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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 전체적으로 수정 W. 아웅이 상황파악이 안 돼서 주변만 둘러보고 있는데 내 발밑으로 언제 왔는지 주사위가 가지런히 놓여 있었다. ‘다이스를 돌릴 상황일 시 반경 10M 내 자아를 가진 생물체가 존재할 시 임의적으로 시간을 느리게 만들어 두었습니다. 그러니 걱정 마시고 다이스를 돌리시면 됩니다.’ 친절한 창의 내용에 안도의 한숨을 내시고 굳어진 로울 ...
일단 아무거나 다 받는 커미션 슬롯 샘플 (요청하신다면 최근 샘플은 아니나..더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 풀채색타입 흑백타입 낙서타입 OK : 쳐진눈, 미소년소녀, 마른 체형, 음기 캐릭터 NO: 중년 이상, 튼튼한 체형, 심한 고어 등 주의사항 공지를 읽지 않아 생기는 문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그림의 저작권은 KK(@kkveane_CM)에게 있습니다...
신이치가 고양이를 주운 건 부모님이 미국으로 간 지 얼마 안 되었을 때였다. 그 흔한 ‘데려가 주세요’라는 상자에도 들어있지 않고, 단지 비 오는 날 밤의 길바닥에 늘어져 있는 새끼 고양이는 도무지 두고 갈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어쩌면 부모님의 미국행에 쓸쓸함을 느끼고 있었기에 더욱 무시할 수 없었을지도 모르는 일이었다. 아무튼 한 손으로는 우산을 쓰고...
힘들면 보기를 줄게 넌 고르기만 해 고민할 필요도 없게 해줄게 뭘 고를지 몰라 준비해봤어 둘 중에 하나만 골라 YES or YES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소원 빌며 우물 속에 던졌지 그릇 안의 작은 동전들 반짝이는 모든 것들
변길수에게 민석을 안겨준 노인은 무영의 제자였다. 무영은 아주 오래 살아왔다. 속세를 떠나 깊은 산 속에서 홀로 기도하던 무영은 우연히 부모가 버리고 간 아이를 발견했다. 그 아이를 거둬 함께 살았다. 그 아이도 무영을 따라 도에 정진하였고 그 아이가 노인이 되어 또 제자를 거두고 그 제자가 나이가 들어 또 제자를 거둘 때에도 무영은 함께했다. 변씨 집안의...
"리본..." 나는 진지한 얼굴로 리본과 마주봤다. 이에미츠 씨가 말하길 수호자를 선별한건 리본이라고 했다. "번개의 수호자 사퇴...!" "불가." "끝까지 말하지도 않았어..." 내 손이 얼굴을 덮었다. 스쿠알로는 디노 씨(이쪽이 캬발로네 보스더라?! 그러고보니 처음만날때 사와다의 사형이라고 했었지... 정신없어서 까먹고 있었다.)한테 맡겨두고 리본을 ...
하민이 [예준이 형 오늘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밌었어요ㅎㅎ] [근데 다음엔 저만 초대해주세요] 21:01 [노아 형 빼고 형이랑 둘이서 놀고 싶어요] 21:02 노아 [준아 너는 하민이를 너무 순수하게 봐] [다음에도 너네 집에 가고 싶다고 하면] [나도 꼭 불러라~] 21:16 휴대폰 주인이 샤워를 하는 사이, 책상 위에 놓인 휴대폰의 화면이 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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