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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 수 있다면 위를. " < 외관 > 처진 눈과 처진 눈썹. 한결 쾌활해진 표정. 머리카락은 골반을 넘었으며 가볍게 층이 졌다. 끝을 검게 물들였다. 눈 길이로 앞머리를 잘랐다. 올린 머리 아래로 한 움큼씩 머리카락을 내렸다. < 이름 > 브리디테 아델 코르바 / Bridite Adele Korba < 국적 > 영국 &l...
원래 주말 알바인데.. 점장이 배우라고 해서.... 가기로 했다.. 돈 안 줬으면 안 갔다... 이 새끼 맨날 바쁜데 재밌지 않냐고 물어보고... 아까 방금 비빔면 먹었는데 김리근씨한테 자랑하려고 전화했다. 언니 사랑해❤ 오늘 2시에 가서 6시에 끝난다. 언니 보고 있어? 나는 6시에 끝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퇴근할 때 초코칩? 그거 사서 우유 이렇게...
메엔트 소속 아이돌님들을 위해 몸과 마음과 통장을 바치는 매니저로서 힘내겠습니다. 매니저는 언제나 아이돌님들을 위한 존재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트위터 계정 (@IDOL_MEBA)
*카미노 납치사건 후의 이야기 여름방학이었다. 기다렸던 합숙은 망할 빌런들로 끝이 났고 곧 학기가 시작되면 기숙사로 들어가게 될 터였다. 그때까지 남은 기간은 2주, 지독하게도 장마가 시작되었다. 어릴 적 장마에 대한 기억은 분명 서늘한 바람과 세차게 쏟아지는 비였는데 몇 년 간 장마 같지도 않던 장미가 지나가고 기껏 제대로 시작된 장마는 습한 바람과 애매...
00. http://posty.pe/1w7hp1 01. http://posty.pe/383iwa 02. http://posty.pe/1971uw 새하얀 공간 안에 그는 있었다. 위도 아래도 구분되지 않는, 오로지 끝없이 펼쳐진 백색 속에서 츄야는 그저 우두커니 서 있을 수 밖에 없었다. 자신이 왜 이런 곳에 있는지, 애초에 자신이 지금 이곳에 존재하고 있긴...
"스승님, 스승님! 릴리 스승님!" 짧은 단발머리를 휘날리며 통통 뛰어온 로라는 햇살을 가득 머금은 듯한 미소를 지으며 벌컥 문을 열었다. '릴리 스승님'은 늘 바람처럼, 요정처럼, 소리없이 찾아왔지만, 로라는 그녀가 다가오고 있음을 금방 알아챌 수 있었다. 어째서일까. 두터운 책을 펼쳐 활자의 나열 속에 푹 빠져 있을 때에도, 청소를 하며 먼지를 뒤집어쓰...
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황폐해진 땅 여기저기에 검붉은 핏자국이 잔뜩 있었다. 무서울 만큼 고요했다. 수십 명이 넘는 자들이 미동도 없이 차가운 바닥에 쓰러져 있었다. "끝났나?" "그런 것 같아." 레나와 레이븐은 찬찬히 주변을 둘러보았다. 방금까지 저희를 위협하고 덤벼들었던 적들이 다 제 발밑에 널브러져 있었다. "다 해치운 것 같군." 더 이상 저희를 공격하는 적들이 보이지 ...
ㅅㅇ:츠밧치 츠밧치 있잖아 아니야 ㅊㅂㅅ:응? ㅅㅇ:츠밧치 ㅊㅂㅅ:아까부터 계속 보고 있어 왜? ㅅㅇ:역시 아니야 말 안할래(휴대폰 만지작) ㅊㅂㅅ:사람 불러놓고 계속 휴대폰 볼거야? ㅅㅇ:츠밧치는 소원있어? ㅊㅂㅅ:소원? ㅅㅇ:응응. 그 어...그런거 있잖아 아주 사소하게 소원을 빌 기회가 생기면 무슨 소원을 빌거야? 예를들어 별똥별을 본다던가 우연히 던...
아침해가 막 떠오를 무렵 웨이는 야존이 걷어 찬 이불을 다시 덮어주고 빙긋 웃었다. 그러다 야존이 깨어났고 둘은 모처럼 함께 아침 식사를 할 수 있었다. 방으로 따라 들어온 야존이 경대 앞에 앉은 웨이의 무릎에 등을 기대고 앉아 장난을 걸었다. 한동안 바빠서 만져주지 못했던 머리를 살살 빗어주고 한 줄기 땋아 뒤로 단정하게 넘겨주었다. 야존은 오늘따라 유난...
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7일이 왔다. 월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금방 흘렀다. 평소에 시간이 이렇게 흘렀으면 좀 좋아. 꼭 시간이 빨리 흐르길 바랄 때는 느리게 흐르고 느리게 흐르길 바랄 때는 빨리 흐른다. “히카리 이 시간에 어디 나가?” “으응. 늦게 들어올 거야.” “지금도 늦었는데……. 한동안 스케줄 없지 않아?” 스케줄은 없다. 나츠메 씨와의 약...
하늘에 구멍이 뚫린 것처럼 비가 쏟아진다. 오늘은 참 바빴다. 폴먼 식빵을 만드는 와중 페이스트리 식빵도 같이 만들고, 따로 남아서는 모카빵을 9개 만들었다! 와~바빴다. 요가까지 하고서 집으로 돌아오니 눈이 마구마구 감긴다. 오늘은 일찍 자야겠다. 역시 열심히 뭔가를 하는 게 최고다. 복잡한 생각이 들어올 틈이 없다. 단순한 게 디자인에도, 살아가는 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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