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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저녁, 응급실 "어! 장겨울 선생! 여기야!" 수술복에서 평상복으로 갈아입은 겨울은 그 위에 가운만 입은 채 일찍 퇴근할 준비를 하고 있다가 갑자기 걸려온 응급실 콜에 부랴부랴 응급실로 뛰어와서 손을 흔드는 광현을 발견하고 광현이 있는곳으로 뛰어갔다. "어이고, 옷 갈아입은 거 보니 퇴근하려고 했나보네." "괜찮습니다. 환자는요?" "5세 남아 이름은 이...
Fiat lux et lux erat 빛이 있으라 그러자 빛이 온 세상에 있었다. 어젯밤 나는 한 기사의 죽음에 대해 생각하며 하루종일 나의 반지를 어루만졌다. 도시로 가는 마차에서 넉살 좋은 상인은 내게 물었다 당신은 무엇을 위해 여행하느냐고. 그때 나는 뭔가 대답을 했지만, 시간이 지나 이제 나는 그때 그에게 어떤 대답을 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기억하...
2020년 2월 문예창작학과 졸업, 재학중에 운문, 산문(소설)을 심층적으로 공부했습니다. 또한 저는 고등학생 시절 '꺾는다'를 겪은 적 있습니다. 이로 인해 절필하고, 다른 과로 전과, 혹은 진로변경을 하는 학생이 많았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의 기를 누르지 않고, 사용하는 단어나 문장을 부정하지 않으며 틀에 박힌(정체된) 입시 제도 안밖으로 신나게 날아다...
남자에게 신은 여자를 부여했다. 여자는 가슴에 두 개의 유방을 달고 두 다리 사이에 조그만 구멍을 가지고 있다. 거기에 남자의 정액을 한 방울 넣어 보자. 그러면 곧 적지 않은 몸뚱이가 거기에서 생겨난다. 그 하잘 것 없는 한 방울이 살과 뼈와 신경과 피부로 변하는 것이다. 요브도 제10장에서 “너희는 나를 젖처럼 짜고 치이즈처럼 응결시키지 아니하였느냐?”...
※공포요소, 불쾌 주의※
민호가 달려간 방향을 멍하니 바라만 보다, 결국 회차하는 버스에 올라탔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버스의 개방적인 구조를 원망했다. 어느 좌석에 앉아도 바로 옆에 뿌연 창문이 자리하고 있으니. 제 쪽을 응시하는 정국의 시선이 노골적으로 다가온다. 정확히 말하자면 입술을 꽉 깨물며 버스에 탄 승객이 아니라 차체 겉면을 쳐다보고 있었다는 표현이 맞겠지만. 어쨌든 그...
트위스테는 어깨 너머로만 배움. 개연성 무시, 클리셰 범벅. 감독생의 이름은 유우로 지정 감독생 성별 미정 전에 있던 세계에서도 성격이 만만치 않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았다는 설정 감독생이 전에 있던 세계에서도 마법사가 있다는 설정 머리좋고 영악하지만 상냥한 감독생이 보고 싶어서 쓰는 거기는 한데.. 잘 되려나 모르겠네.. 올린 시점에서는 다른 사이트에 올린 ...
늘 그렇듯 제가 하는 소리는 다 엉망진창 뒤죽박죽입니다 갱님(@contradiction_h) 이 그려주신 갓아트 기반으로 쓴 썰이니 참고 하시구.. 해당 그림은 아래에 있습니다 갱님이 백업하면 갱님도 뭔갈 백업 해주신다길래 백업함 이제 와서 보니까 대략적인건 다 써서 정리 한다고 할 것도 없지만.. 새삼스럽게 씁니다 소생하는 역전과 역전재판4 스토리 전반에...
띵동 하는 소리가 울리자 숨을 크게 들이 쉬고 문을 열었다. 도대체 어떤 인간이길래 낯짝이라도 봐야겠다 싶기도 하고 지금껏 차려입고 기다린 시간이 아깝기도 하고 결론은 짜증이 치밀어 올라 견딜 수 없었다. '제가 좀 늦었죠?' '네, 겨우 두 시간인데 그정도는 참을 수 있죠 뭐' '시원시원 하시네 이제 나갈까요? 어디로 갈까요?' 뭐가 그렇게 재미있는지 저...
트위스테는 어깨 너머로만 배움. 개연성 무시, 클리셰 범벅. 감독생의 이름은 유우로 지정 감독생 성별 미정 머리좋고 영악하지만 상냥한 감독생이 보고 싶어서 쓰는 거기는 한데.. 잘 되려나 모르겠네.. 올린 시점에서는 다른 사이트에 올린적 없는 글 옴보로 기숙사의 감독생인 유우는 마력이 조금도 없는 학생이다. 하지만 유우는 무능력한 사람은 아니었다. 유우와 ...
올해로 3년째, 히나타 쇼요는 별궁에 머무르는 불청객이었다. 하늘만은 지독하리만치 청명한 빛을 띄고 있는데도 그 자신의 마음만큼은 텁텁한 잿빛이었다. 어느새 손목께를 지나 아래로 흘러내리는 옷자락을 잡아 올린 히나타는 가만히 한숨을 내쉬었다. 본가에서야 평범한 아이들이 하듯 체면을 신경쓰지 않고 편히 돌아다녔겠지만 궁에는 보는 눈이 많았다. 혹시 모를 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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