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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이런~. 저를 너무 아둔한 이로 보시는 것 아닙니까? 이거 정말 너무하시는 군요! 저는 제 좋을대로 들을 뿐이지, 정말로 그 속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아닌데도 말이지요. 하여튼간에! 이게? 왜? 당신 놀리려는 거로 보인단 말입니까? 너무 꼬아서 들으시는 것 아닙니까, 예? 이거야원. 꽈배기가 따로 없군요. 사샤 꽈배기. (깔깔!) 하하. 어쩌면 그럴지도...
※ 오메가버스AU / 임출육 “동호야, 응? 나와 봐. 괜찮을 거라니까?” 밖에서 두드리는 문을 애써 무시한 채 깊은 심호흡을 내쉬며 손에 쥔 테스트기를 내려다보았다. 그냥 기분 탓일 거라고. 몸에서 받아들이지도 않은 술(이라고 해봐야 무알코올이었다.)을 마셔서 그런 거라고 애써 아무렇지 않게 치부하고 싶었다. 하지만 선명하게 떠오르는 빨간 줄은 아니라는 ...
원래 아쉬운 사람이 먼저 연락하고 답장 기다리고 칼답하고 그러는 거 아님? 그래서 내가 할 말 없는 카톡도 씹지는 못하는 거지... 왜냐... 내가 좋아하니까 글고 내가 존나 아쉬운 사람이니까... 말로만 헷갈린다고 하는데 사실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음 니가 나한테 관심 없는 거... 카톡에 졸라 티남 근데 어쩌겠어 내가 널 좋아하는데...
한겨울 그리고 강바다의 이야기 둘은 28살 동갑, 기억도 나지 않을 무척이나 어릴 적부터 19살까지 소꿉친구로 지냈다. 그러다 20살이 되던 해 겨울이 바다에게 고백하기 전까진 말이다. 둘은 여중, 여고를 나오면서 계속 함께했다. 급식도 언제나 함께 먹었고, 매점도 같이 다니고 서로 투닥거리면서 싸우는 것도 잠시 금방 화해하곤 했다. 그 결과, 서로는 사랑...
*성적인 암시를 주는 17금 정도의 수위 요소가 있습니다. 혹 불편하시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오늘은 야쿠자 놈들도 제법 조용한 모양이야. 딱히 수상한 동태도 보이지 않고. 다른 사건도 보고된 바 없다. 간만에 일찍 가겠는걸. …이루마, 너는 참 빡세게 구르잖냐. 다른 애들도 너처럼만 하면 좋을 텐데. 뭐 경찰이라는 게 그러기 어려운 일이긴 하지만, ...
하나는 마이멜로디 레이븐이구 하나는 쿠로미 레이븐이란다! 하나만 가져가도록 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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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죽음으로 인한 충격으로 환각을 보고 계시는 듯 합니다? 보다 전문적인 치료를 위해 정신과 치료를 병행하시길 바랍니다? 지금 장난하나! 내가 그 여자 죽음에 왜 충격을 받는데!” 나는 인터넷 답변에 짜증을 내며 들고 있던 핸드폰을 침대에 집어 던지고는 그대로 쓰러지듯 누웠다. 답이 없다. 몇 일 동안 지금 겪고 있는 비 정상적인 일을 해결하기 위해 ...
그리고 얼마안가 정말 건물 앞에 햄버거 가게가 생겼다. "…이게 맞나?" 바쁘면 바로 콜 넣으라며 전화번호 하나를 알려준 형제에게 그녀는 이게 뭐냐고 물었고 그에 형제는 아무렇지 않게 그녀 전용 주문 콜이라 알렸다. "햄버거 말고도 먹고 싶은 거 있으면 시켜♡ 애들이 알아서 구해가지고 가져다 줄 거야." "…네?" "엄마는 잘 먹어야 돼. 그치~?" "응....
그는 숲 어귀에 서서 밖을 바라보았다. 광야 저편에서 떠오른 해가 반대쪽으로 질 때까지 기다렸지만 그녀는 나타나지 않았다. 그녀가 떠나고 백 번이 넘는 일출과 일몰을 보았지만, 전해지는 소식은 없었다. 숲을 스치는 바람조차 침묵으로 일관한 채 서둘러 떠나갈 뿐이었다. 그녀의 소식을 듣고 싶다는 열망은 바람으로 끝날 뿐이었다. 하루하루 느리게 흘러가는 시간 ...
문소리 배우님의 일부 필모 중 하나로 개인 봇 모십니다. <라이프의 오세화, 미치지 않고서야의 당자영, 특별시민의 정제이, 푸른 바다의 전설의 안진주, 메기의 이경진, 배심원들의 김준겸.> 보통은 한 명을 정하고 모시는 게 거의 원칙으로 삼고 있겠지만, 배우님의 모든 순간을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한 명을 고를 수가 없어 결국 오시는 분에 맞추고자 ...
※ 2022년 1월에 개최된 회색도시 포스타입 온리전 '새해 복수 많이 받으세요' 참여작입니다! 즐겁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홍은희는 익숙한 어느 경찰서 앞에 서 있었다. 십여년 전만해도 꽤 자주 들렀었지만 그 뒤로 연이 없으리라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다시 오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차가운 공기에 더운 숨을 내뱉자 흰 연기가 꼬리를 달고 사라져갔다...
와 진짜 다 끌어모았다 근데 쪽팔려서 하나 둘 지워질 수 있음 +*.이것저것 *.+ 호시카와 주니어들 데이트인듯 데이트아닌 데이트같은 그거 기념일 낙서? 만화의 형태를 띈 무언가 고록 https://asasto.postype.com/post/10658877답록 https://help-pud.postype.com/post/10688885 이메레스 보살님 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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