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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뭐, 뭐야 이거!” 나는 기겁해 반사적으로 그것을 얼굴에서 때내어 집어 던졌다. 그러자 더 기겁할 일이 일어났다. 그 보라색 고양이 인형이 허공을 난 것이다. 날개도 뭐도 없이 그냥 둥둥! “폭력적이 되었구려……낭, 자? 어라? 도령, 도령은 누구요?” 그 인형은 이해할 수 없다는 듯 허공에서 뱅글 거꾸로 돌아 누운 체 날 멀뚱멀뚱 보며 되물었다. “나,...
"내가아! 원하는 건 그게 아~니라고! 몇 번을 말헤!!! 못- 알아드읏는거야! 모다라들은 척하는거 야아앗!" "... 못 알아들은 척하는 거다." "뭐!!! 이 자식이 사람 놀려?" "이미 다섯 번 넘게 대답해줬잖나." "-$-$@&#&&$-!" 높고 째지는 듯한 목소리가 쩌렁쩌렁 울린다. 계단참에서 들려오는 엄청난 소리들이 직원들의...
이 모든 건 바야흐로, 내 사촌 누나의 죽음으로부터 시작된다. 갑자기 이야기의 서두가 거창해졌지만, 단언컨대, 난 그 사건이 내 인생에 이렇게 지대한 영향을 끼치리라고는 상상조차 못했다. 아니, 생각해 보라. 요즘 같은 핵가족화 시대, 조부모도 일년 두 번, 구정과 추석 때만 만나도 많이 만나는 것 일뿐더러, 자기 사촌? 태어나서야 몇 번 보지, 좀 나이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오늘은 아마 겪어왔던 인생 중에 제일 최악의 날일 것이다• 핸드폰을 떨어트려 액정을 깬 것도 못해 비오는 것도 까먹고 우산을 안가져가 비를 맞으면서 집에 돌아왔다 이게 웬 재수 없는 날인가? 박지성은 비를 맞아 축축한 머리를 수건으로 닦으며 피곤하고 추운 몸을 이끄며 소파에 ...
그냥 가져가세요. 그 말이 어딘가 이상하게 들리기라도 한 걸까. 그는 주은의 어색한 친절을 의심하듯 주은을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주은은 노골적인 시선에 숨이 막힐 것 같았지만, 그와 눈이 마주치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그는 주은이 대단한 흥미거리라도 되는 양 주은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며 물었다. "감사합니다. 사례는 어떻게 드리는 게……" "이런 걸로...
※공포요소, 불쾌 주의※
그녀는 당당히 허리를 꼿꼿하게 편 채 상대를 마주했다. 깔끔하게 정돈된 밀색 머리카락 아래 보이는 녹빛의 눈동자가 싸늘하게 그녀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아무것도 잘못이 없다는 듯, 만연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한 손을 들어 살짝 삐져나온 잔머리를 정리하던 그녀. 천정에 달린 샹들리에 빛을 반사하며 찬연히 반짝이는 흰 머릿결이 시선을 앗아간다. 그...
* 작중에 등장하는 인물, 단체, 그 외 모든 고유명사는 허구이며 동명의 실존 인물, 단체, 고유명사와는 무관합니다.* 실제 F1 규칙을 참조했지만 글의 진행을 위해 실제와 다르게 변형된 부분이 있습니다.* 작중 등장하는 경기의 규칙은 작중 전개를 위해 실제와는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03. 미하엘은 손에 들린 타블렛을 가볍게 두드렸다. 조부가 선수 문제...
거울세계, 반전하는 그 세계의 이야기는 꽤나 흥미로운 주제였다. 수첩을 보여줬음에도 모르는 것을 보아 글을 못읽을 가능성이 있는것, 그 세계로 우리또한 들어갈 수 있다는 것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으니. "한번, 와보실래요?" 그세계의 주인이 끊임없이 현실을 탐한다는 것을 뺀다면. "하하, 거절할게요!" 잠뜰은 수첩에 마저 주의사항을 적어 놓은 뒤...
이러한 설정을 바탕으로 구상했습니다 윤은 홍을 점차 사랑하게 되고, 홍은 첫눈에 반해 열심히 어필하는 중! 둘의 첫만남 새벽에 담배피우러 나온 둘이 만나서 연인관계로 발전하는 연애물이 보고싶었어요 <네트워크 수산 보스 조슈아 지수 홍> <사회생활 만점 버노니> <비밀연애중> 과연 둘은 무사히 연인관계가 될 수 있을 것인가.....
X-boyfriend 3 유기팔 씀. “이제 슬슬 퇴근할까 봐요~” “그럼 들어가 보겠습니다!” 7시 조금 넘은 시간. 슬슬 퇴근 분위기가 잡히면서 모두가 가방을 싸기 시작했다. 이재현을 잊겠다고 다짐한지 일주일이 지났다. 최여주는 제법 사람답게 살고 있었다. 굳이 야근이 필요한 날이 아니라면 사람들과 함께 퇴근을 했다. 술도 완전히 끊었다. 옆에서 지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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