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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가족은 개뿔이다. 이동혁은 이민형의 가족이 아니고 정말 좆도 아니다. 그래서 이민형은 이동혁 없이도 살 수 있을 거다. 누군가 이민형에게 이동혁에 대해 물을 때면 민형은 친한 동생이라고 일축하고는 했지만 어쩌면 그것마저 못 될 것이다.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풀썬 닉네임을 단 이동혁에게 마크 닉네임을 단 이민형이 오르골을 샀다. 낡아빠지고 빛바랜 오르골을 오천...
Love Or Hate 사랑, 혹은 증오하는- 그 날 일어났던 일을 떠올렸다. 미안해, 그렇게 말하고 저를 밀어냈던 손길. 그 손길이 누구의 손길인지는 아직 잊지 않았다. 그녀는 반정부군의 머리를 쏴 뚫어버린채로 중얼거렸다. "뭘 봐." 그녀의 물음에 멍하니 그녀를 바라보던 정국이 물어왔다. 언제부터 그렇게 됐냐? 총을 장전하는 연화가 눈썹 한쪽을 올리며 ...
수현이 고1, 세현이 초1 때 추석 이야기입니다😊😊😊 추석을 맞아 부부동반 여행을 떠나신 할머니, 할아버지에 이번 명절은 연휴 첫날부터 외갓집에서 보내게 되었다. 차로 한시간이면 가는 거리지만 바깥 풍경은 넓은 논과 밭이 있고 산과 강이있는 곳. 뭔지 모를 푸근함이 느껴지는 그런 곳에서. "아이고- 우리 강아지들 왔는가~" 엄마랑 똑같이 생긴 외할머니. 시...
Desiderio 루 살로메. 니체, 릴케, 프로이트에게 영감을 준 여인. 당대 지식인들의 뮤즈. 하인베르크의 마녀. 아이는 긴 수식어를 동반하는 이름을 받았다. 태어날 아이가 딸일 것임을 확신한 부친이 다른 이름을 생각해 두지 않은 탓이었다. 첫 걸음마를 배우기 시작한 아이는 놀라울 정도로 부친을 닮았다. 온화한 태양 아래 반짝이는 백금발, 불순물 없이 ...
* 배경같은 건 너무 신경쓰고 보지 마세요! 현대지만 한국도 아니고 그렇다고 외국도 아닙니다. * 한 번 날려서 설정이 조금 모호해졌는데....그냥 씁니다.... ⁂ 긴 복도를 따라 들리는 걸음소리가 소란스러웠다. 사용인들은 숨죽이며 존재하지 않는 척,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척 해야했다. "시끄러워." 홍화의 일갈에 남자의 잘생긴 미간이 구겨졌다. 그는 도...
백도온4에서 판매했던 개인지입니다! * 미리보기 포함 총 36P * 후기(1p), 번외편(3p) 제외 #수인물 #일상 #역키잡 ** 미리보기(2p)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GPEN TYPE 소개: 클립스튜디오 기본 펜 "G펜"만을 사용한 타입입니다. 배경은 단색 고정입니다.깔끔한 선화와 셀채색을 좋아하시는 분에게 추천드립니다.커뮤/캐릭터 프로필에 적합합니다. 유의사항: 슬롯은 3개로 운영됩니다. 선착순으로 채워집니다. [2/3]문화상품권/구글 기프트카드만 받습니다.해상도 72dpi, 캔버스 크기는 기본 가로 1200px입니다...
<라이브하우스> ???: 수고하셨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신인 스태프: 하~. 오늘 이벤트도 엄청 박력있었네요, BAD DOGS. 그 두 사람의 퍼포먼스, 저, 소름돋아버렸어요 베테랑 스태프: 뭐어, 그 녀석들은 "진짜"니까. 오래 하다보면, 원석같은 놈들은 어찌저찌 알게 되지만, 그 녀석들은 처음부터 비교도 ...
센티넬 홋x센티넬 웆 ,before it gets dark 中 w. 앙몽 지훈이 반쯤 잠에서 깼다. 폭신한 이불의 감촉이 어렴풋이 느껴졌다. 아마 방으로 옮겨졌을 거라 지훈이 잠결에 추측했다. 지훈은 여전히 눈을 감은 채 꿈과 현실의 경계에 머물렀다. 꿈, 꿈을 꿨다. 아주 긴 꿈을 꾼 것 같았다. 어떤 꿈이었더라…… 지훈은 분명, 어떤 복도에 홀로 서있었...
△1부 ▽2부 퀄리티 업 없음
* 트위터의 이불 (@DC_blanket) 의 썰을 백업한 것입니다. * 카이아오, 키드아오 커플링을 위주로 한 2차 창작물 입니다. 1. 카아는 결혼해야돼... 카이토가 자면서 코골 때 아오코가 시끄럽다면서 발로 한 번 퍽 차준다고 생각해봐. 카이토 화들짝 놀라면서 아프다고 웅얼거리다가 몸 돌려서 아오코 빤히 바라봐주면 좋겠다. 아오코 새근새근 자고 있어...
* 이 글은 'Bye bye my blue - 백예린'을 들으시며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찬 바람이 다가와 지금 이 시점이 봄인지 여름인지 모를 5월. 그 어디쯤. 뉴는 책상에 앉아서 계속해서 업무 서류를 보고 있다. 그렇게 아주 정신이 없는 업무시간이 흐르고 나서 점심시간이다. "뉴 씨. 점심 먹으러 갈래요?" 지쳐서 고개를 푹 숙이고 있는 뉴 앞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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