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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댓말을 안썼잖아. 우리 효정이 표정이 왜 그럴까.. 그렇게 맞고도 아직 교육이 덜 됐나보네?” “…아..아닙니다..잘못했어요..” “이미 늦은 것 같아. 잘못했으니 그에 대한 벌을 받아야하겠지?” “여기서..말입니까..?”
이 스물한번째 편지를 쓰려고 2주는 끌어온 것 같습니다 6월입니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최대한 아무일 없이 살아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크게 기대하지도 크게 슬퍼하지도 않으려고 애를 씁니다 크게 기대해도 아무것도 얻어지지 않을 뿐이고 크게 슬퍼하면 그 끝이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꽤 오랫동안 일어나면 바로 작업실로 가 오후내내 그림을 그리거나 이것저것 파...
“태이.” “…어, 왜.” 오랜만에 책을 펼친 정태의는 책에서 시선을 떼지 않은 채 일레이의 물음에 한 발 늦게 답했다. “만약 내가—…” “…으응?” 하지만 일레이가 답지않게 말꼬리를 끌자, 의아해진 정태의는 일레이를 쳐다보다 무심코 책을 덮어버렸다. “아…! 어디까지 읽었더라….” 정태의가 아까 읽었던 페이지의 쪽수를 확인하기 위해 다시 책장을 뒤적거리...
두 사람의 교제에 관해 말하자면, 과거를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알칼로이드가 마요이의 생일을 알아내고, 앞으로는 자조하지 말라 신신당부한 날로. "흐아." 연습실 정리가 끝나자 마요이가 벤치에 앉아 숨을 골랐다. 사용한 연습실을 정리하는 건 늘 있는 일이라 힘들게 없으나, 이번에는 정서적으로 곤란한 일이 있었던 탓이다. 마요이는 고개 숙인 채 유닛 멤버가 ...
이름이 뭐였는지까진 기억 못한다. 단지 그가 새로운 환상체를 파악하기 위해 출장 차 기록팀에 들렀을 때, 회갈빛 사무복을 입은 사무직이 태연히 말을 걸어왔다는 것만이 선명히 기억에 남아 있다. 다카포. 그런 악상 기호를 말에 섞어내며 그는 승재가 입고 있는 연미복과 모노클을 똑바로 가리켰다. 그리곤 그만큼이나 능청스레 물었다. "그건 축복인가요, 저주인가요...
이번 여름만큼 더운적도 없었던 것 같은데, 이거 이러다가 최고 온도 갱신하는 게 아닐까. 손을 꼼지락대며 교복을 매만지는중 들리는 매미소리가 유난히 시끄러웠다. 이정도면 없던 암컷도 감명받아 달려오겠다, 라는 시답잖은 생각을 하며 신중히 교복에 명찰을 고정시켰다. 으음, 역시 교복 세탁 할때마다 명찰을 뺐다 꼈다하는건 귀찮단 말이지. 그냥 나도 핀으로 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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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사건의 이해 1. 동학 농민 운동의 배경과 전개 과정 [배경] - 개항 이후 개화 정책의 추진 + 외국과의 교역이 늘어남 => 국가 재정은 악화 / 농민 생활은 궁핍 - 민씨 일파의 관력 독점, 횡포, 매관매직 (국가 기관의 문란), 수령들이 가혹하게 농민을 수탈 - 청.일 상인이 영국산 면직물 등을 대량으로 들임 => 면포 싸게 팔던 농민...
“아이고 내 짐, 아이고 내 인생…” 한 명의 거지가 산길을 넘는다. 그 입에선 이미 다 날아간 것을 못 잃어 앓는 소리가 절절 새고 있다. 그가 거지가 된 지는… 한 네다섯 시진 되었다. ”아이고… 염병, 아이고,” 이 거지된 사내의 이름은 있을 재에 빛날 엽 자를 쓰는 사내로 성은 추라고 한다. 부모는 그에게 광휘같은 이름을 지어주었으나 정작 자신은 평...
* SOFI TUKKER & Mahmut Orhan - Forgive me 1. “김해일 선수, 내야 땅볼! 유격수 장룡 선수가 깔끔히 잡아내며 1루수 김훈석 선수에게 송구합니다. 특기인 빠른 발로 1루에서 승부해보지만 아웃이 선언되네요. 잔루는 만루. 잠시 후, 대범고 공격으로 돌아 오겠습니다.” 2. 8회까지 이어진 투수전 끝에 대범고 1년 김훈...
오늘의 신랑 박지민에게 바치는 영상. 2021년 3월 9일 지민아, 안녕? 오늘은 내 생일이야. 시간은 새벽 3시 39분이고, 오늘부터 너에게 보여줄 일지를 써보려해. 지금 너는 옆방에서 자고 있고, 나는 너의 생일 축하를 받았지. 근데, 이거 진짜 어색하다. 오늘만 찍고 내일부터는 그만둘지도 몰라. 지금 오글거리는 거 꾹 참고 아무도 없는데 혼자 말하고 ...
"그래서 그 여자 누군데!" "그냥 동아리에서 만난 동생이야." "아는 동생? 동아리 동생?" "응, 그게 다야." "아는 동생, 동아리 동생, 학생회 동생 이런 게 제일 위험한 건 알아?" "걔 진짜 아무 사이 아니야. 걔도 남자친구 있다니까?" "허- 남자친구도 있는 기집애가 왜 남의 남자 몸을 막, 막, 어? 막, 왜! 더듬고, 어?! 그럼 더 문제지...
' 쓸데없이 다정하지 마. 그게 더 숨 막혀. ' ' 나 이제 형이랑 전처럼 못 돌아가. 아니 돌아갈 생각도 없어. ' ' 이제 내가 형을 존나 싫어해보려고, ... 형 싫어, 싫어 이젠, 그러니까... 제발- 내 앞에 나타나지 마. ' 모진 말을 내뱉으면서도 오히려 아픈 얼굴을 하고 있는 건 너였다. 나에게 상처를 주려는 것이었는데 넌 나보다 더 슬픈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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