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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홀리 BANGTANFIC http://cafe.naver.com/bangtanfiction *작가명, 커플링 등 모든 내용 수정을 금지합니다. *연재기간 : 2016.02.17 ~ 2016.03.27 슬로프 스타일 선수와 의대생의 럽스토리가 궁금하신분~!!
[대한민국 일기예보를 믿어서는 안됐다고 후회하는 르멘이로 시작되는 이야기]
1. 총괄과 같이 생일 선물 고르는 관리자 받기 싫을 것 같은 선물만 골라서 보내는 관리자님 특히 강아지 키우지도 않는 부총관리자에게 강아지 간식이랑 강아지 옷을 선물한다는 관리자... 그녀의 인성은 과연 어디까지인가? 2. 총관리자 생일 편지 누락썰 원래는 다섯 장이 나오는 어마어마한 사진 분량이었으나, 관리자와 총관리자가 따로 준비한 선물 때문에 편지를...
새벽부터 눈이 떠진 탓에 아직도 멍한 머리에 잠시 고개를 돌리다 이내 자리에서 일어났다. 아침까지는 한참 멀었고, 더 잠에 들 거 같지도 않네. 겜은 아직 가라앉지 않은 제 머리를 손바닥으로 누르며 조용히 방문을 열었다. 끼익, 하고 들리는 소리에 잠시 손을 멈췄다가 앤디의 방에서 인기척이 들리지 않는 걸 확인하고 나서야 발걸음을 옮길 수 있었다. 예전에는...
※공포요소, 불쾌 주의※
본 글은 소설로써 실제 인물, 장소, 상황과 전혀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털털 소리를 내며 힘차게 돌아가야할 쳇바퀴와 투명하게 비치는, 본디 그 구석에 맞는 작은 존재로 인해 아늑해야했을 케이지는 주인 없이 먼지만 털털 날리고 있었다. 안에 뿌옇게 낀 뭉치들을 정리해주고, 푹신한 톱밥을 아무리 많이 깔아주어도, 손바닥보다 작고 앙증맞은 덩치를 자랑하는 뽀...
[ 난 날 사랑할 운명인가봐 ] 내 얼굴을 계속 보는 소감은 어떻죠? 혹시 두근거렸나? 이름 시주휘
가볍게 읽고 잊어주실분만... 읽는 것을 권합니다(ㅠ) *도적단 시절 날조 多 네로는 솔직하게 기분이 좋았다. 자신을 생각하며 만들어준 정성어린 요리를 잔뜩 먹어서 배도 불렀고, 생각지도 못한 귀한 향신료나 주방도구들을 받아서 앞으로 도전해볼 요리들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도 즐거웠고, 덥지 않을 정도로 몸을 데운 술기운도 나른하니 기분이 좋았다. 이렇게 까...
"야, 조은섭. 생일 축하한다." 태을이 내민 작은 선물에 은섭은 과하게 감동받은 얼굴을 하며 선물을 공손히 두손으로 받아 들었다. "누나야... 역시. 내는 누나야밖에 없다. 신재햄은 봐라. 돈도 많은 사람이 입 쓱 닦았다. 저 봐라 저, 저 듣고도 못 들은척. 하여튼. 있는 놈이 더 하다니까." "쓰읍. 조은섭. 또 기어오르지. 넌 바쁜 내가 이렇게 시...
추천 BGM - 필연必然 (Tido kang) *노래 제목을 클릭하면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이유는 딱히 없고 작업하는 동안 들었던 노래라서...^^) 亡牛補牢. 어쩌면, 때는 이미 늦은 것. 아둔하고, 미련하고, 어리석은 여자. 모두가 입을 모아 나를 향해 말했다. 사랑에 눈이 멀어 모든 일을 그르친 멍청한 년! 실제로 나는 그런 사람이었을까.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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