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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예전에 올린 자료실 이미지들은 리뉴얼해서 재업할 예정입니다.
타임어택 날조 미친 마감과 일정을 미루고 기어이 쓰고만 인류와 악마들의 최전방 중 하나인 뮌문트의 어느 집에 셋째 아이가 태어났다. 아비되는 자가 도시의 영웅이라 소식은 아주 빠르게 도시를 한 바퀴 돌았다. 우리 잉걸불 기사님 집에서 무려 셋째 아이가 태어났다고? 이거 축하할 일이군! 사람들이 기쁜 소식에 무척 이르게 즐거워했다. 산모의 진통 소식이 들린 ...
욕설이 나오므로 주의해주세요. [ 솔부 / 원찬 / 호우 / ? / ? / ? ] 지훈아, 작업 다 끝났어? 순영은 지훈의 옆에 앉아 있다가 말을 걸었다. 지훈은 작업에 집중하다 들려오는 순영의 목소리에 고개를 돌려 순영을 빤히 쳐다봤다. 쳐다보는 지훈에 순영은 당황한 듯이 응? 소리를 냈다. " 으응, 힘들어. " 지훈은 순영의 품에 파고들며 투정을 부렸...
* 결혼 5년차, 서함은 재찬의 건강이 여전히 걱정이다. 재찬의 인공 판막 수술은 부작용이 심한 수술로 유명했다. 덕분에 수술에 성공했어도 꽤 오랜 기간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했다. 수시로 병원에 입원하거나, 독한 약을 복용했고, 집 안에서만 시간을 보내야했다. 결혼 초, 아이를 가지고 싶은 욕망은 사라진지 오래였다. 서함은 1년에 한 번씩 호르몬을 교란 ...
주서는 잠자코 누운채로 눈을 감았다 뜨기를 느리게 반복했다. 사위가 밤중이라 고요했는데 주서가 귀 기울이는 인기척은 당연히 객행의 것이었다. 객행은 주서가 잠들지 않는 것을 알고 있으니 더 숨죽여 이동할 것이 뻔했다. 곧 미세한 인기척이 주서의 귀에 들려왔다. 기척을 최대한 숨긴 그가 곧 담을 훌쩍 넘었는지 그 미세한 인기척도 점점 멀어졌다.주서도 자리에서...
만약 방탄의 맏형 진이 시한부라면?#6 방탄소년단의 맏형 진, 실시간 중 쓰러지다?! 오늘자,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수상 기념 Q&A 실시간을 했다. 처음에 진까지 나온다고 하자, 반발하던 이가 많았다. 그럼에도 진이 나오자, 채팅 창에는 진의 욕으로만 가득찼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실시간 채팅 창에는 어느 순간 진이 아픈 것 같다는 채팅이 올라...
너는 계속해서 말한다. 괜찮다고, 나이가 무슨 상관이냐고. 하지만 나는 생각한다. 무엇이든 끝이 있기 마련이고 모든 것은 다 끝난다. 너는 끝없이 괜찮다고만 이야기 했다. 괜찮다고, 아직 모르는 거 아니냐고, 어떻게 끝이 있다는 이유로 시작도 해보지 않으려고 하냐고. 그 아이에 처절한 말 속에 슬픔이 느껴졌다. 당연히 인정한다. 나도 한 때 그랬으니까. 하...
시작부터 냅다 이디트님께서 보내주신 드래곤라자 동물캐릭터 그림엽서 자랑하기 @: 갓생살던 지골레이드가 뒤통수 쎄게때릴거같다 ㅋㅋ ㅋ -이 트윗으로 인해 제 머릿속 헬턴트상가 유니버스의 지골씨가 갓생러로 결정되었숩니다 @: 지골레이드가 특이하긴 할거같은데, 인간이랑 대화도 잘하고, 외출도 잘하는 활동적인 드래곤에, 식사도 수면도 적당히 하는거 같아서 입니다 ...
조경은 나름대로의 계획이 있었다. 독갈의 갈왕이 그를 의부로 부르며 물심양면 음지에서 돕는 상황이었는데 그들 사이에도 약간의 틈이 벌어질 무렵이었다.조경은 갈왕에게 군귀책을 만들어 뿌리라고 명령했다. 갈왕은 늘 그래왔듯 그의 의부를 설득하지 못했다. 그렇게 강호에는 귀곡의 군귀책이 나돌게 되었다.객행이 몸을 추슬렀으니 떠나는 일만 남았다. 먼저 채비를 마치...
주서는 침상에 힘없이 놓여있는 객행의 손을 쥐었다.언제 닿아도 따뜻한 온기가 물씬 나는 손이다. 반대로 주서는 서늘한 손으로 그의 이마를 짚어주었다. 딱히 열이 나는것 같지는 않지만 도움이 될까 싶어.객행이 주서의 손을 꽉 붙들어온다. 무슨 꿈을 꾸는지 미간을 잔뜩 좁힌채로 인상을 쓰는 그가 안쓰러웠다. 사는것이 저리도 고통이라면 잠들어 꾸는 꿈 정도는 꽃...
※ 논커플링 / 리오 전일담 스포일러 있음 ※ 리오의 부상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보스, 정신이 들어요?” 누군가가 리오를 불렀다. 뻑뻑한 눈꺼풀을 억지로 열었을 때, 리오의 눈앞에는 낯익은 사람이 서 있었다. 리오는 눈을 몇 번 깜박였다. 믿을 수 없었다. 마지막으로 봤을 때의 핏기 없는 얼굴은 온데간데없고, 상체를 숙여 내려다보며 생기 넘치는 미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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