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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은 이야기] * 신간입니다 * 70P / 4,000원 / 전연령가 / 무선제본 * 홍적, 먹적, 홍적먹 * 선입금 ONLY * [쿠5] 아카시님을 오른쪽으로 밀어서 잠금해제 부스에서 위탁판매 합니다! * 선입금 폼 https://forms.gle/N7SFB4NcfTu8HVsC6 (2021.11.03 - 08) * 홍적 1개, 먹적 9개, 홍적먹 1개...
p.3 She mimicks the speaking. That resemble speech. (Anything at all.) Bared noise, groan, bits torn from words. Since she hesitates to measure the accuracy, she resorts to mimicking gestures with the...
안녕하세요, 오후네시육분입니다. 지난 주에 <탐색전> 오디오 드라마 1부가 끝났습니다. 처음으로 <탐색전> 이름이 적힌 대본을 받았을 때나 캐스팅이 완료됐다는 연락을 받고서 남몰래 설레하던 날들을 생각하면 시간이 언제 이렇게 흐른 건지 모르겠어요. 2부를 기다리는 동안 그때의 기억들을 떠올리며 녹음 후기를 적어보려 합니다. (참고 및 ...
동재는 시목이 자신과의 관계에 부담이 없었으면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때문에 무의식중인 수면상태에서 저도 모르게 기대게 될까, 그러다 관계가 깨지진 않을까 걱정한다. 그렇기에 부러 돌아누워 자는 습관을 들이며 거리를 두고 있었던 것이다. 반면에 시목은 동재에게 기대는 모습을 보인다. 동재가 자신에게 필요할 때를 한정해서. 꿈에서 시목은 커플링을 맞추자 한...
탁한 대기, 안개 뚫고 날아가자. 동재는 이따금 왼손 약지에 희미하게 남은 반지 자국을 매만지곤 했다. 시목은 그가 한 번, 그것도 꽤 오랜 세월 가정을 꾸려 살아왔었다는 것을 모르지 않았다. 스스로 외줄에 올라선 탓인지 그는 줄곧 안정된 가정, 나아가 그런 삶을 쥐고 싶어 했고 여전히 그랬다는 것도 안다. 그럼에도 시목은 그 결여를 자신이 채워주지 못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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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에 걸려있던 지붕 밑 폴리. 눈을 맞추고 천천히 눈을 감으면 따라 감아주었다. 늘 일정 거리를 유지하며 가까이 다가오지 않았지만 충분히 나누고 있었다.
+ 화평아, 생일 축하해 화평은 멍하게 눈을 깜빡였다. 새벽에 배를 타고 나갔다가 들어와서 정신없이 자고 일어나니 벌써 해가 중천에 떠 있었다. 이제 슬슬 몸을 일으킬 때가 되긴 했는데 약하게 보일러를 틀어놓은 바닥에 이불을 깔고 누워있으려니 영 일어나기가 싫었다. 살짝 부은 눈가에는 아직도 졸음이 그득했다. 낙엽이 창문을 스치는 건조한 소리와 시계 초침 ...
어떤 역사에도 자세히 쓰여지지 않을 인생 그래도 우리는 여기에 살아 있어 정재현은 자주 꿈을 꿨다. 노래를 부를 때면 낮게 깔리는 목소리가 귓가에 울리는 채였다. 언제나의 얼굴을 한 이태용이 거기에 있다. 눈을 떠도, 감아도 존재감만이 뚜렷해졌다. 그래서 그맘때쯤의 정재현은 자주 졸음에 취해 있었고 이태용은 그런 걸 보고도 타박하는 말 한 마디를 하지 못했...
유가 문을 열고 나올 즈음 방 밖은 이미 한산했다.복도에 있는 경보기란 경보기는 다 비상 신호로 깜빡이고 있었다. 잊을 만 하면 다른 층이나 복도 어딘가에서 사이렌 소리가 들려왔다. 이쪽으로 지원 병력 하나 보내지 않은 주제에. 이따금 죽거나 기절한 사람들의 신체들도 보였다. 아마 곽가가 본거지를 털면서 내분을 제대로 일으켰겠거니 추측할 뿐이었다. 아마 주...
편지는 반으로 접혀있다. 이상하게도, 편지봉투에 넣어져있지 않은 그것은 어쩐지 잘못왔다는 느낌이 물씬 풍겼다. 부엉이는 봉투없는 편지와 쿠키가 담긴 상자를 물곤 당신을 보고 있다. 자랑스럽게, 자신이 배달할 편지를 잘못 가져왔다는 것도 모른 체 말이다. 생각의 골이 깊어질수록 네게 전하고자 하는 말이 한없이 많아졌다. 그래, 잠시 펜을 놓자. 그리고 생각하...
아름다운 정원도시와 나. 나에게 쉽게 다가올 수 있도록 노력 중이야. 이름: Adam. 무언가의 처음을 알릴 때 주로 사용되는 이름. 그에겐 이 이름이 본명인지 가명인지 묻지 말아주세요. 그는 자신의 사정에 관해 예민하게 굴테니까요. 물론 그도 인간인지라 지나가는 말로 물어본다면 대답은 하겠지만 이름만 콕 찝어 묻는 그런 단도직입적이지만 않는다면 그도 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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