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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오너캐임 이름은 제사, 성별은 정해져있지않음, 조선부터 살아왔다고함옛날부터 산속에 있는 버려진 절에서 살아옴. 과거에는 산에 사람 간 빼먹는 매구가 산다고 소문이 돌았었음 (가끔 먹긴했음...)싸울때 역안 되면 좋겟다..(현대에 와선 살인을 하면 복잡해지니까(..) 순대사면 주는 간을 짱 좋아한다. 어케해서 신분증도 위조하고 여권도 있음...(오타쿠적허용이...
삼천 년도 더 지난 이야기다. 원기가 흉흉하기로 소문난 이릉의 귀신 산, 난장강에 여우 한 마리가 떨어졌다. 풍문에 의하면 다른 무언가가 떠밀었을지도 모른다 한다. 여튼, 평범한 짐승이었다면 이야기는 시작과 함께 끝을 맺었을 게다. 허나 기이하게도 이 여우의 이야기는 다름 아닌 이곳에서 시작한다. 붉은 털이 원기와 사기에 물들어 새카맣게 변하고, 난장강의 ...
*리네이밍 차가운 바닷바람이 귀를 자꾸만 때렸다. 늦봄의 밤바다인데도 아직 추위가 가시질 않았다. 지긋지긋하게 봐 온 바다지만 순영은 모래사장에 주저앉아 몇 시간이고 멍하니 바다만 바라보곤 했다. 슬슬 떠날 때도 됐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순영은 그러지 못했다. 그럴 수 없었다. 당신은 바다를 닮았군요 어릴 때부터 순영과 함께 자라온 건 무용이었다. 빌...
W. 산호섬 . . . . . "...,,,헣,,,쨔!!!...,,!!!!!!!!" 할수잇따...! "........ㅎ..." "...,,,흐ㄹㅑ아아앜!!!!,,!!!!!!!!!!!!!!!" "ㅎ하하ㅎ핳ㅎㅎ 소리는 안내셔도 된다니까요..ㅎㅎ" 그치만..,,!!! 그렇다. 나는 지금 가이딩 훈련을 조지고 있다. 근데 내가 조져지게 생겼다. . . . 이론수업...
제곧내 본 제목관련은 저번에 다룬 내용이니까 빨리빨리 넘기겠다. 어느정도 부제랑 연결되는 내용이긴 함. 사람에 따라 인정욕이라던지 과시욕이라던지 등등 수많은 각자 더 추구하는 가치가 있을 수 있으나 보통...연애를 하기 위해서는 전에 말한 1.누구랑 함께 있어서 안외로움 2.별 거 아닌 얘기를 하며 의지할 수 있는 곳이 있음 3.알콩달콩한 남부러운 귀엽고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1. 동물타입 (A,B) + 종류 2. 눈 컬러번호 3. 코 (O/X) - 추가시 컬러번호 <+500원> 4. 꼬리 (O/X) - 추가시 타입 <+2,000원> 5. 원단 컬러 (사진 자료 필수!!) 파스텔 컬러만 가능합니다! 6. 추가 요청사항 배송비+3,000
마지막 수정2022-02-10 작업 슬롯□ □ (0/2) -> 오픈 기념 첫 두분께는 총금액의 10% 할인가로 모시고 있습니다! 문의only 트위터 @DBGZ__ 신청 양식닉네임/타입선택/인원/장르 + @2인 이상 시 커플링 유무초기 문의 및 신청 시에는 간단한 설정만 주셔도 되고, 신청 접수가 완료된 뒤 구체적인 자료를 요청드립니다. * 신청자분의 ...
*유혈 주의 *타츠미 시점... *퇴고 안 함 *대사 지문 없음 https://youtu.be/wyN27QpglGE 선우정아- 도망가자 *** 바이러스가 퍼진지 벌써 340일이 지났다. 나의 애인이 감염자가 된지 100일이 됐다. *** 다른 날과 다름 없이 평화로운 하루였을 뿐이었다. 그렇게 잘만 지나갔다면. 다급하게 긴급경보가 울리는 핸드폰 소리가 회사...
그것들은 위대한 워록, 아이코라 레이의 작품이라기 보다는 구식의, 불확실한 여성 아이코라 레이의 글에 불과하다네. "찰코, 내 말 듣고 있나?" "..." "어디까지 얘기했더라... 그래, 나는 그 글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았네. 절대 안 읽겠다 다짐했지만, 제목부터 읽으라고 강요하는 것 같더군. 'IKO-006에 대한 통계학적 분석'? 하, 아주 제대...
01_첫 실습 "레아! 오늘 첫 실습이라며? 화이팅!" "진짜 말도마라 개떨려죽겠어.." "에이 뭘. 잘할 거면서. 나 오늘 교양이라 밥 따로 먹을게. 내일 봐~" 멀어지는 신디를 향해 손을 흔들고 뒤돌아 복도에 섰다. 천천히 실습실 앞까지 걸어가 문 앞에 섰다. [실습실 B407] 레아는 깊게 심호흡을 한번 했다. 차트를 품에 꼭 안고 배웠던 내용을 머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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