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주나구다와 카르구다로 꽉 체워졌습니다. 둘이 엮는거 민감하신 분은 누르지 말고 갈길이나 가세요. ※원전 마하바라타 기반으로 날조한 것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님의 캐해석과 다를 수 있으니 불만 있으면 누르지 말고 갈길이나 가세요. 부제 : 아르주나와 카르나가 칼데아가 없어서 원전 읽은 뇌로 의지해서 푼 썰 주나구다카르로 결혼식 보고싶다. 남편 둘을 맞...
[형님, 집에 왔다 갔어?] 문자가 왔다. 일 중이었기에 한참이나 지나서 보게 되었다. 졸업 후 천천히 익힌 스마트폰 작동법으로 서툴게 답장을 써 보냈다. [응. 잠깐 들렀다 갔네.] 곧바로 답이 왔다. [연락 안 할래?] [코가에게 들었네.] 그리고 다음 답을 쓰려는데 전화가 왔다. [왜 코기한테 전화하는데?] “그거야... 리츠가 바쁠까 봐 그랬구먼. ...
남김말 전에 그렸던 느낌을 살리면서도 그림은 한층 정돈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긴장해서 그런지 첫 장 그리기가 유독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전체를 여러 번 다시 그렸고 펜선은 제일 마지막에 했어요.구매하시는 분들께 짧은 글콘티를 공개합니다.
*본 글에 사용되는 용어들은 다양한 시대의 것을 차용한 것입니다. 미숙한 부분이 있더라도 그러려니 하고 이해해주세요! 4 그다음은 일사천리였다. 아론이 그대로 간택 후보들을 모았고, 그 중엔 나인이 깨워 후다닥 달려온 종현도 있었다. 아론은 황제 폐하께서 황후가 될 이를 간택하셨고, 집으로 돌아가면 각 집에 사람을 보내 간택이 되었는지의 여부에 대한 기별을...
모두 다 흐물흐물하게 녹아버렸으면 좋겠다. 물러터진 것들을 핥아서 발라 먹고 싶으니까. 서태수는 가능성 없는 허상에 절여져 있다가 깨어나면 습관처럼 제 뒷목을 쓰담았다. 큰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었고, 그새 마른 입술을 윗니로 꾹 찍어눌렀다가 만져지는 거라곤 뜨끈한 체온과 옷에 달린 라벨이 다인 목덜미를 쓰윽 쓰윽 문지르는 여러 가지 무의미 중 하나일 뿐이...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이번에는 너무 좋아하면서도 단독으로 쓰는 일은 잘 없는 분홍색을 사용해봤어요!! 작가님께서 백금색/분홍색을 사용하셨으면 좋겠다고 주문해주셔서 모처럼 활용해봤는데, 정말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 외주/커미션 문의는 오픈 카카오톡(https://open.kakao.com/o/sIhPS04)이나, 이메일(daeumdesign@gmail.com)으로 부...
1. 2019.6.24 예림이가 유현이 공중에 동동 띄우는 거두 보고 싶다 ㅋㅋㅋ 푸른 버들잎이랑은 다르게 물침대에 누운 것처럼 띄워져서 공주님안기 당하는거 보고싶어!(유현:??? 길드장 직책에 걸맞게 모시는 거라믄서, 승차감은 어떠시냐믄서 깐족대는 예림이 ㅋㅋㅋㅋㅋㅋㅋ 2. 2019.6.24 유현예림 결혼했는데 정령들도 결혼 비스무리한거 해버림 어뜨카지?...
1. 학생 옆 선생 쬬 달라고....옆봉선 심심하다고 자퇴는 안하고 학교 내키는대로 나와서 선생들이 혀를 내두르며 여봉선 반은 다 기피했음 그때 새로 부임해온 조맹덕 선생이 당첨된거임 다른 선생들 처음이라 열정적일텐데 안됐네 ㅎㅎ....안타까워하면서도 자기가 아니라 다행이다이랬는데 우리의 쬬맹덕씨도 만만찮은 놈이었다는것이다 쪼만한 게 구워삶기 딱 좋다 생각...
"내가 간섭해서 망가진 너의 부분들이야. 표정 보니까 몰랐구나?"
당신은 늘 내게 착하다고, 좋은 사람이라고 말했지만 실상 나는 그리 착한 사람도 좋은 사람도 못되었다.적당히 욕심이 있고, 적당히 이기적인.그래서 안면도 없는 모르는 이에게 선뜻 내 것을 내어주지도. 죽을지도 모르는 위험에 제 목숨 아까운 줄 모르고 뛰어들지도 못하는. 그저 그런 평범한 이일뿐이었다, 나는.세계 재건이라는 명목하에 사람들을 위한 일들을 행하...
뮤지컬 더픽션 기반, 특히 ㅈㅁㅈ그레이와 ㅇㅅㅎ와이트 기반에 동인해석 추가, 약 글왙, 자기만족 작품, 더픽션 흥해라. 젭알ㅜㅜㅜ누가많이 써주세요ㅜㅜㅜㅜ 소란스러운 익숙함 익숙한 것들은 많이 있다. 돌아오지 않는 답장, 까슬까슬한 천의 감촉, 축축한 배수로의 냄새. 어떤 것이든 놓으면 금방이라도 익숙해진다. 어릴 적, 기대는 사람을 가두게 만든다는 것을 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