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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 호우주의보에서 판매한 린매 단편집 <그들의 계절> 수록 단편 중 재록분인 '거짓말꽃'입니다. * 랄라스윗의 노래 '거짓말꽃'에서 모티브를 얻어서 쓴 짧은 글입니다. * 발간된 회지 원고와 내용은 동일하나, 웹에서 읽기 편하시도록 문단 간격을 조정했습니다. 거짓말꽃 “자네는 정말이지 이해할 수 없는 이야.” 때때로, 매장소는 린신에게 그렇게 말...
지난 주말(한국시간 5.12~)부터 랜섬웨어로 인한 혼란이 전세계를 강타했다. WannaCrypt인데 별칭 워너크라이(WannaCry)로 알려진 해당 악성코드는 마치 웜 바이러스의 속성을 띄며 Windows 운영체제의 SMB 취약점 (MS17-010)을 타고 전파되었다. 사실 해당 취약점은 Microsoft가 지난 3월에 패치를 통해 보완을 하였음에도, 아...
현수는 이제 더 이상 어머니의 꿈을 꾸지 않았다. 사진 한 장 챙겨오지 못해 더 이상은 볼 수도 없는 얼굴인데 꿈에서 조차 나와주지 않아 가끔 현수는 눈물이 날 것 같았다. 대신 어머니 대신 현수의 꿈을 가득 채운 건 재호였다. 재호는 다양한 모습으로 현수의 꿈에 나왔다. 죄수복을 입고 벽에 공을 던지기도 했고 빨간 스포츠카에서 일어나서는 현수를 반겨주며 ...
"보, 보고 싶었어." 말없이 내미는 손을 물끄러미 보던 세미는 손에 걸린 하얀 봉투를 받아드는 대신 그의 새까만 옷 소매를 붙들었다. 바짝 긴장해서 손가락에 힘이 들어간 탓에 단정한 소매 끝이 조금 구겨지는 것도 모르고. 고개를 숙인 채로 겨우 한마디 더듬더듬 내뱉었지만, 예상했던 대로 우시지마는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다. 시야가 온통 까매졌다. 보고 ...
사람을 믿지 말고 상황을 믿어야지. 한재호 인생을 관통하는 문장을 찾으려면, 그것일 것이다. 의심과 불신을 왕관처럼 쓰고 폭력을 홀처럼 휘두르는 사람은 으레 명이 짧다. 하루를 더 살기 위해서는 한명을 더 의심해야 한다. 한재호는 그걸 피부에 새긴 사람이었다.사람을 안 믿으면 상대방도 날 안 믿잖아. 그럼 일은 어떻게 해요? 조현수는 굳이 그렇게 물었다. ...
[F]계간환호 봄 백일장, 이나영 : 성장 w. 나영 , 장르:로맨스, 글자수:3364 ≪다시 되돌다≫ 약속했었다. 꼭 다시 보자고, 그땐 더 멋있는 사람이 되어 너에게 청혼하겠다고. 너는 울음을 애써 삼킨 채 주변의 꽃들보다도 밝고, 환한 웃으며 손을 흔들어 줬다. 나는 10년이 지난 지금도 기억한다. 너와 보냈던 모든 시간들, 마냥 어린 마음에서 가 아...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헬로 에브리바디~!안녕안녕 난 동화책을 읽어주는 루키라고 해.빨간벨벳의 뤀희 뤀희에서 따온거얌ㅎㅎ오늘 내가 너네한테 들려줄 이야기는~?~?~?봄의나라이야기야.듣기싫어도 어쩔 수 없어. 너넨 이 이야기를 꼭 들어야해. 왜냐면 내가 봄의나라에 가서 직접 들은거거든.안들어주면 영철 오빠가 따르릉따르릉 자전거 타고 너 쫓아간다. 이야기 시작 한다~ 그럼 시!작!하...
작가 김서영 장르 소설 글자수 3003자 봄 휴가봄이 와서 날리는 꽃잎들과 예쁘게 피었는 꽃들 그리고 크게 자란 나무 옆에 위치한 아무도 찾지않았던 별장의 문이 열렸다.끼이익 문이 열림과 동시에 날리는 꽃잎과 함께 누군가 들어왔다."많이 낡은 별장인가?"하얀 겉옷을 입고 모자를 깊게 눌러쓰고있는 남자가 오래된 별장의 나무문을 열고 들어왔다."오랫동안 사람의...
호가는 아직 잠에 취해 흰 시트 위에 나신을 늘어뜨리고 있었다. 이따금 작은 발가락들이 꼼지락거렸고, 왕카이는 웃으며 그 발가락을 손으로 잡거나 발바닥을 간지럽혔다. 하지말라는듯 호가가 다리를 접어 자리에 앉으며 기지개를 켰다. 목덜미부터 어깨죽지 까지가 뻐근해 절로 앓는 소리가 났다. "마실것 좀 줄까?" "응..." 까치집인 머리로 안개 낀 상해를 내려...
작가. 강지수 장르. 수필, 로맨스아닌 로맨스 글자수.3147자(공백제외) 스산한 바람 사이로 떠나가던 그 계절, 봄이었다. 따사로운 봄을 알리는 해가 다시 저물어 간다. 시뻘건 노을은 지고 나는 아름답고 아름답던 너와 나의 봄 속으로 돌아간다. 아직도 그 생각을 하면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나름 행복하기도 하다. 나에게 봄은 아주 특별하다. 나의 첫 봄이었...
작가.문서현 장르.운문 글자수.- 그리움 가득한 봄 너가 없는 공허한 봄 야속한 봄은 내마음도 모르고 온세상을 핑크 빛으로 물들인다. 새하얀 목련꽃 잎들이 하나 둘 바닥에 떨어진다. 내마음도 하나 둘씩 떨어져 나간다. 작년 이맘때 그녀와 보낸 그봄 너무 그립다. 다시 돌이킬 수 없는 그날의 봄. 찔레꽃 향기가 은은하게 하늘을 둘러싼다. 내마음도 향기에 흠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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