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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st 독중썰(https://twitter.com/whynot_21583/status/1146631731224567808) 백업 막 고등학교에 입학했을 때의 일이다. 배정받은 교실에 들어가자마자 창가 구석 자리에 앉은 그 녀석을 보았다. 어딘가 아픈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피부가 하얗고 맥이 없어보였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 녀석은 체육시간만 되면 어디론가...
술잔에 담긴 색을 이룬 액체가 목 너머로 넘어간다. 쓴 술이 오늘따라 참 달게 느껴진다. 집 안이지만 분위기를 이루는 조명 아래에서 같이 술잔을 기울이며 미간을 짚은 채 앉아있는, 무표정의 사내. 흘깃 쳐다보는듯한 눈빛.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살짝 차가운 가을바람 사이에는 비의 향기가 섞여 있었다. 흐린 조명이 락의 눈동자를 비추면 녀석의 눈이 은은하게 밝...
스크롤이 많이 깁니다… 146. 사와무라 어깨에 얼굴 묻는 미유키 보고 싶다… 사와무라에게는 조금이나마 약해지는 미유키와 아무것도 모르지만 또는 모르기 때문에 미유키의 위안이 되기도 하는 사와무라 보고 싶어 147. 풋풋한 미사와 정말이지 좋아 죽을 것 같다 썸도 오래타고 손가락 스치는 것만으로도 밤에 잠 못 들 것 같고 이러다가 정말 안 되겠다 싶은 순간...
* 다음에 스포 주의: 메인 스토리 4챕터, 허묵 빗속의 데이트, 허묵 SSR ‘벚꽃이 지다’ 4성 승급 보상 전화 ‘결혼에 대하여’ * 오붓하지 않음 주의.... 노란색 가로등 불빛이 차창 밖을 느리게 지나가고 있었다. 승용차 뒷좌석에 누운 유연은 창밖을 멍하게 올려다보았다. 가로등의 속도가 느려지는가 싶더니 차가 크게 덜컹거렸다. 과속방지턱을 넘는 모양...
1. OL 쇼코와 대딩니노코 성공한 선배들이 가끔 강연오는데 회사 대표로 강연온 쇼코 보고 반해버린 니노코.... 멘토멘티 어쩌구 프로그램에 뽑히기 위해 눈에 불을 켜고 강연 들은 결과 쇼코 명함 손에 소중히 쥐고 귀가함 쇼코 승무원처럼 단정히 넘긴 번헤어 하다가 니노코랑 가까워지면서 단발로 싹둑 잘라버리는 거 보고싶어 짧아진 머리 매만지며 어색해하는 쇼코...
이곳이 길고 아주 날카롭지 않으면 배움이 적어도 고등교육을 받지 않아도 일찍 출세한다. 이곳이 꽉 차있지 않고 성근사람은 성격이 좋지 못하고, 많이 배워도 이루는 것이 적으며, 특히 청소년기에 운이 좋지 못하다. 또한 입의 모양까지 좋지 않으면 평생토록 운이 다 받쳐주질 못한다. 이곳이 짧은 사람은 큰일을 이룰수가 없고, 체력과 지력이 부족하며 단명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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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삼용사들의 마지막을 멋대로 비참하다고 여겨도 되는걸까 하고 생각하면서도 무의식적으로 자신 또한 삼용사들과 같은 비참한 결말을 맞이하게 될 거라고 확신하고 있다가 톨비쉬를 만나고 마지막 순간 자신의 곁에 톨비쉬가 있는 것을 상상하고 그것을 바라게 된 밀레시안 보고싶다
밀레시안은 모두가 바랐기 때문에 태어난 영웅이었으면 좋겠다는 망상 과거현재미래 할 것없이 땅위의 생명체들이, 어디든 존재하는 것들이, 세계가, 에린의 모든 것이 바라고 소망하던 의지들이 모여 작은,,별과 비슷한 형태를 이루었는데 이를 영혼으로 만든 것이 아튼 시미니였으면 좋겠다 모리안은 그 사실을 모른채 자신의 계획에 적합한 영혼이라 생각해서 육체를 부여한...
센티넬버스AU 사실 보고싶은건 아주 확실하고 단편적인 부분임,,, 센티넬 루에리와 가이드 밀레시안으로 둘은 파장이 맞는 파트너인데(물론 관계는 동일함) 루에리가 일방적으로 밀레의 가이드를 거부하는게 보고싶다 능력을 과도하게 써서 폭주상태에 돌입, 온몸이 타들어가는듯한 격통때문에 괴로움으로 몸부림쳐도 네 녀석의 도움따위는 필요없다며 이를 으득거리며 짓씹듯 내...
밀레시안은 본인이 원하면 언제든 잠들 수 있는데 어느날을 기점으로 잠들지 못했으면 좋겠다 딱히 잠을 잘 필요도 없으니까 본인도 주위 사람도 알아채지 못했는데 모종의 이유로 며칠 함께 지내던 멀린이 너 최근에 전혀 잠들지 않네 하는 말에 눈치챘으면,,, 스스로도 이유를 잘 모르겟어서 흠 왜지 하다가 오랜만에 잠을 청했는데 사막 한가운데에 서있는 꿈을 꿧으면 ...
밀레시안의 시체와 마주하게 된 알반기사단 보고싶다 정확하게는 행동불능(죽음) 상태에 빠진 밀레시안이 오랜시간 부활하지 않는 그 상황을 마주하게 되는 것 보고로는 들은 적 있지만 실제로 밀레시안의 죽음을 겪어보는 것은 처음이라 다들 내심 놀랐으면 좋겠고 평소 죽었다하면 바로 그 자리에서 다시 부활한다고 들엇는데 반나절 남짓 기다려도 일어나지 않아서 혼란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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