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천사들의 땅 고도 니카이아와 악마들의 땅 사타니어스.두 세력간의 오랜 전쟁 속에서, 그들은 마주치게 됩니다."수호를 관장하는 악마라니, 신기한걸.""흥, 천사 주제에 파괴라고? 웃기지도 않는 소리."전장에서 마주친 그들은 처음에는 적으로써 인식합니다.그리고 수 차례의 전투 끝에 서로를 이질적인 존재로써 서로를 받아들이지요."이봐, 네 녀석... 이름이 뭐지...
2243년 5월. 형광등 빛으로 채워진 무채색 방 안에 놓인 기다란 책상 주변에 사람들이 모여 앉아있다. 입구에서 가장 먼 벽 쪽, 상석이라고 불릴 만한 커다란 의자 뒤에 걸린 화이트보드에는 반투명한 화면들이 잔뜩 떠 있었다. 화면들은 제각각 숫자나 그래프 등을 띄우며 사상자, 혹은 피해 규모 같은 불길한 단어들로 공백을 메웠다. 화이트보드 오른쪽 끄트머리...
한재호는 마지막 숨을 토해내며 과연 무슨 말을 했을까. 현수는 아무것도 담기지 않은 눈빛으로 허공을 더듬었다. 그는 재호가 타던 빨간 스포츠카에, 꼭 재호가 하던 대로 운전석을 잔뜩 뒤로 젖히고 누워있었다. 그의 깊은 눈꼬리를 타고 눈물이 흘렀다. 도대체, 한재호는 나에게 무슨 말을 했던 걸까. 귀 바로 옆에서 쏜 총소리로 고막이 터졌다. 그의 마지막 말은...
“형 근데 저는 있잖아요, 형이랑 같이 일하면..” “일하면?” 재호는 현수를 쳐다 보았다. 어느새 머리 꼭대기에 있던 해가 조금 움직여 현수의 등 뒤에 위치해 있었다. 뒤에서 쏟아지는 햇빛 때문에 잔뜩 드리워진 음영이 현수의 얼굴을 가려 그 표정이 보이지 않았지만 그래도 재호의 눈은 현수의 얼굴쪽을 쳐다 보았다. “햇볓 많이 못 볼 줄 알았거든요? 근데…...
01. 생일에나 먹을 법한 비싼 소고기에 선호는 정신을 못 차리고 있었다.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고기가 익기만을 기다리며 젓가락을 입에 물고 침을 질질 흘리고 있는 선호를 보며 관린은 고개를 저었다. 선호, 천천히 먹어. 선호는 고개를 주억거렸다. 여전히 시선은 고기를 향해 있었다. 고기를 다 내려놓기 무섭게 젓가락질을 시작한 선호는 한 입 가득 고기를 우...
"지금 뭐하자는 거예요?" 만일 조현수의 저 물음에 비난이나 책망, 또는 의심, 혹은 그것과 비슷한 어떤 부정적인 감정이 0.01g이라도 들어있었다면 한재호는 그 때 하려던 것이 무엇이든 당장에 멈추었을 것이다. 그러나 한재호는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조현수의 바지 속에 손을 집어넣었고, 곧 바지를 벗겼고, 속옷은 조현수가 알아서 벗었고, 또 한재호의 속옷을...
* 썰재료(?) 출처:여러분의드림연성봇(@4_your_dreaming) * 2세 나옴 작업을 마치고 나오니 탁자에 엎드려 자고 있는 레이지가 눈에 들어왔다. 레이지 지척에 있는 애기구덕을 내려다보니 코이치가 새근새근 잠들어있었다. 애기구덕에 손을 올린 채로 잠든 것을 보아하니 코이치를 재우다가 잠이 든 거겠지. 레이지의 앞으로 자리를 옮겨 양손바닥으로 턱을...
갑자기 히나른으로 호그와트AU보고싶어짐(무뜬금) 그리핀도르-카라스노 슬리데린-시라토리자와 레번클로-네코마 세이죠 후플푸프-후쿠로다니 다테공(사실 그냥 아오네가 후플푸프인거 보고싶었쪙) 대충 이런식으로 아근데 세이죠 너무 고민됨 슬리데린도 어울리는데 백조택이 너무 슬덴이어서.. .이왕이면 서로 다른기숙사에 넣어서 우시지마가 "슬리데린으로 와라 오이카와"하는거...
등기는 우체국 등기로 월요일날 이미 보내놓은 상태입니다.지금 보니 이미 받으신 분이 있네요 ㅠㅜ뒤늦은 공지 죄송합니다..바로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책 , 편의점택배 이용>607-078-7096 노야린607-078-7063 냐무607-064-4241 @diarang2607-064-4230 디슈607-078-7074 유민희< 열쇠고리 및 책깔...
2층짜리 큰 집에 사는 거야. 단독 주택 사는 게 꿈이었거든요. 형도 들어와서 살아요. 1층 세 줄게. 밖에 수영장도 있고, 뷰도 끝내주는 데 살아야지. 한강 보이려면 어디가 좋지? 고층이 더 잘 보이긴 할 텐데... 난 너무 높은 건 별로더라. 에이 그럼 한강은 됐다. 정원 딸린 집에서 개도 키우고 대추나무도 키울 거야. 우리 엄마가 옛날에 시골집에서 대...
7년만에 본 조현수는 더 예뻤다. 7년전 보다 헬쓱해진 듯 하면서도 얼굴엔 윤기가 흘렀으며 최대한 건들지 말고 데려오라고 말했지만, 조현수 성격상 조용히 붙들려 오지 않았을터 조현수의 얼굴엔 그때와 같이 예쁘게 멍이 들어있었다. "자기야, 넌 어쩜 7년이 지나도 이렇게 이쁘니?" 야- 얼굴에 멍도 아직도 이쁘게 든다. 손이며 발이며 꽁꽁 묶여 발버둥 치는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