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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검은 나비를 보았지. 아주 작아서, 심장도 없을 것 같았지. 너무 미워서, 영혼도 죽은 줄 알았지. 그래서 죽였어. 손으로 쥔 채로 말야. 꽈악 손 힘으로 말야. 그 후에, 또 다시 봤어, 검은 나비를. 죽이고 또 죽여도 만나, 검은 나비를. 그래서 보냈어. 손으로 잡지 않고서, 자유롭게. 권력을 휘두르지 않고, 따스하게. 그러더니 다른 손에 죽더라. 아주...
놀라서 도망가는 학생들을 보다가 내게 이마를 맞대고 기분 좋은 웃음을 지으며 우리 이제 큰일났다. 라고 말하는 양아치 VS 입 떼고 숨 고르다가 애들 들어오니까 놀라서 자기 품에 끌어안고 내 얼굴부터 가리고 괜히 화내는 양아치 놀라서 도망가는 학생들을 보다가 내게 이마를 맞대고 기분 좋은 웃음을 지으며 "우리 이제 큰일 났다."라고 말하는 양아치 따스한 햇...
밝지만 소심합니다. 다만 친한 사람들 틈에서는 활발하죠. 밝은 햇살 소심이가 바로 행복 엘임다 핳
링크: https://legatus505.blogspot.com/2022/04/interim-2-sheep-descends-with-eagles.html?m=1 방송 링크: https://youtu.be/0UV2DMOvr18 방송 타임스탬프: 2:40:19 해당 문서 비밀번호: Animus Ex Machina 컨텐츠 경고 : 아동 학대, 살인 땅이 울리는 ...
10. 무단침입 "... 석진씨?" "응?" "뭘 그렇게 곰곰히 생각해요?" 오늘도 어김없이 일찍 들어온 김석진은 저녁을 먹고 난 뒤 자꾸만 멍하게 있었다. 내가 큰 소리로 불러야 알아들을 만큼 정신이 다른 곳에 가있는게 눈에 보였다. 그 여자가 또 무슨 짓을 한건가 싶어 눈을 가늘게 뜨고 그를 쳐다보았다. 뒤늦게 나와 눈을 마주친 그가 어색하게 미소 지었...
식탁 위의 조명은 노란색이었다. 꽤 따뜻한. 식탁은 행복하고 따뜻한 곳이었으면 좋겠다는 내 의견을 네가 들어주면서 우리의 식탁은 늘 따뜻했다. 그래, 그랬다. 어느 순간부터 바빠진 너는 나를 미루어두었고 식탁 위엔 따뜻한 조명과 차가운 반찬이 함께였다. 그리고 그곳엔 같이 무너져 내리는 나도 있었다. 처음엔 이해하고 혼자 저녁을 먹었지만, 시간이 지나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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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ú [뚜] 너 estás [에스따스] estar의 2인칭 현재형 estar en [에스따르 엔] ~에 있다 casa [까사] 집
히나타..따뜻한 뜻의 이름을 가져서 여름도 잘 어울리지만 개인적으로 초록 목도리 한 히나타가 더 강렬해서 겨울 히나타를 좋아함 겨울의 찬바람 때문인지 얼굴에 열이 올라서인지 코끝과 볼 그리고 귀끝까지 빨개진 채로 카게야마한테 고백하는 히나타 추위에 원래 붉어져 있었던 터라 고백의 말로 빨개진건지 서로 알 수 없는 칵히.. 히나타는 속으로 추위에 감사하겠지 ...
이타도리 유지는 지금 여자친구, (-)와의 오랜만의 데이트에 한껏 들떴다가 노심초사에 피 말라 죽기 일보 직전이다. 얼굴에 각종 진땀이 한가득인 모습은 싸움 상성이 맞지 않는 상대를 만났을 때만 나오는 모습인데 왜 여자친구를 만났을 때 나오냐고? 왜 오랜만에 만났는데 왜 만나자마자 피 말라 죽기 일보 직전이냐고? (-)가 어떠한 차림으로 나왔는지 보면 그런...
테마곡: https://youtu.be/8Aro7VD5ii8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성경 구절, 창세기 28장 15절 오래전에..제가 두려움에 떨고 있을 때마다 제가 아끼는 사람이 저를 따스히 안아주며 말했습니다...
잘못된 시간에 눈을 떴다. 수면 패턴이라는 건 이젠 별로 의미가 없어져서, 그냥 자고 일어나는 때가 있다는 사실만이 분명했다. 공허함만이 느껴지는 왼손 약지를 바라보다 몸을 일으켰다. 무언가를 하려면, 대강이라도 입에 욱여넣어야한다는건 누구보다 잘 아니까. 짝이 안 맞는 슬리퍼를 보고 잠시 한숨을 쉬다, 구석에서 굴러다니는 한 짝을 끌어다가 신었다.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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