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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사람마다 각자 다른 방식으로 자신의 삶을 대하고 돈을 소비하겠지만, 나 역시 조금은 다른 방식으로 내 삶을 대하고 있었다.일을 시작한지도 오래 되지 않은, 사회초년생이라 어떻게 하면 돈을 더 많이 벌고, 잘 관리하고, 소비할 지 여전히 명확하진 않다. 그럼에도 확실한 건, 나는 내가 삶을 대하는 방식과 돈을 소비하는 방식을 존중한다는 것이다. 나의 삶에 대...
나도 쑈라고 적어보고 싶ㅍ엇다... 항상 소소랑 이설이보면 당청이랑 겹쳐보여서... 대충 2차정마대전 끝낫다고 쳤습니다..ㅎㅎ 님들도 적폐 많이 하시니까 함만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If 검은조직 보스가 여주라면 지금보다 조직의 규모는 작았을 무렵 진을 조직에 꽂은 건 다름아닌 조직의 보스인 여주였어. 어릴때에도 진의 눈은 매섭게 살아 있었지 '퍽!' 여주가 좁은 골목길을 걸어가고 있었는데 한 아이가 여주에게 부딪혔어. 일부러 부딪힌것 같았어. 여주는 빠르게 자신의 주머니를 뒤적이는 작은 손을 봤었거든. 일반인이라면 보지 못했을...
하얗게 질린 손이 내 목을 틀어쥐는 것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왜 저항하지 않는 것이냐 묻고 싶은 건지 일그러진 얼굴과, 원망 어린 눈동자. 어쩐지 고통스러워하며, 네가 지키지 못한 사람들을 봐. 잔인하게 말했다. 나는 여전히 무감한 표정으로 그를 바라볼 뿐이었다. 나를 죽이고 싶어하는구나. 그럼 한 번 죽여볼래? 말없이 그렇게 물어볼 뿐이었다. 이윽고 그 ...
"아빠, 나 오늘 밤에 좀 나갔다 올게." "뭐? 슈이치, 이런 날 밤에 대체 어딜 다녀온다는 말이니." "에이, 내가 늦게까지 밖에 있다 들어온 적이 아예 없는 것도 아니구, 왜 새삼스럽게 그래~? 친구들이 사라져가잖아. 당연ㅎ-" "넌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엣?" "..슈이치, 보통 사람은 그렇게 사라지지 않아. 신의 개입이 있어 가능한 일이란...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인외공 #제물수 #다정공 #달달물 꿈을 꾸었다. 그것도 매우 지독한 꿈을. 꿈속에서 윤기는 산속의 거칠고 험한 길을 힘겹게 오르고 있었다. 눈 쌓인 좁은 길을 겨우 나아가고 있었다. 숨이 차고 발도 아파. 매서운 추위에 온몸이 꽁꽁 얼어 시려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꾹 참고 목적지를 향해 나아갔다. 그리고 그 순간 벼락같은 날카로운 외침이 울려 퍼졌다. ...
#인외공 #제물수 #다정공 #달달물 때는 머나먼 그 언젠가. 신과 인간이 공존하던 어느 때의 이야기다. 인간은 자신들의 땅을 찾아온 순례의 신에게 공물을 바쳐, 보다 윤택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보살펴주기를 바랐다. 그리고 자비로운 신께서는 그러한 인간들의 염원대로 그 땅에 머무는 동안 대지의 평화와 안식을 보장해 주었으니. 북쪽 끝자락. 산속 깊은 곳에 ...
하리랑 태무랑은 입사 동기고 태모는 2년 차이로 늦게 입사한 후배라고 하자. 태무랑 하리도 같은 부서거나 같은 일을 하는 사이는 아니었는데 입사 후에 아무래도 동기이다 보니까 신입사원 워크숍, 사내 걷기 대회 이런 곳에서 종종 오고가며 인사하다가 쌍방 호감이 생긴 사이였던거야. 물론 그게 썸까지는 아니고 둘 다 서로를 좋게 생각하고 있다 정도? 바빠서 팀원...
객잔 주인 분께 여쭤보니 화산은 서안의 섬서에 있대요. 그리고 제가 있는 곳은 호남의 용주고요. 호남에서 서안이라니... 직선으로 가로질러도 거리가 어마어마해요. 가다가 죽는 건 아닐까요? 아, 그러고보니 전 안 죽죠. 어떻게든 도착은 할 수 있겠네요. 저는 굳이 먹지 않아도 크게 문제는 없으니 당보 씨가 주신 돈은 교통비로 쓰기로 했어요. 용주에서 장강까...
“준위님을 제게 주세요!” 그러니까 저 말은 무슨 의미지. 베르키엘은 잘 돌아가지 않는 머리를 간신히 데굴데굴 굴리며 생각에 잠겼다. 자신이 군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물었더니 대뜸 나를 자기에게 달라고 말하는 이 페리 윈터 중사에게 무어라 말해주는 것이 좋을까. 한참이나 대답이 없으니 얼굴이 점점 불안으로 물들어가는 모습이 훤히 보인다. 거절이라 생각하...
#고전물 #사극물 #아련달달 #다정공 “좋을 때다. 좋을 때야. 아주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대는 것이 어째 내 가슴이 더 뛰는구나.” 기루의 기녀들은 오늘도 뒤편 정자에 한 데 모여 있었다. 특히나 그녀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어느 한곳만을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었는데 그 시선 끝에 존재하는 것은 다름 아닌 윤기였다. 더 정확히는 뒷마당을 빗질하고 있는 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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