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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짜고짜 고백으로 혼내주기 갑자기 고백으로 혼쭐나서 당황; 이게 협박이 아니면 뭐야ㅜㅜ 존나 무논리에 억지 펼치는 중ㅋㅋㅋㅋㅋㅋㅋ 협박222222 ㅋㅋ? 아 잠시만요;; 바야흐로 몇 년 전... 은 아니고 몇 개월 전 차임111 차임22222 차임333333 지겹지도 않나 봄;; 차임4444444444 존나 창과 방패ㅋㅋㅋㅋㅋㅋ 이젠 읽지도 않음 ㅅㅂ 다시...
유달리 조용한 밤, 달과 별의 빛에만 의존하여 눈을 가리는 어둠을 헤쳐 나가는 작은 그림자가 있었다. 바스락, 바스락 나뭇잎을 밟는 소리, 흙을 밟는 소리, 옷자락이 스치는 소리가 숲의 적막에 먹혀 사라졌다. 비가 온 뒤로부터 꽤 시간이 흘렀는지 흙바닥은 말라 발자국을 숨겨 주었다. 만일 땅이 질퍽했더라면 발자국은 그 주인이 정처없이 걷고 있음을 보여주었을...
1. (이제 와서 컨셉을 뭐로 정하지……?) 홍월의 단체 스케줄로 인해 케이토가 서밋의 일원들이 초대된 어느 사교 파티에 불참하게 되면서 레이로부터 동반 제의를 받은 혜윰. 조금 두려워하던 중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는 쇼리의 말에 그는 결국 동반을 수락하며 파티 매너를 익힌다. 마침내 파티 당일. 처음 경험하는 파티의 화려하고도 웅장한 규모에 감탄하던 혜윰...
[00] 소설설정데한민국 세상 속 러뷰어(배세진 최애)가 쓴 글 이라는 설정입니다판타지세상이랑 대학au인데 대학도 판타지예요 이런 대학ㄱ없습니다, 대학생(대한민국): {[류청우-배세진(동갑)] [선아현-이세진-박문대(동갑)]} 마법세상(마법세상 이름이 'TESTA'라는 설정): {[차유진-김래빈(동갑)]} 글 수정 하려다가 말았어요.. 읽는데 다소 이상한 ...
광기라는건, 정말이지-. 아니지, 나는 미치지 않았어. 이건 악몽에 불과해. 환청에서 도망치면, 환각이. 환각에서 도망치면, 환청이. 잊었고 잊었으며 잊었을 그 때로. 억지로 떠밀려 끝없이, 영원토록 추락한다. 누구든 좋으니 도와달라는 말이, 제발 구해달라는 말이, 허공을 향해 뻗은 애처로운 손이. 모조리, 그것에게 집어삼켜진다. 마치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
죽고싶다 하지만 죽을 자신은 없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사는 중이야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사건 사고는 그렇지. 늘 얘기치 못하게 발생하는.. 새봄이가 떠나던 그날도 전혀 그럴줄 몰랐던 날이였지. 날씨도 좋고 상쾌하게 눈도 떠진 그런 평범하고 좋은 날 - 봄아 밥 먹게 옷 갈아입고 나와~ - 응, 다 입었어~ 나가! 밥 먹고 양치하고 보니 어느새 출근할 시간. - 새별아 오늘도 아빠말 잘 듣고 잘 놀고 있어~! 엄마 금방 다녀올게! 근데 늘 웃으...
나야 나야(나야) 내가 너를 신나게 만들어 줄게나를 따라 스텝 스텝 원 투나야 나야(나야) 내가 너를 즐겁게 만들어 줄게다시 한 번 스텝 스텝 원 투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엔딩곡:나야나야)
여전히 사랑합니다 . . . 부동산만 보면 사장님 나올까 가슴이 두근거림. . . 짧게 . . .써봄 . . . "아니 그래서~ 사장이~" 물론, 여기에서 단이 말하는 사장은 맹목서가 아니었다. 애정을 담뿍 담아 부르는 그, '사장님'이라는 애틋한 호칭은 목서에게만 주어졌다. 단은 사정이 되는 한 휴일은 목서와 함께 보냈다. 목서 역시 시간이 되는 대로 단...
남들이 보는 나의 삶은 풍족하고 남 부러울 것 하나 없는 완벽한 모습이었다. 사업의 성공한 아버지와 그를 완벽하게 내조하는 어머니 그리고 사이좋은 형제까지 하지만 그것은 나의 껍데기 불과했고 그 속은 곪다 못해 썩어있었다. 아버지의 끊임없는 폭언과 폭력으로 어머니는 심한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앓게 되었고 그렇게 망가져 가는 가족을 보고 있는 나는 마치 창살 ...
네가, 언제나 행복하기를 바라, 오팔. 일을 안 할 거면 밖에서 좀 돌아다니기라도 해, 누나! 오늘도 에도아르도 저택에서는 오토리노의 잔소리를 겸한 고성이 들려왔다. 에디타는 그런 동생의 목소리를 들으며 느리게 몸을 일으켰다. 네 누나가 거의 15년을 하루도 안 쉬고 일만 했는데, 게으름 좀 피우는 게 어때서, 그런 생각을 하며 천천히 일어난 에디타가 입을...
· · · · · 내가 처음 세계의 눈을 떴을 때, 그때의 나도 언제나와 같이 홀로 남겨져있었습니다. 음·· 그때 내 체구를 생각해보자면, 6살쯤이었을까요? 인간들이 살아가고 있는. 더러운 빈민가 구석에서 기억을 시작한 채로, 당신을 만나기 전까지 이리 생활했었죠. 간간히 더러운 물을 마시며 겨우 생계를 유지하는 정도. 절도도, 강도짓도. 그 무엇의 범죄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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