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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트리스 말을 못배운 뇌피셜 가득담긴 새럼이기에.. 아으아말투 주의 자기 칼찌맞아서 다친거 너스한테 들키기 싫은데 표정으로 다 드러나는 헌트리스..
"도현아 일어나."날 붙잡아 흔들며 깨웠다. 정확히 아침 6 시 30 분. 대충 밥에 국을 말아 먹고선 교복을 입었다. 가방을 매고선 문 앞에 있는 거울을 살짝 허리 숙여 본 뒤 머리를 털고 집을 나왔다. 생각해 보니 안경을 안 썼다. 안경을 놓고 왔다. 그걸 깨달은 2 초 쯤 뒤 뒤에서 탁탁탁 소리가 들렸다. 아주 급해보인다. 뒤를 돌았다. 안경을 나에게...
Dmitri Shostakovich - Waltz 2, Suite for Variety Orchestra 해일에게 한국은 그다지 반가운 국가가 아니었다. 초등학교도 채 들어가기 전, 해일은 외교관인 부모와 함께 러시아로 떠났다. 한국어보다 러시아어가 더 익숙하고, 김치찌개보다 보르쉬(양배추를 끓인 물에 토마토, 고기, 양파 등을 넣고 비트로 색을 낸 수프)...
*주의 : 슈구는 로BO토미 8시간 플레이 13일차를 못 넘긴 응애 유저입니다... / 현재는 100시간 돌파! *로뵤툐미 선배님들의 첨삭 요청 언제나 환영입니다... *조금씩 추가/수정! ALEPH [가장 위험합니다. 이 환상체가 관리 대상에 포함되는 순간, 당신은 최대한 할 수 있는 엄청난 집중과 관심을 계속해서 기울여야 합니다. 해당 등급의 환상체를 ...
공기가 무겁게 내려앉는다. 번화가와는 제법 거리가 있는, 구석의 골목에 위치한 아틀리에 안에 먼지가 낀 침묵이 내려앉는다. 아틀리에의 창에 비치는 사람들은 한껏 목깃을 세우고, 추위를 피해 몸을 움츠리고 달려간다. 그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던 화가는, 마른 입술을 커피로 축인다. 아틀리에 안에는 훈훈한 공기가 차있다. 이 변덕스러운 나라의 날씨와는 전혀 다른...
해(海)신 자신을 믿던 인간들이 떠나고 기력이 다해 소멸해가는 바다신 화평, 인간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신이 되어야하는 인간 최윤 - 아이야, 너의 운명을 원망하지 않느냐. 신이 물었다. 너를 방패삼아 사리사욕을 채우려는 인간들이 밉지 않느냐고. - 솔직히 밉습니다. 매일 밤 제 운명을 탓하며 잠을 설쳤어요. 하지만 전 그들의 뜻에 따라 신이 되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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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내내 나는 연신 옆만 힐끔거리고 있었다. 가방을 건네던 팔이며, 짧게 쳐낸 머리카락 아래 목덜미가 유난히 하얀 것을 눈에 담으면서. 그러고 보면 리바이는 안색도 창백했다. 햇빛 아래에 나와 본 적이 없는 사람, 혹은 더위라곤 아예 모르는 사람처럼. 여기까지 걸어오는 동안에도 손부채질 한 번 부치는 걸 본 기억이 없었다. 타고나길 더위를...
* 현대물 * 연령조작 주의 (엘런과 리바이가 동급생입니다) 날씨는 무덥고 화창했고, 가만히 있어도 등어리에 조금씩 땀이 배어나왔다. 아무런 장애물도 없이 곧장 목덜미로 내리꽂히는 햇빛은 필시 살갗을 검게 태울 게 분명했다. 이런 날에 굳이 자전거를 타고 집에 돌아가겠다고 고집을 부리는 건 누가 봐도 바보 같은 짓이었지만, 그러나, 그 날 결국 나는 미카사...
바람이 불자 모자가 날아갔다. 그 모습을 울리아는 기대가 가득한 눈으로 바라보았다. 리본이 풀릴까? 일부러 꼼수 삼아 꽉 묶인 리본을 살짝 풀어줄 수도, 혹은 바람을 이용하여 일부러 리본을 풀 수도 있었지만, 굳이 그러지는 않았다. 리본이 날아가면 아주 행복할 것이고, 그러지 않아도 지금 기분 좋게 부는 바람과 새파란 하늘에 모자가 날아가는 광경을 보는 것...
*이 소설은 디그레이맨(D.Gray man)패러디 장편 드림소설입니다.*[인어여주 / 성장물 / 원작파괴다소 / 해피엔딩지향 / 자기만족&자급자족]*이 소설만의 오리지널 과거와 오리지널 설정들이 존재하며, 원작과는 무관합니다.*조아라, 톡소다에서 동시 연재중.*조아라(http://www.joara.com/literature/view/book_intr...
내 신은 어릴 적에 죽었다. 숭배하는 것은 내게 수치스러웠고, 그 가정들은 불완전했다. 자유로운 인간은 신을 필요하지 않는다. 하지만 내가 자유로웠던가?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창백한 불꽃 그들이 내 장례를 치뤄줬어? (녹음기에서 들려오는 말소리는 뚜렷하고 나름의 높낮이와 억양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 중간중간에 으레 들릴 법한 숨소리는 들려오지 않는다) 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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