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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W. 유하 사건은 12명이 모두 시간을 내서 온 여름 캠프 날에 시작되었다. “어이어이, 소라 이것 좀 봐” “응? 뭔데?” 첫번째 웃음 미미가 손에 들고 있던 열쇠 구멍에 손가락을 집어 넣어 여러번 돌리더니 가만히 서서 소라를 바라보고 있는 야마토를 주목했다. “미야코쨩, 히카리쨩 잘봐” 미미는 손가락으로 야마토가 보지 못하도록 야마토를 가르켰다. 미야코...
*유혈, 사망 소재 주의 (피터나 토니가 죽지는 않습니다) 탕. 총성이 들렸다. 별 하나 보이지 않는 대도시의 어두운 골목길이었다. 모두가 잠자리에 들어있을 무렵의 주택가는 조용했다. 피터는 취업을 위해 공부를 하고 집에 돌아가던 참이었다. 갑작스러운 소음에 걸음을 멈췄다. 총소리가 분명함에도 피터 말고는 그 소리를 들은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피터는 숨을...
생일 12월 31일. 그날은 극단이 무조건 휴가라서, 최근에는 모여서 축하를 받습니다. 혈액형 전혀 A형 같지 않은 A형. 이름의 유래 (*이름에 쓰인) 한자의 의미가 아름답기 때문에. 애칭 레이코. 애칭의 유래 본명에서. 예명의 유래 다카라즈카 가극 90년의 역사를 참고로 하여 스스로 결정했습니다. 좋아하는 스포츠 피겨 스케이팅. 특히 남자. 좋아하는 음...
화평은 오늘도 계양진 바갈신당 마루에서 한가로이 낮잠을 즐기고 있다. 큰 신이라는 육광의 말에 속아 바길도라는 신을 품었지만 이 바길도라는 신은 자기 맘 내켜야만 신기를 나타내니 화평은 이 바길도를 품고부터 화병이 나 미칠 지경이다. 바길도가 마음에 안드는 손님이면 바로 신기가 싹 사라지는 통에 손님으로부터 온갖 욕설과 따귀까지 맞을뻔한 걸 육광이 겨우 말...
초여름의 함박눈 봄과 여름의 중간에 걸친 날이었음에도 하늘에선 눈이 내렸다. 함박눈이었다. 굵은 눈송이는 높은 온도를 이기지 못하고 채 쌓이기도 전에 녹아버렸다. 초여름에 눈이 내리는 기이한 현상은 일 년에 딱 한 번 이루어졌다. 하던 일을 멈추고 뛰쳐나와 눈을 만끽하는 이들도 있었고 카메라를 든 사람들은 바쁘게 셔터를 눌렀다. 이 날을 위해 결혼식을 미루...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요아라시 이나사는 뜨거운 걸 좋아하는 남자로, 뭐니 뭐니 해도 이 세상에 `사랑‘만큼 뜨거운 건 없다고 생각했다. 무협지로 가득할 것 같은 그의 방 책장엔 의외로 로맨스 소설이 가득 꽂혀있고, 좋아하는 영화를 꼽으라면 그는 `러브액츄얼리’, `노트북‘ 같은 류의 영화를 줄줄이 읊었다. 감정 표현이 시원시원하고 솔직한 만큼 감동도 잘 받는 편이라 영화관에서 ...
Show Window Friendship 장원영x히토미 *욕설이 많이 나옵니다. / 모든 설정은 허구입니다. *모든 대사는 현실감을 위한 것으로 제 사상과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습니다.^^; 통역사도, 가드들도 없이 딱 둘만 하와이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제일 좋은 자리로다가. 그것도 딱 붙은 옆자리로.(당연한 것이겠지만.) 설마 프리미엄퍼스트클래스석인데 ...
bgm: https://youtu.be/FtcFhABKdMY 아직은 그리 내리쬐는 듯한 햇빛의 계절이 아니었다. 최근에 내린 비 덕분에 공기는 비교적 가벼웠고 산들거리는 바람도 불어왔다. 가만히 그늘가에 누워 귀를 기울이면 들려오는 푸른 나뭇잎과 선선한 바람의 합주가 은은한 것이 괜히 마음을 설레게 했다. 흔들거리는 초록빛 사이의 조그만 틈 하나 놓치지 않...
함께 실족할 수도 있는 것내가 부러진그 위로 넘어지던 것을우리는 관계, 라고 불렀다류성훈 / 골절 느른한 미소와 냉랭한 시선이 허공에서 얽히는 순간, 헥토르는 소름돋는 정적을 느낀다. 노골적인 저에 대한 흥미는 불쾌하기 짝이 없다, 단. 그것이 어떤 자신인지에 관해서라면 얘기가 다를터다. 상속자,학생, 후계? 어떤 의도인지도 모를 노골적 시선의 조각속에서 ...
- 이번 편에 토르3: 라그나로크 언급이 있으며 엔딩을 따라가지 않습니다. 감상에 참고해 주세요. 메이가 모든 것을 알게 된 뒤로, 피터는 마음속에 응어리 진 줄도 몰랐던 불안이 씻겨 나가는 것을 느꼈다. 매 시간 모든 것을 숨기고 거짓으로 속이는 건 사실 지치는 일이었다. 하루 종일 고된 순찰을 마치고 아무렇지 않은 척 숙모와 어울리는 것, 때때로 옷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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