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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얀데레, 사망, 살인, 시체 트리거 ※ 특정 인물의 극악 서술 주의 "이따 점심 되면 밥 먹고 있어. 알겠지?" "어차피 먹지 말라 해도 잘 먹을걸요." "ㅎㅎ 사랑해, 대니~" "네, 형. 다녀오세요." 빈스 형은 꽤 바쁜 몸이다. 도무지 쉬는 요일이 없다. 그나마 나은 거라곤 조금 늦게 출근할 수 있다는 것. 과학자들은 다 저러나 모르겠다. 최근 들...
최수빈과 나의 인연은 바야흐로 10년 전으로 돌아간다. 서로 옆집에 살았던 우리는 특별한 계기 없이도 친해질 수 있었다. 최수빈은 김여주 껌딱지, 나는 최수빈 껌딱지로 불리며 초등학교 6년을 보냈다. 우리 둘 다 낯을 많이 가렸기에 이미 너무 익숙해져 버린 서로 말고는 새로운 친구를 사귈 마음도 없었다. 애초에 둘 다 그런 성격도 못됐고. 엄마가 없는 나와...
1. 디어 난생처음으로.. 합작을 진행하게 된 디어입니다.. 일단 같이 합작 참여하고 구성한 필잍 량순 쥬릴님 너무 감사하구요!! 재밌게 읽어주신 분들도 너무 사랑합니다 처음 같이 진행해보는거라 ㅋㅋㅋ 굉장히 떨렸고 처음 타자라서 더욱 설레고 긴장되고 그랬네요ㅎㅎ줄글을 이렇게 만자가까이 써본게 너무 오랜만이라!!사실 부담이라말은하지만 처음이라 제가 벌려놓은...
오랜만에 이른 퇴근이다. 평소대로 입은 정장과 늘어진 넥타이가 그의 여유로움을 증명해주고 있었다. 평소대로라면 가벼운 발걸음은 집으로 향하고 있었겠지만 돌아가는 길에 가만히 생각해보니 혼자 있을 생각을 하니 비교적 큰 집인데도 불구하고 작게만 느껴졌다. 이른 시간에 집으로 가더라도 내일은 주말에다가 급한 일도 없었다. 배필수는 스마트폰을 꺼내 두 손으로 핸...
“선배. 엉덩이가 흥건하시네요.” 이런 미친 자식이! 험악하게 인상을 구긴 쿠라모치 요이치로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2루수와 유격수의 얼렁뚱땅 로맨스 코미디 코미나토 료스케. 고교 2학년, 아직 생일이 지나지 않았으니 만으로는 16살. 신장 162에 몸무게는 미상. 양자리. 혈액형은 B형. 누구든지 알 수 있는 프로필이나 저 녀석은 제 얘기는 좀처럼 하...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빨리 우리 연이 못 데려와?" "...죄송합니다... 하지만 아가씨께서 제 말은 들은 체도 안 하니...." "..........." "............" "하....자넨 우리 연이가 좋나?" "..........네... 죄송합니다." "좋아... 그럼....자네 나랑 연기 좀 하지." "네?" "아가씨.....이제 집에 갑시다.....며칠쨉니까?'...
짧고 맥락없음 1. 그건 브람 스토커의 소설 도입부에나 어울릴 법한 첫만남이었다. 하늘은 흐렸고, 기분 탓인지 모르겠으나 고저택은 음산한 기운을 한껏 두르고 있었다. 온기 하나 없이 서늘한 숲에서는 낮은 바람소리와 간간히 들리는 들짐승 우는 소리 외에 들리는 것이 없었다. 때문에 멀찍이서 들려오는 느릿한 마차의 바퀴 소리는 꽤나 이질적인 것이었다. 물론 마...
“사장님, 이번에는 대박이던데요?” 포장되지 않은 긴 비탈길을 다 내려왔을 즈음, 유미가 말을 건넸다. 재석과 단둘이 있을 때의 유미는 아주 약간 태도를 보였다. 우미는 기본적으로 머리가 좋은 여자여서 타인 앞에서는 ‘얌전하고 온화한’이미지를 고수했지만, 원래는 강하고 공격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었다. 재석은 유미의 그런 점까지 모두 포함해서 굉장히 좋은 인...
전정국이 죽고 못 사는 6살 연하 애인 수위 외전 자세한 묘사가 나오니 이 점 숙지하시고 구매를 하시기 바랍니다.
뒤늦게 고개를 들어 하시리야 진을 조용히 쳐다본다. 이전까지는 복잡한 색채를 묵직하게 가지고 있던 눈동자가 한순간에 뒤바뀌어 영롱한 빛을 머금고 있었다. 한서진은 자신의 귓가로 툭툭 던져지는 문장을 가만히 들었다.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로 여러 방향으로 튀는 하시리야 진의 분위기는 한서진이 쉬이 따라갈 수 없었다. 뒤늦게, 그리고 또 급하게 따라가면서 파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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