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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한 때 덕후들의 심금을 울렸던 프로듀스 101. 그러나 불명예스러운 최후를 맞으며.. 결국 종영하게 되고.... 매년 국프로서 최선을 다 해온 필자는 작년부터 실업을 하고 말았다... . . 그렇게 설렘없이 살아온지 어느덧 2년이 되어가고.. 너무 적적했던 필자는 직접 프로듀스 101을 진행하기로 했다. 일명 '아이돌 101'!!! 기존의 아이돌 12901...
저녁이 다 되가는 늦은 오후, 수빈은 슬쩍 휴닝의 방 문을 조금 열고 눈치를 살폈다. 태현이는 잠시 나갔는지 없는 모양이었다. 수빈은 휴닝만 들릴 정도의 목소리로 살짝 말을 건넸다. 휴닝아. 휴닝. 엎드린 채로 다리로 박수를 치며 핸드폰을 하던 휴닝이는 그제서야 문 쪽의 수빈을 발견했다. 휴닝이는 벌떡 일어나 문 앞에 다가가 수빈에게 얼굴을 맞댔다. "태현...
#입학신청서 {BGM} " 뭘 쳐다봐, 싸우고 싶나보지? " 💉이름: 황우주 💉종족: 인간 💉학년/반: 3학년 A반 💉성별: xy 💉키 / 몸무게: 180 65 💉부서: 사격부 💉성격: [예의없는/버릇없는/이기적인/천재적인/자신감있는] 외관만 보면 부잣집 도련님 마냥 조신하고 조곤조곤 할 것 같지만 큰 오해이다. 자기애가 높다 못해 하늘을 찌르고 우주를 뚫...
초저녁의 시원한 듯 약간은 후덥지근한 공기가 차분하게 내려앉는다. 기분이 나쁘기보다 오히려 왜인지 모르게 새로운 그 감각은 또 다른 끝과 시작을 알리는 투명한 환상이다. 평소와 똑같은 시간에 맞춰 함께 저녁을 먹고 있는 두 연인에게는 그 느낌이 확실히 와닿지는 않는다. 다른 듯 비슷하게 흘러가는 하루가 그저 흐트러지지 않은 것만으로도 다행이라 생각하는 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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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_프로필 " 메이라고 불러도 된단다, 혹여 급하다면 메이데이라 외쳐도 좋고. " 장난이니 편히 불러도 된단다, 아가. ✒이름 : 메이 MAY 별명인 모양이지만 그는 언제나 자신을 메이라 소개해왔다. 이젠 그의 진짜 이름과 다름없어 보이지 않는가. 간혹 장난스럽게 메이데이라 부르라 하기도 한다. ✒ 해결사 해결사! 자신에게 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그는 ...
夢で会つた꿈에서 만난会えぬ人よ만날 수 없는 사람이여灯りともし불빛을 피우고貴方を偲(しの)ぶ당신을 그리워해연모해闘いの刃に倒れて싸움의 칼날에 쓰러져서時の中忘れ去られ시간 속에서 잊혀져誰のため누구를 위해横笛(よこぶえ)が響く피리가 울리나何を想つて?무엇을 생각하며?永遠に続く영원히 계속되는魂は孤独영혼은 고독一瞬の光のように過ぎて한순간의 빛처럼 지나가서琴線(きんせん)の糸に고...
*앞부분은 전편 공개분과 동일합니다 소장을 원하시는 분이 계셔서 글은 그대로 보실 수 있고 결제선만 하단에 걸어 놓겠습니다 BGM : 레드벨벳 - Automatic Melt In Your Mouth 집으로 향하는 내내 농도 짙은 체리향이 따라붙었다. 온몸의 감각세포가 그 체리향을 향해 머리를 불쑥 내밀고 있는 중이었다. 그러니 신경을 안 쓸래야 안 쓸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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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를 일주일 앞둔 어느 날 이었다. 요섭은 정원에게 이끌려 백화점으로 향했다. 여친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산다고 했다. 한 눈에 보기에도 아기자기하고 블링블링한 매장 사이를 혼자서는 비집고 다닐 용기가 나지 않는다 했다. 요섭은 딱히 할 일도 없고 또 친한 동기의 부탁을 거절하기 어려워 따라나섰다. "어, 이거 어때??" 주얼리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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