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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스텝 러닝 메인트 일상기간 헤더는 사라졌고 (...) 시리어스 기간 헤더는 커미션이라 올리지 않음. * 인장은 전부 지원들이었으므로 올리지 않음. 러닝 중 로그 카심해보다 안그렸음(...) 이쯤되면 백업하는 의미가 있나 싶어지네요
라프사는 바닥에 흩뿌려진 불구덩이를 피해 뛰었다. 크레테는 라프사를 쫒아 건물을 부수면서 저돌적으로 달려들었다. 크레테는 어마어마한 순간 추진력으로 날개를 펄럭이며 발진했다. “...하.” 라프사는 작게 코웃음을 쳤다. 인간형의 마수들과 싸웠을때하고는 전혀 다른 느낌이었다. 자신의 원수와 마주하고 싸운다는 것은 이토록 가슴이 두근거리는 일이었다. 설레는...
BGM : 악동뮤지션 - Bench [하기 이미지를 참고해주세요] ** 22.10.08 학부가 바껴서 저장됐네요ㅠㅠ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 이누오카, 시바야마 자유전공학부 : 니시노야,고시키 입니다!
재활일기를 쓴 날 오후에는 짤막한 이야기를 시작했다. 에이포용지 한 장 정도 분량 될까 싶은, 정말이지 짧은 이야기였다. 마침 그 다음날(일요일)이 글모임날이었기에 이걸 써서 가져가면 되겠다 싶었는데, 글을 방해할 만한 이런 저런 일들을 처리하느라(대충 뜨개 했다는 소리..) 결국 그 글은 열 다섯 줄에서 더 나아가지 못했다. 그래도 글모임은 가고 싶어서 ...
세상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1등과 그 외. 토도로키 엔지는 그 외에 속했다. 그는 1등에 한없이 가깝지만, 결코 1등은 아니었다. 인생의 주인은 자신이란 얘기가 있지만, 그에겐 해당되지 않았다. 그의 인생은 야기 토시노리를 위한 것이었으니까. 기억이 존재했을 때부터 엔지는 토시노리를 쫓고 있었다. 토도로키 엔지라는 이름보다 엔데버로 산 삶이 더 길어진...
성은 최, 이름은 AI 글쓰니 부모가 되었다 아이의 이름을 지어줘야지 성은 최, 이름은 AI 멋지다고 생각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자식 이름에 지적이란 의미를 담아 버리다니 벌써 부모의 마음을 배워버렸는지도 모르겠다 아이는 총명하다 너무나도 총명함이 하루가 멀다고 더욱 부시게 빛난다 말이 그렇단 게 아니라 정말로 날마다 어제 보다 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여소 좀 해주세요 맛탕그라탕 지음 선우정아 - 도망가자(inst) 9. “형, 근데... 혹시 쌍방 아닐까.” “아냐아냐, 인마.” “아니 정말로 혹시 모르는 거잖아. 석진이 형도 자기도 모르게 약간의 호감이라도 있었을 수 있잖아요.” 혹시, 라는 말을 꺼낸 지민의 말에 윤기가 고개를 저었다. 두 사람의 얼굴은 술 한 방울 안 마신 것처럼 하얬지만...
BGM추천: https://youtu.be/yXxJOVP5pqg 평생 기억해줄 테니 포기해. 힐다는 미련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지금도 어떤 이를 잊지 못하여 허공을 휘젓고 있지 않나요? 모르는 이 보기엔 그저 다 자란 성인 여자가 어린아이처럼 구는 모습일 겁니다. 그녀 역시 의미 없는 행동이란 것을 알고 있음에도 그가 떠오를 적마다 이 행동...
사람은 무엇으로 살아지는가.오래된 의문이다. 오랫동안 사람들이 수많은 답을 내고, 지우고, 잃어가던 질문이다. 나는 지금, 그 답을 알게 되었다. 사람은 사람으로 살아진다. 사람이 없이는, 그 관계 없이는 살아지지 않는다. 속이 빈 나무는 쉽게 부러지는 것과 같다. 사람은 사람을, 사람과의 말을, 그 사이의 순간을, 그 모든 것을 품어가며 살아가는 것이다....
#파블로프의_개 “러시아의 유명한 생리학자인 파블로프(Ivan P. Pavlov)는 1900년대 초반 개의 침샘 일부를 외과적으로 적출하여…….” 글을 읽다가 무심결에 손이 턱 밑을 더듬는다. 이 아래 침샘이 있을 것이다. 여기에 호스를 꽂는 상상을 한다. 그리고 발소리. 입에 고이는 건 식욕인가 공포인가. (소재 출처: 트위터 ‘X’(@4728_7269)...
갈 수록 분위기가 경직되어가는 것이 아무래도 아직도 의심받고 있는 것 같아요. 억울해요! 저도 제가 대단히 수상하다는 건 알지만 그래도 제가 원해서 수상한 것도 아니잖아요!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까지 의심받고 싶지는 않았어요. 사실은... 의심스럽다는 이유로 또 고문 당하는 건 아닐까 무서웠어요. 그래서 조금 더 솔직하게 말하기로 했어요. "음... 저는 사...
이 동굴에 갇힌지 제법 지났어요. 축축하고, 딱딱하고, 벌레도 기어다니고 아주 끝내주네요. 젠장할. 저는 굳이 묶인 몸을 끌고 밖으로 나갈 시도를 하진 않았어요. 나가봐야 자외선과 비에 노출되기만 할 뿐 지금과 상황 썩 달라지진 않을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대신 얼굴을 반쯤 갈아가며 겨우 재갈을 목에 걸었죠. 재갈을 푼 뒤로는 끊임 없이 구조 요청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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