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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어제 일기 쓴 걸 여동생(2)한테 보여줬더니 하는 말이 여동생 : 이 여자 파판 얘기 밖에 안 적네. 솔직히 조금 억울하다. 그냥 다른 얘기도 많은데 파판 스샷이 세 개나 되니까 파판 얘기 밖에 없는 걸로 보였을 뿐이다. 일기 쓰고 나서 누워있으니까 여동생이 소재가 없어 괴로움에 몸부림 치고 있었다. 이대로 가다간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쫄딱 망할거라며 우는...
XXXX. XX. XX. 설소람. 길괭이 울음소리에 잠 설친 새벽. 안녕. 네게 편지를 쓸 일이 생길 거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는데 말이야. 나는 편지를 받으면 답장을 꼭 써야 하는 성격이거든. 참 귀찮지? 받기만 하는 건 신경이 쓰여. 하지만 데미안 너는 오만 방법으로 나를 못살게 굴었으니 열심히 쓰진 않을 거야. 내가 여전히 머문다는 점에나 감사하도록, 데...
*탐정 & 조수(+괴도)au *배경은 대충...19세기 후반 + 다양한 인종이 섞여 사는 곳.. 01. 굴뚝에서 매캐한 연기가 피어오를 때면 문득 어린 시절의 기억이 떠오르고는 하는 것이었다. 화려하기 짝이 없는 건물 내부가. 호화롭기 짝이 없는 만찬이. 그것이 당연한 것인줄 알던 사람들이. 그리고 우연히 들어선 뒷골목에서 발견한 참상이 그것을 다른...
“쿨럭, 쿨럭.” 문을 열자마자 튀어나오는 먼지에 잔기침이 튀어나왔다. 이런 곳으로 정말 들어가야 하나 잠시 망설였지만, 등 뒤에서 들리는 소음에 죠타로는 도망치듯 집 안으로 들어섰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문을 닫았음에도 이웃집의 소음은 줄어들지 않았다. 하아, 크게 한숨을 쉬고 산처럼 쌓인 짐 사이로 파고들었다. 환기를 위해 열 수 있는 창문을 모두 열자...
루루 남 ver.
검은 교주..페이신은 그저 신상앞에서 무릎을 꿇어 가만히 신상을 주시하고 있었다. 덜그덕. 문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여러명의 신도. 마을사람들이 들이닥친다. "...어쩐일이신지." "교주님..! 마을에서 자신이 이곳의 신인 이바님이라 칭하고 다니는 자가 있습니다..그 자는 지금 돌고있는 전염병을 없앨수있다는데..." 허. 그래서 그 사칭범을 믿겠다는 건가?...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김독자씨에게 유중혁씨이란? - 구원이자, 증오의 대상이자, 좋아했고 미웠고 그치만 그리웠던 사람이요. 김독자씨에게 한수영씨이란? - 편하게 말을 나눌 수 있는 유일한 존재? 한수영씨에게 김독자씨란? - 짜증나는데, 이기적인 새끼인데, 그래도 있으면 좋잖아? 한수영씨에게 유중혁씨란? - ... 유상아씨에게 김독자씨란? - 믿음직스럽고 좋으신 분이세요. 유상아...
⚠️ 주의사항 - 콘텐츠 《인기 베이커리의 숨겨진 비밀》의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 2차 해석과 날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흰색 바탕으로 보신 후 검은색 바탕으로 읽으시면 숨겨진 연출이 드러납니다. 00년 0월 0일 오늘은 아침부터 기분이 좋지 않았다. 활기차게 맞이한 첫 아침 손님으로 육식동물이 찾아왔기 때문이다. 그들이 말하는 사이 언뜻언뜻 보이는...
https://twitter.com/ulookgood_tg/status/1558370809713790976?s=20&t=IHi9OpvEdGVtFg_ARwjzzw 이 썰의 백업입니다 - 루스터와 함께 매버릭 격납고에 놀러간 행맨이 매버릭이 넘 소중하게 여기고있는 루스터 어린시절 사진들 보게되는데, 엄청 귀엽다고 생각해서 사진 찍어가는거 보고싶다 ㅋㅋㅋ...
작년부터 노래를 부른... 근혁을 잃고 검은 셔츠+근혁이 물던 담배를 문 현걸. 이걸 기어이 내 손으로 연성하다니 것도 그림으로 연성하다니... 격삼 도파민 두렵다 두려워
도라이? 또라이? 어쨌든 이재현은 저 둘 중 하나였다. 뭐가 됐든지, 지창민은 그를 상종하고 싶지 않은 인간으로 분류해놓기를 끝마쳤고, 더 이상 이재현을 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컸다. 그러나, 인생은 마음먹은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고 공자가 말했던가? 시발, 알게 뭐람. 씨발. 창민은 작게 욕을 중얼거렸다. 이재현은 다 들은 모양이었다. 하나도 안 웃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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