에서 자고 있는 슈를 흔들어 깨웠다 "일어나야지,아침이야." 그는 잠깐 뒤척이더니 금방 일어났다 "아침인 건가" 슈의 까칠해 보이는 보라색 눈은 니토를 향했다 "니토,나의 완벽한 걸작 아아...그 일을 겪고도 아직 발키리를 나가지 않아서 정말...
이것은 후기인가 일기인가. 그럼에도 쓰는 주절주절 쓰는 진심 즐겁고 최고였던 안즈 온리전 후기입니다. 사진은 제가 낡고 지쳤던지라 없습니다. 글만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진은 다른 분들의 후기를 참고해주세요 흑흑. (앞쪽은 제가 낡고 지쳤던 이유를 서술하였으니 혹여 후기만을 원하신다면 별로 선을 그어놓았으니 거기서부터 보시면 됩니다!) 이 모든...
1. 청명청문 현패캠퍼스물이면 아무래도 둘다 교수지 [익명] 오늘 청문교수님 중국사 수업 오셨던 조교분 찾습니다 너무 취향이라 그런데 혹시 여자친구 있으실까요ㅠ ㄴ아 그분이 순진한 신입생을 또 ㄴ이정도면 공지로 박아둬야 하는거 아니냐 ㄴ님 그분 88년생도 아니고 88학번일걸요 심지어 유부게이 [ㄱㅆ] 네?? 아뇨 그 머리 기신분이요. 교수님이 빔프 안돼가지...
“야, 우리 원래 보통 저쪽에 대지 않았냐? 왜 이쪽으로 가?” “오늘 복귀하는 함선들은 동쪽에는 정박하지 말랍니다.” “엥, 누구 중장급에서 연이어서 복귀라도 한대? 아님 마리조아에서 누가 방문이라도 한다냐? 근데 그렇다기엔 만(灣) 중앙도 아니고 동쪽 끝을 비워 놓는 게 이상한데.” “그런 건 아니고, 오늘 그거랍니다.” “그거?” “예, 그거요.” “...
하루는 심부름으로 화분을 주문하는 일이 생겼다. 미애의 엄마는 최근 꽃에 관심이 많아져 단골 꽃집 사장님과 꽤 친해졌다고 한다. 미애는 출근 준비로 정신없는 와중에도 화분을 보낼 주소지가 적힌 종이를 받아서 가방 한 구석에 집어넣었다. 잔소리 아닌 잔소리가 뒤통수를 찔러댔다. “까먹지 말고. 꼼꼼하게 살펴서 확인 해야 한다?” 전 날 밤 듣기로는 지인이...
곤란한가요? 2022에 흑집사 2기(통칭 금집사)를 처음 보고 심지어 마음에 품어버린 흑덕은 그게 저라서 저는 좀 곤란하게 되었습니다. 호불호가 엄청나게 갈리는 악마의 괴작인 것도 알고 개중에는 나오지 말았어야 할 물건이라는 평이 있는 것도 알고 있고..... 이건 솔직히 마음에 드는 사람이 이상한 거라는 사실도 알지만 일단 저는 마음에 들어서 괴로운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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